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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약간의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ㅠ.ㅠ *사실 완결은 냈는데 그냥 시간날 때 끄적인거라 각 편당 분량차가 천차만별입니다. *작년 이맘때쯤 쓴 소설이니 부족해도 감안해주세요...ㅎ “마리네뜨!” 무채색 어둠의 공간에서 피곤하기 짝이 없는 현실로 돌아오기까지는 정말이지.....너무....고단하다. “알리야...?” 낮게 잠긴목소리의 마리네뜨는 머리를 긁으면서 ...
“태형씨! 안 오는 줄 알았어” “멀미 한다고 팀장님이 태워주셨어요” “잘됐다~” 꾸벅 인사하고 휭 가버리는 철벽남 태형씨. 태형씨는 저래도 돼. 모든게 용서 되는 얼굴이니까. 그리고 모르는 사람이나 싸가지 없다고 그러지, 우리 태형씨가 얼마나 예의 바르고 착한데. “하... 진짜 언니, 저렇게 둘이 붙여놓으니까 개안하는 느낌이에요. 언제봐도” “그렇지? ...
*네임리스 드림 *밑의 글은 타싸이트에 업로드한 적이 있습니다. 사쿠사로 기억잃은 여주 보고싶다. 사쿠사, 고등학교 시절 여주에게 사랑에 빠졌으나 두근거리고 울렁거리는 제 기분을 빨리 알아차리지 못해서 고백도 하지않은채 지나갔다가 더이상 만나지 못하는 사이가 된것에 제 마음을 늦게 알아차렸으면 좋겠다. 그렇게 첫사랑을 뒤로 하고 사회생활하다가 우연히 친구따...
‘지금 사귀는 사람 있어요?’ 미야는 말을 던진 뒤 상대의 반응을 살폈다. 보통 이런 말을 했을 때 상대방은 당황하거나, 부끄러워하거나 둘 중 하나였다. 미야는 어쩌면 이 두 반응 중 하나를 보고 싶은 건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혹은 둘 다거나. 왜일까, 이상하게 자꾸만 이 사람을 곤란하게 만들고 싶다. 그게 본 적 없는 얼굴이 보고 싶어선지, 아니면 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시데레우스 자넷 | 수 밤공 8시 | 컷콜데이 스포주의 진짜 귀가 호화스러웠다 뉴플러는 눈물이 많았다 오늘 셋 다 눈물 많았던듯 빙릴 케플러 망원경 보고 마리아 쳐다봤다 망원경에 보면서 울더라ㅠㅠ 뉴플러가 약장사 시뮬 하는거 보고 새삼 기플러 존나 못하는 구나...그래 아무리 긴장했다 해도 진짜 어디가서 장사 못하겠더라 뉴플은 찐으로 단 한 번도 깊게 생각...
자, 이제 나는 황자들이 머무는 이 일주일 동안 반드시 한 번 이상은 이들을 개인적으로 만나야 했다. 일종의 관습 같은 건데, 원래 만나는 횟수는 중앙 제국 마음대로라 난 황자들을 한 번씩만 만나기로 했다. 더 만나고 싶어도 그럴 수 없었다. 왜냐하면, 지난번 다녀간 북쪽, 남쪽 황자들은 딱 한 번씩만 만났기 때문에 형평성을 위해서라도 이번에 온 황자들 또...
'야옹...' 고해실 어딘가에서, 작게 고양이 우는 소리가 들렸다. 이런 곳에 고양이가? 소리가 난 곳을 찾으려고 주변을 둘러보자, 눈앞에 완전히 다른 풍경이 보였다. 회색빛의 작은 고양이. 그리고, 그 고양이를 소중하게 끌어안고 있는 어린 소녀. ...그 소녀는 익숙한 보랏빛의 머리카락을 지녔다. "저 애의 이름은 뭐야?" 라고, 고해실 안에 목소리가 울...
슙국 백업 .. 도깨비 민윤기.. 천년을 보내면서 그동안 사랑했던 단 한 명의 정혼자가 앞으로 천년을 더 살아야 하는 자기보다 먼저 세상을 떠나버려서 그 뒤로 아무도 안 만나고 가끔 안부 전해주는 충신 한 명을 제외하고 아무도 모르는 외진 곳에 집 하나 짓고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집 뒤쪽 낭떠러지에서 굴러떨어져서 정신 못 차리고 있던 고딩 데려와서 ...
♬잊지 말아요_백지영♬ 필수는 아니지만 제가 작업을 하며 들은 곡이라 몰입에 더 도움 되실거라 생각하여 추천합니다! 귓가에 울리는 시끄러운 음악 소리가 계속해서 내 신경을 건드렸다. 더불어 정신없이 빛나고 있는 형형색색의 조명들도 짜증을 자극하는 데 한몫했다. 도대체 이게 몇 번째야, 아드리앙. 북적북적한 사람들 사이를 헤쳐나가며 생각했다. 오늘 정말로 끝...
한 세상에, 각기 다른 시일에, 인간의 탈을 쓴 세 마리의 짐승이 태어났으니. 이 짐승의 가족들은, 제 핏줄이 사람 같지 않다는 것을 일찍이 눈치를 채고선 짐승의 새끼를 데리고 무당을 찾아갔다. 무당을 찾아가자, 짐승을 본 무당은 탄식을 하며 부채를 탁 치며 소리쳤다. 이것은 인간이 아니라, 인간의 가죽을 쓴 짐승이다! 사람의 가죽만 씌었지, 인간을 잡아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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