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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내가 누군가의 처음이 돼도 될까, 라는 의구심도 들고." 입덧을 시작한 후에도 살인적인 일과는 그대로라, 아무리 강철 체력이라도 버티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결국 스트레스는 예민함으로 발전해버렸고, 햇빛에 비치는 먼지마저 거슬리기 시작했다. "제대로 안 하나?" "죄, 죄송합니다." 집무실 청소 상태를 점검하다가 먼지 한 톨이 발견되어, 그 주 담당의 정...
"……입덧하는 거 같다." "진짜요?" "예, 당분간 힘든 일은 자제하시고 잘 드시고, 잘 주무세요." "아, 네……." 어안이 벙벙해져 지금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잘 모르겠다. "진짜죠?" "그럼요. 부모 되신 거 축하드려요." 다시금 의사 선생님께 묻고 나서야 이 순간이 현실임을 자각했다. 나는 자리에서 일어나 꾸벅 인사하고 병원을 나섰다. 당장 병단...
나도 딸바보였구나. 병사장인 그에게 오랜만에 휴가라는 게 생겼다. 어제 내가 한 말은 까마득히 잊어버린 채, 아이의 옷을 사러 가자는 리바이. 결국 실랑이를 벌이다가 한 벌로 합의를 보고 길을 나서게 되었다. "그 색도 예쁜 거 같군. 그 옆에 있는 것도, 아 그 옆 옆에 것도 펼쳐봐." 정말이지, 이럴 거면 합의를 왜 한 거야? 완전 자기 멋대로잖아! 게...
이 딸바보가 진짜! 겉으로 봤을 때는 세상 무심한 그가, 다정하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얼마나 놀랐는지 모른다. 사람은 직접 겪어보지 못하면 모른다는 말처럼, 리바이는 애처가 되었다. 그 후로 노아가 태어나고선 딸바보가 되는데……. *** "오늘은 좀 쉬어." "아니, 오늘도 내가 재울 거다." 일 갔다 와서 피곤한데 며칠째 재우는 담당을 자처하는 그다. 하...
[관련 상문] 진격의 거인 상황문답 '휴일' 손가락 하나에 가득찬 작은 손바닥. 그렇게 나는 한 아이의 세상이 되었다.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게 두려워 거리를 두었던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한 가정을 이루고 아버지가 되었다. 늘 죽음과 함께 했던 손이 이제는 새 생명과 함께 하게 됐다. 아기의 울음소리에 일전엔 느껴보지 못했던 울렁거림이 느껴진다. 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여러분 안녕하세요, 린스입니다! 날이 따뜻한 걸 보니 봄이 왔음을 실감하게 되네요~ 하지만 오늘 만화의 내용은.. 따뜻함과는 거리가 먼 충격적인 내용이죠. (ㅎ..) 표현은 다소 섬뜩하게 했지만 실제로는 살짝 다를 수도 있구요..? 참고로 오너가 사요를 부르는 호칭이 '너' 였다가 중간에 '자네' 로 바뀌는데, 이는 오너가 사요를 존중하기 위해 행한 일종의...
어렸을 때 할머니 집에 가면 오래된 노트북이 있었고, 그 노트북 안에는 사촌이 설치해 두고 간 포켓몬스터 게임 에뮬 시리즈가 있었다. 좀 더 자라 pc방에 갈 수 있는 나이가 될 때 까지 나와 오빠는 매 해 설날 포켓몬스터 골드를 플레이하곤 했다. 대학생이 되고 나서는 닌텐도가 너무 비싸서 플레이할 엄두를 내지 못했다. 링피트용으로 닌텐도 스위치를 산 김에...
아시다시피 장기화된 경기침체로인해 청년실업이 40만명에 육박하는 이때 미래에 대한 철저한 준비 없이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겠습니까? 아시다시피 장기화된 경기침체로인해 청년실업이 50만명에 육박하는 이때 미래에 대한 철저한 준비 없이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겠습니까?
목차 영원히 Cold War/Everybody lies 계류음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 영원히 “제발 좀 진정해, 그레이. 제발.” 존은 야근에 찌든 채로 집에 왔지만, 집에 도착해도 일로부터 자유로울 순 없었다. 그레이엄은 최근 편집증적 망상에 시달리고 있었다. 하지만 의사인 쪽은 그레이엄이다. 이럴 때마다 존은 직업을 맞바꾸고 싶었다. 그레이엄은 다리를...
적과의 동침 w. 패버리즈 BGM: Belong To you -Sabrina Claudio "지금부터 공조 시작합니다." "....." "그럽시다." 그의 대답에 흔들리는 건 애석하게도 총구 뿐만이 아니였다. 파노라마 펼쳐지던 그 밤을 잊기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했는데, 참으로 흥미로운 점은 그를 다시 재회하자 기억의 잔상 조차 사라졌다는 거다. '공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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