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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쓰기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다. 첫째, 이 계정에 다시 들어오기 까지 너무 힘들었다. 무슨 이메일과 연동하였는지 알 수 없어 포스타입 앱, 핸드폰, 노트북 으로 계속 로그인, 로그아웃 을 반복. 둘째, 1년이란 시간이 지나면서 나에게 많은 변화들이 있었다. . . . . 첫 회지를 낸게 2020년 1월. 그리고 글을 쓰는 시점, 2021년 4월. 1...
슬기로운 모솔생활 w. 깜장콩 나, 좋아하는 사람 생길 것 같아 - [10:35 AM] 엥 누구? 그 전에 봤던 그 남자?? - [10:36 AM] 좋아하면 좋아하는 거지. 생길 것 같은건 뭐야 - [10:36 AM] 그러게나 말이다. 민아에게 문자를 마친 슬기는 꺼진 휴대폰 액정을 쳐다보며 곰곰히 생각을 했다. 누군가를 마음 안에 들인다는 자체를 거의 해...
슬기로운 모솔생활 w. 깜장콩 "내가, 슬기쌤한테 연애 가르쳐주겠다고요." 슬기는 승현의 갑작스러운 제안에, 들고 있던 술잔을 놓쳤다. 그리고 눈을 빠르게 꿈뻑거렸다. 승현은 떨어진 술잔을 줍고, 흘린 술을 옆에 있던 티슈로 잘 닦았다. 아직 상황파악이 안 되어 가만히 그를 바라보고 있던 슬기가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저랑 썸타고 싶으시단 말을 하시는 ...
슬기로운 모솔생활 w. 깜장콩 슬기는 생각보다 늦게 끝난 수업에, 부랴부랴 짐을 싸고, 택시를 불렀다. 그녀가 힐을 신고, 헐레벌떡 뛰어가는 모습을 보며, 하교하는 학생들은 '선생님, 꼭 예비 사부님 만들어 오셔야합니다!' 소리쳤다. 예전 같았다면 슬기는 뭐라 대꾸라도 해주었겠지만, 시간이 시간인지라 불이나케 택시로 달려갔다. 다행히 약속 시간에 늦지 않게...
사무소에 도착하였을 때 해는 어느새 모습을 감추고 달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었다. 혼과 죠니밖에 없을 터인 사무소의 분위기가 다소 어수선했다. 리브로 또한 이를 느낀 모양인지 나지막하게 말했다. "손님이군" 문을 열고 들어가니 혼과 죠니의 건너편에는 한 여성이 앉아 있었다. "다녀왔어." "대표님, 오셨군요! 마침 잘 됐네요. 우리 사무소 대표님과 이야기...
(히나타 시점) 어느날 우리 배구부원들은 당연히 배구연습을 하고있었는데 체육관 문에서 노크 소리가 들리길레 보니까 어떤 여자아이가 있는거야 그래서 다이치상이 무슨일이냐고 물었더니 "ㅂ.배구부 매니저 신청하려고요.." 그걸 들은 우리들은 좋아했지 새로운 동료로 하지만 나의 생각은 오래가지 않았어 "애들아 잠시만 이리와!!" "웃스!!" 우리는 주장곁으로 모였...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이름:사쿠사 키요오미 나이:18세 성별:남자 성격:결백증 특징:늘 마스크를 끼고있다,히나타가 왜 카라스노를 나갔는지 듣고 유시라 카논을 결백증을 핑계로(아.. 더러운거(찌풀)라고 말한다) 좋아하는거:히나타,쳥결,우메보시 싫어하는거:세균,유시라 카논,카라스노,타 학교 학생 가족:부모님,누나,형,사촌 (이제 후쿠로다니) 이름:보쿠토 코타로 나이:19세 성별:남...
시간이 벌써 새벽 다섯 시였다. 잠 한숨 자지 못한 선우가 수술실 앞 대기 의자에 몸을 붙이고 앉았다. 그 옆엔 이미 두어 시간 전부터 자리 한번을 뜨지 못한 아이의 엄마가 여전히 혼자인 채로 있었다. 조명도 죄다 꺼져있는 컴컴한 대기석. 빛이라곤 수술 상황을 글자 몇 개로 보여주고 있는 모니터의 불빛이 전부였다. 그곳에서 아이의 엄마는 그 불빛과 같은 가...
※비속어가 그대로 들어납니다요링 ※대부분 1인칭으로 진행이 되나 "***"는 시점이 바뀌는 지점입니다 아 찌푸둥하다. 딱 오래 누워있을 때 나타나는 그 뻐근함에 으그그 거리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뚜뚝거리는 뼈를 돌려 풀고는 주변을 살펴보자 낯썬 방이 눈에 들어왔다. 여긴 또 어딜까 하고 마지막 기억을 더듬다 굳어버렸다. 분명 자신은 어르신의 병을 내 몸으로...
이 고집불통 새끼야. 박성진은 그 소리를 수도 없이 들었다. 담 넘어 떡볶이 먹던 중학생 시절부터, 깡패 노름에 발 담그고 형님이 말아 준 뿅가리에 패닉할 때까지. 78도 술은 마시는 게 아니라 불쇼 용이라는 걸 그날 처음 알았다. 식도를 불태우며 공중으로 오바이트 휘날리던 스물둘. 바닥에 널브러져 동네 간판들은 참 가독성이 후달리구나, 생각했다. 내가 나...
- 2년 전의 대화재 직후의 시점. - 작중 종교적인 요소에 대한 발언이 있습니다. ---------- 2년 전의 대화재. 이 일을 계기로 아사쿠사 소방대는 황국의 제 7 특수 소방대로서 한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원국주의에 대한 반발이 없지는 않았다. 황국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이니 믿을 수 있겠냐는 의견이 대다수였지만 아사쿠사의 저력을 무시할 수 없었...
시골은 새로 유입되는 사람이 없다. 그 말은 즉 매일 보는 사람들이 같다는 것을 뜻한다. 키타는 조용한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다. 또래라고는 없는 마을에 아주 가끔 고즈넉한 외로움이 찾아왔지만, 대부분 키타는 농사를 지으며 지냈기 때문에 딱히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나이가 얼마나 됐다고 결혼 얘기를 하는 할머니의 걱정 어린 잔소리도 이러한 마을 특성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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