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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는 발렌타인 이전에 작성했습니다. " 저도 한 잔 주세요. " 실습생으로 랩에 와서 열 세 살, 한 해의 끝이 다가오는 그 겨울 달 어디에서 빅터 발렌타인은 커피를 마시려 했다. 그는 향정신성 물질의 음용을 목적으로 오스왈드 박사에게 말을 건넸다고 생각했다. 물론 그것만이 이유라면, 빅터는 이따금 연구실에 남았던 잔향, 잔을 든 오스왈드의 옆모습, 집게...
※스포가 될 수 있습니다. (꼬아버릴 거지만 그래도 주의!) 1편 > https://itgoms2.postype.com/post/12015749 2편 > https://itgoms2.postype.com/post/12019569 *제목은 내용 속 사네미가 너무 순애적 인물이라 순애입니다. 거창한 뜻은 아니에요. *엉엉짱구님과 같이 풀었던 썰을 잊...
렌고쿠가 진지하게 마주한 타케오의 첫인상은 탄지로와 가장 많이 닮았으면서 탄지로와 가장 많이 다른 사람이었다. 대식가임과 동시에 미식가인 렌고쿠에게 카마도 베이커리의 빵은 주식이 되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하지만 카마도 베이커리는 렌고쿠가 가르치는 학생의 본가였다. 그래서 렌고쿠는 카마도 베이커리를, 카마도 가의 학생들을 위해서라도 어지간해선 그 빵집 문턱을...
겨울이 되어 얼음낚시터로 가자고 한 카논. 그래서 얼음 꽝꽝 언 곳으로 가게된 아이들. 이윽고 자리잡고 낚시에 열중하는데, 아무리 해도 물고기가 안잡히는 카논이었다. "뭐야... 물고기들 씨가 마른거야?" "카논, 여기 물고기 다 잡았대? 한마리도 안잡혀." 옆에서 쿠쿠가 뭐라 그런다. 쿠쿠 쪽에도 물고기가 없는 모양이었다. 그런데 그건 스미레도 마찬가지였...
캐릭터는 그렸는데 배경으로 뭘 그릴지 모르겠다고요? 캐릭터를 좀 더 매력적으로 돋보이고 싶으신가요?요즘 감성의 뭔가 멋진 일러를 그리고 싶은데 센스가 부족해서 고민이라구요? 내 그림을 감성 가득한 일러스트로 바꾸고 싶으신 모든 분들을 위해 누구나 쉽게 레트로, 시티팝, 키치풍 일러스트를 그릴 수 있는 다양한 소재와 브러시, 그라데이션세트를 선보입니다!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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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붕 가능성 有 * 편의상 렌고쿠 = 쿄쥬로를 칭합니다. 듦주가 취해서 꼬장 부릴 때 렌고쿠 반응 보고 싶다.. 듦주는 렌고쿠보다 낮은 계급 귀살대원이며 서로 연인 사이. 렌고쿠는 왠지 신쥬로 영향으로 평소에 술은 별로 입에 안 댈 듯. 그리고 막상 마시기 시작하면 술보다 안주(...)를 더 많이 먹는 타입인데, 그렇다고 해도 듦주 주량의 몇십 배는 되...
아직도 가끔 형이 꿈에 나왔다. 그래도 마냥 슬프기만 한 연애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마지막이 안 좋게 끝나서 그런지 꿈은 늘 똑같은 이별 장면이다. 연습생때부터 독종으로 유명했던 그 형이 우는걸 본 건 그때 딱 한번 뿐이었다. 빨개진 눈, 입술을 꽉 깨문 채 미안하단 말만 반복하던 얼굴. 자신이 원래 한 가지에 집중하면 다른 것을 잘 살피지 못하는 성격인...
*캐붕, 날조, 스포 주의* - "(-)은 몸이 약하니 가만히 있도록. 무리하지 않아도 된다." 결혼한 뒤 (-)은 단 한 번도 검을 잡지 않았다. 아니, 잡지 못했다. 쿄쥬로가 그만두었으면 좋겠다고 말했기 때문이었다. 그를 걱정시키고 싶지 않았던 그녀는 별말 없이 검을 멀리 했어야 했다. "(-)은.. 나와 십여 분을 싸웠다. 그리고 살아남았지. 나는 상...
-약 3만 자 -아르고나 고딩au, 렌이 인어 -나유렌 +약간 리오와타 -썰 백업 음슴체 원래는 단편으로 글 쓸 생각이었는데... 너무 길어져서 어쩌지도 못하고 방치하다 아까워서 걍 정리만 해서 백업합니당 나름 애착 있는 썰이라ㅎㅎ 초여름 밤. 날은 맑았고 별이 많이 보이지는 않았지만 북두칠성이 유독 선명하게 보이는 날이었다. 낮은 점점 더워지고 있으나 ...
드디어 완결이네요~~! 🥳🥳 모두 즐겁게 봐주시길!
개인 홈피가 있었고, 홈피 메인의 카운터 이벤트가 유행이던 시절. '이웃 사람' 소재로 이벤트 리퀘를 받아 도전했던 발랄한 개그물. 이제 보니 20세기, 90년대 동인-'팬픽질' 특유의 느낌이 남아 있어, 이것도 추억이리라, 싶어 올려보는 유물. “ 실례합니다. 옆 집에 살고 있는데, 수상한 사람은 아니니 문 좀 열어주세요. ” 그것은 이사온 지 막 일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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