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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한 마음속에서 결성될뻔했던 우리는 뿔뿔이 흩어졌다. 왜 흩어지게 된거지.. 분명 너때문이였을거야 너만 아니였어도 우리는 지금쯤 성공했을거라고.. 니가 니가 니가 우리를 무너트린거야! 아이돌물, 간절한마음 2주에 1~2개정도 발행계획에 있습니다. 히어로물 끝나면 바로 연재할 것 같아요.
원곡: Team PCP [UNI/유니] 빨간구두(The Red Shoes) [Original] 뜰팁이랑 전혀 상관이 없는 스토리 입니다. 문제가 생길시 무통보로 바로 지우겠습니다. 오늘도 사람들이 별로 없네... 세상에 홀로인 한 소년은 무대위에서 춤을추지만 그의 욕망은 걷잡을수없이 커져만갔다. 난 거리에서 공연하는 어린아이다. 일거리가 이거밖에 없지만 꽤...
• 혁명의 기존 엔딩이 아닌 혁명단과 타협하여 왕과왕비 , 각별대신을 제외한 인물들이 살아있다는 엔딩으로 봐주세요. • 근위대장 덕개님과 미수반 덕개님의 대사를 구분하기 위해 대사의 밑줄 여부를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근위대장 덕개 미수반 덕개 • 편의상 ' 님 ' 자는 생략합니다. 덕개는 시계를 달라는 노인의 부탁에 덕개에겐 딱히 시계를 가지고 있을...
중~장편 정도 되는 시리즈로 [미스터리 수사반] 2차 창작 이야기를 다룹니다. 트리거 요소는 없으나 다소 격정적인 극한의 감정 표현법이 사용되었습니다.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분량이 급격하게 늘어난 관계로 다음 편에서 완결됩니다. 잠 경위는 눈을 가늘게 뜨고 모니터 사이사이로 덕 경장을 보았다.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덕 경장은 아직 꿈쩍도 않고 엎드려 ...
+ 원작과 다른 설정이 나옵니다. 이 점 유의하시어 감상바랍니다.+ 원작 [수상한 이웃집 / +] +BGM ON 공룡은 밤새도록 울었다. 제일 안 울 자신이 있었던 공룡은 잠뜰의 집에 들어오자마자 눈에서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잠뜰의 목소리가 귓가에 웅웅거리며 아직도 옆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있었을 때는 몰랐지만 그녀가 떠나고 나니 새삼스레 그 빈...
마감하는데 잘 써먹겠습니다. 제 성적은 국밥말아먹고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누군가 그랬었지, 이유 없는 호의는 없다고. 우리들의 의견은 어떠한가 하니 그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이다. 그야 우리들이 그러하니 말이다. "아아,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미 다 헤진 옷을 입은 노인이 무릎을 꿇은 채 연신 굽신거렸다. 그의 품 안에는 앙상하게 마른 아이가 색색거리며 곤히 잠들어 있었다. 방금 전까지만 해도 열이 펄펄 끓었다는...
동생은 선인이었다. 위중한 생명을 위해서 저를 희생시키며 달려나가는, 저의 이기심보다는 생명을 우선시하는 그런 선인. 그날의 끝에서도 저를 막겠다 몸을 날려 함께 그 광활한 바다에 떨어진 선한 이. 그 모든게 동생을 뜻하는 수식어다. 그렇다면 오늘 네가 살리려 시도한 생명은 살았을까, 살지 못했을까. 그토록 선인인 그가 살렸어야할 운명이던 아이는 과연 생명...
Ep. 2 프롤로그-새로운 만남 " 그거 알아? " " 몇년 전, 커다란 재앙이 일어났었는데, " " 신의 선택을 받은 분께서 재앙으로부터 " " 우리를 지켜주셨데! " " 헐, 진짜? " " 응응, 근데 더 놀라운건 " " 그 분이 이번에 다시 나타나셨데! " " 그 분의 이름은 " '잠뜰' 이래 . . . 어두 컴컴한 골목, 한 소녀가 걸어가고 있었다....
해줘요 빨리 나 아이디어 날아가기 전에
그럤더니 뜰님이 "네, 이게 그 게임인가요?" 이렇게 말하고 두리번 거리고 있는데 누가 자동문을 카오카아카옼아ㅘ오콩카옼 두드리는거야..그리고 "오아아아앆ㄱ 레쏘님 나 죽어!!!!!" 그러는거지 그랬더니 온화하던 레쏘님이 벌떡 일어나더니 옆에 창 들고 가더라 실질적으로 이 소설 주인공은 레쏘님임
너무 강렬해버렸음.. 무슨느낌이었냐면 약간 외계인들의 기지를 뚫고 그런느낌이었는데 살짝 게임느낌이었던게 그러다가 죽거나 지면 태초마을이거든? 처음엔 뜰님 시점으로 이신님을 만나서 게임에 들어갔더니 약간 안전기지 같은데 레쏘님이 있어. 그랬더니 레쏘님이 "반가워요, 난 레쏘라고 해요. 관심있어서 들어왔나요?" 하고 천시미냥 화아알짝 웃는거야... 이거 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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