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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금붕어 건지기는 끝났지만, 축제 구경은 계속되었다. 처음에 맡은 짜고 습기 어린 냄새는 처음보다 훨씬 옅어져서 이제 그런 것은 신경도 쓰이지 않을 정도로 희미하게 사라졌다. 소금기가 물러간 자리를 다른 냄새가 가득 채웠다. 불의 뜨거운 열기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김 속에서 강한 향신료의 자극적인 냄새가 풍겼다. 그것을 가만히 맡고 있으면 자연스레 입에 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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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 “그래. 음..수운, 괜찮나?” “난 괜찮아. 어때, 수호. 설호의 상태는 괜찮은 것 같아? 설연이 다쳤으니 영향이 갔을 텐데.” 설연을 상처 입힌 머리꽂이를 손에 꼭, 쥔 채로 나무 위에 앉아 방금 전 들렀던 태백산을 바라보던 수운이 수호를 불러냈다. 애써 괜찮은 척하고는 있지만 착잡할 수운이 쓴웃음을 지으며 설호의 상태를 물었다. 구슬을...
영화의 대사 중 하나가 자신의 말실수 때문에 생긴 말이라 생각하니 생각할 것이 많아진 진저는 옆에서 깔깔대며 웃고 있는 드레이코의 옆구리를 찔렀고, 옆구리에서 느껴지는 통증에 웃음을 멈추고 진저를 바라본 드레이코가 왜 그러냐며 물어보았다. "응? 왜 그래, 진저?" "그렇게 얘기하고 다니면 내가 곤란할 거라는 생각 안 해?" "....아, 미안. 내 생각이...
“이..이런 미친##들이!” 거실 소파에서 한참을 부들거리며 휴대폰만 뚫어져라 바라보던 하영이 별안간 몸을 벌떡, 일으키며 빽, 소리를 질렀다. 그 바람에 어제 먹고 남은 볶음밥을 데워 거실로 가져오던 민혁이 와르르, 무너졌다. 우당탕탕- , 엄청나게 요란한 소리가 났고, 그제야 이곳에 자신만 있는 것이 아닌 민혁 또한 있었다는 것을 깨달은 하영이 분이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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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울렁거렸다. 매운 걸 집어넣고 때려넣은 맥주가 속을 편안히 할 리 없었다. 웅크린 몸을 더 웅크린 현정이 눈썹을 좁혔다. 간신히 내뱉은 숨에서는 역한 알코올 냄새가 났다. 익숙한 시작이다. 전날 아침과 다를 바가 없다. 뻑뻑한 눈을 비비면서 짜증섞인 숨을 뱉는다. 입에서 칭얼거리는 소리가 흘러나왔다. 어떻게 잠들었는지는 기억이 안 났다. 하나 둘 짚어...
분명 비밀연애를 하기로 한 우리 둘의 연애가 회사 사람들이 다 알게 됐다. - - 대리님~ - 네! - 오늘 신입사원들이랑 회식 있는 거 알죠? - 당연히 알고 있죠 - 근데 오늘은 사장님도 참석한다고 하더라고요? - ..사장님이요? - 네, 대리님도 알고 계셨어요? - 아, 아뇨? - 그래요? 원래 사장님 이런 자리 안좋아하지 않아요? - 그런가요? 잘 ...
모처럼 평화롭고 화창한 비번날, 이부키는 제 관사 매트리스 위에서 시마의 허벅지를 베고 누워 휴대폰 화면을 들여다보기에 여념이 없었다. 간헐적으로 자판을 두드리듯 엄지를 놀렸다가 멈추기를 반복하는 것이 누군가와 메신저로 대화를 나누는 모양이었다. 시마는 손에 든 책을 옆에 치워두고 제 허벅지에 뭉개져 분수 물줄기처럼 사방으로 흐트러진 까만 머리칼을 내려다보...
*2018. 11. 26. N모 블로그에 올린 글을 그대로 옮겨 왔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의 말이라면 뭐든 다 들어주고 싶다. 그건 누구에게나 당연한 일일 것이다. '케이쨩.' '…그건 카이리 군에게만 허락된 거야.' '…그럼, 경찰 아저씨.' '그렇게 부르지 말아줘.' 마지막 부탁조의 말은 분명 조금 건방지고 불성실하지만 친하게 지냈던 쥬레의 아르바이트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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