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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재미있게 보시고 계신가요? 글을 쓰다보니, 범인은 누가인가에 대한 질문도 있고, 누가 범인이다 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십니다.시간이 되시면, 범인이 누구라고 생각하시는지 답글좀 남겨주세요. 다음회(15회) 부터는 이제 범인 잡기에 들어갈까 생각중인데,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범인은 누구일지가 굉장히 궁금합니다. 많이 참여해 주세요. 댓글에 남겨 주세요....
* 원작 292화 부근. 이계의 언약으로 한수영의 1863회차로 건너간 독자의 이야기. 넌 왜 이러고 있냐, 는 느낌으로 금마를 보며 씁쓸해지는 독자. 중혁독자 기반입니다. 같지만 다른 세계. 같은 풍경이지만 그것을 구성하는 설화가 상이한 세계. 같은 모양이지만 그것을 이어주는 가교가 낯선 세상. 그것이 1863회차로 온 김독자의 이 세계에 대한 감상이었다...
등장 인물 후지오카 코우타,카구라 류헤이 때 평범하게 하루가 정리되기 시작할 즈음 장소 카구라 류헤이의 자택,아마도 방 안 (멀쩡히 초인종이 달려있는 집이지만,객은 문을 두드린다.두꺼운 금속에 작은 소리가 울린다.) 카구라 류헤이 (조그마한 도어 스코프에 눈깔을 들이댄다.객을 확인하자 얼굴에 약간의 화색이 돈다.곧 바로 문의 잠금장치를 풀어 문을 연다.)어...
빛 부스러지던 하늘 천장 함께 보던 풍경의 모서리가 떨어지더니 곧이어 일그러지던 검은 상념 울고 있던 꽃이 머리를 들고 당연하지 않은 현실에 물들어가네 바람이 부는 검은 기둥은 이 꿈결을 네 조각으로 나누고 사랑해, 그 말이 찢어져도 닿길 빌었어 차나리 원하지 않았더라면 이 고통이 스며들었을까 서로 알지 못한 바람과 꽃 속삭이는 먼 미래의 모습과 생 말로 ...
「이렇게까지 깊게 사랑할 예정이 아니었는데」인 것이 너무 많아져서 운영하는 커미션. 해당 커미션으로 얻게 되는 금전적 이득은 전부 사랑하는 장르와 존경하고 응원하는 창작자에게 갑니다. 작업자 개인 사정으로 평일 12시부터 7시까지 작업 불가 및 문의와 신청이 어렵습니다. 연락 확인이 늦어지더라도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작업 역시 늦은 밤, 주말에 진행됩...
즐거운 모임 후, 탐사자들은 모임의 여운을 즐길 겸 뒤풀이를 가기로 합니다. 거리를 정처 없이 걷던 우리들의 앞에 나타난 것은 생전 처음 보는 작은 규모의 술집입니다. 원래 이런 곳이 있었던가요? 아무렴 어때요, 즐거우면 됐지. 달짝지근한 향이 퍼지는 술집에 앉아 우리는 한 잔, 두 잔, 세 잔... 끝없이 들이킵니다. 그러다 까무룩, 정신을 잃고 쓰러집니...
- 빙륜자귀 베이스. 오니 처치의 의무를 지닌 소년 하지메와 오니로 오해받은 소년 슌의 이야기. - 처음부터 끝까지 조작. 죽음 소재, 약한 유혈 묘사 있음. 「산 깊은 곳에 숨은 오니를 베어다오.」 간청처럼 보이는, 그러나 사실은 강요일 뿐인 문장을 곱씹으며 하지메는 산을 오르고 있었다. 길이 아닌 거친 땅을 무리해서 걸어 오르는 것은 힘겹기 짝이 없었다...
하지만 나는 될 수 있지. 혼자 남은 것 같아? 다시. 은 신자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유려하게 이루어진 제 신체를 어루는 손짓이 벌레 스치듯이 역겨웠지만 내색하지 않고 올라선 입꼬리 그대로 유지한 채 신자의 턱주가리를 쥐었다. 치켜 세워 잡고 시선을 마주하던 것을 미끄러져 내리듯이 훑었다. 찬란하게 그 햇살 같은 눈웃음을 지었다. 너는, 다시 이루...
[단편]군림하기 그 날은 여느날과 다를게 하나 없는 날이었다. 뭐 일이 터질 때 언제 전조증상이 있었나. 그냥 팡! 하고 터지는게 일이지. L은 가끔 사무실을 벗어날 때 K에게 전화를 걸었고 K 또한 가끔 일터를 벗어날 때 L에게 문자를 넣거나 전화를 하곤 했다. 햇살이 따사롭다 못해 뜨거운 날이었다. K는 그때 밖에 나와 있었고 차안에 있었다. 뜨거운 햇...
아마 황민현을 좋아한지 2년은 넘었겠지. 황민현이 여자를 좋아하는것도 알고 있었고, 그의 다정한 성격이 저에게만 한정적인 다정함도 아니었다는것을 알았다. 그래서 처음엔 그럴리가 없다며 부정했겠지. '이건 사춘기때 지나가는 단순한 감정일거야.' 종현은 제 스스로에게 사춘기라는 타이틀을 씌우며 잠시 흔들렸을뿐 취향은 언제든 바뀐다며 그렇게 부정해냈다. 스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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