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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소재(?)⠀⠀⠀ ⠀⠀⠀ ⠀⠀⠀ ⠀⠀⠀ ⠀⠀⠀ ⠀⠀⠀ -2,568 자 네가 세상을 떠난지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내 마음 한 켠에는 아직 네가 잊혀지지 않아 너무 괴로워. 내가 살짝만 털어내면 잊혀질텐데도, 그 작은 손동작 하나 제대로 하지 못해. 그러니 다시 와서 내게 알려줘. 한참을 열지 않았던 쿠로오의 방을 정리하기 위해 방문 앞에서 숨을 가다듬...
7월 초중반의 날씨는 대개 제법 늦은 시간까지 해가 쨍쨍하게 떠 있었지만 장마가 끝난 지 얼마 안 되어 무지하게 습해서 도무지 화창하다는 말이 나오질 않는 날씨였다. 실내에서 가만히 앉아있기만 해도 땀이 절로 흘러 불쾌하고 찝찝한 기분을 자아냈다. 불쾌지수 최고치를 찍는 온도, 습도와 재혁의 기분은 완전히 상반되어 있었다. 재혁은 방금 지훈에게서 받은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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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진짜 오지 말라고 했잖아 내가! 말 안들려 진짜? 왜 그래 너 짜증나게시리." "흐...그렇,게 화낼건 없잖아.. 미,안하다고 했는데 왜 자꾸 그래? 나, 이제 미워? 싫어? 응?" "됬다, 내가 너랑 무슨 대화를 하겠다고. 하.. 가라 그냥." 우린 항상 이런식이지. 넌 화내고 난 울며 사과하고. 내가 밉냐 물어보면 한숨부터 내쉬는 너는 항상 자리...
* 해리포터 세계관, 특히 4권 불의 잔을 각색했습니다.* 고유명사 표기는 구 번역과 신 번역을 혼용합니다.* 대부분의 마법적 법칙은 원작에 따릅니다.* BGM이 여러 개 첨부되어 있습니다. * Your Journey Awaits... "아씨오, 황금 알!" 지팡이는 춤을 추듯 가볍게 휘어졌다. 묵직한 황금 알이 허공을 가로질러 여주에게 안착했다. 제 몸만...
8월 2일 오후 7시 파리피플 기상ㅋ 하암🥱 잠에서 깨니 일본에서 직구한 곤약젤리들이 와있었다. 일본 직구는 처음인데… 생각보다 할만한걸..? 어제부터 하루종일 먹은 게 없어서 곤약젤리들로 배를 달래고 근처 마트에 갔다. 요즘 매일 하루 한끼 라면으로 때우는데 그것도 은근 돈이 많이 들어서 이참에 불닭소스를 사서 매일 뿌려먹기로 결정했기 때문! 🥫 전같았으...
[ 명탐정 코난 드림 | 코난 드림 | 진 드림 | 베르무트 드림 | 핑가 드림 ] * 위험한 사람들이 사랑이든 우정이든 감겨버리는 거 보고 싶어서 쓰는 짧썰 모음집 * 제로의 일상을 이어 검조의 일상으로 선동과 날조를 해보자 * 약간의 15금...? 12금? 이지만 뭐 없어요. 유교걸은 뽀뽀로도 심장 벌렁거린단 말야 * 흑철의 어영 스포 주의 1. 라이터...
아침 햇살이 따스하게 창문 안으로 빛이 나였고 빛이 반사되어 커튼을 뚫고 빛났다. 그 빛들은 ' 공룡 ' 그에게 빛이 반사되어 어떨떨에 비몽사몽한 상태로 깨어나였다. "졸린데 햇빛은 왜이리 따스해.. 아 몰라 더 잘래-!" 이불을 머리 끝까지 덮고 누워만 있었다. 하지만 이미 깬것도 깬것이지만 그 순간 익숙하지만 익숙치않은 목소리가 귓가에 출렁- 거렸다. ...
+22.12.6 +보고싶은 장면만...어디서 본듯한 클리셰들 "아윽..!" 힘들었던 항모 위 훈련을 마치고 방으로 돌아가던 루스터는 머리의 극심한 고통을 느끼고 벽에 기대었다. 욱씬대는 아픔에 머리를 부여잡고 있자 동료가 괜찮냐며 걱정하는 말을 건네왔다. 괜찮다고 간신히 대답했지만 머리에서 이명까지 들려와 제대로 대화를 할수가 없었다. 한동안 고통이 잠잠해...
다시 만난 너는, 그때와 똑같은 모습으로 또 한 번 나를 구원하는구나. "어린 아이의 말이나 행동이 사람의 인생을 바꿔놓기도 해요. 저는 그래서 달라질 수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나를 한 번 믿어봐요, 나오미!" 그래. 내가 어떻게 너를 믿지 못 할 수가 있을까. 너는 나의 구원이자 삶인데. 너에게 보답하기 위한 삶을 살았다. 그러기 위해서 너를 찾아다녔다....
-그쪽한테, 악귀가 붙었어요. 해상에게 산영은, 오랫동안 저를 갉아먹고 있던 귀신의 존재를 확인해 준 사람. -그러니까 말해봐요. 뭘 어떻게 도와주면 돼요? 그리고, 결국 외면하지 않았던 사람. -무슨 일이 벌어져도 상관없으니까, 그냥 나랑 같이 가요. 그 뒤로는, 망설임 없이 손을 내밀었던 사람. 악귀에 씌인 뒤, 해상의 곁에 남아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
아래 노래를 들으시면서 천천히 읽어주세요! 원신 장르의 티바트 대륙에서 지내고 있는 모든 캐릭터 (npc, 적은 분량 제외) 천사님을 모십니다! Me. ■ 원신 장르의 다이루크 천사님과 썸 → 연인 기반으로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리 전달해 드립니다. ■ 현재 저는 2023년도 기준 고등학교 중반을 보내고 있는 고등학생 여자입니다. 학교에서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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