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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 원하시는 독자님이 계셔서 소액 걸어둡니다. 물떼새장으로 도착해 손을 풀려고 해도 태웅이는 손을 놓으려 하지 않았다. "그... 태웅아 우리 손 놔야 하지 않을까?" "왜?" "보기에 좀 그렇잖아..." "싫은데." 더 꼭 잡는 손에 망설이다 숙소에 들어갔지만 다행히 누구 하나 보이지 않았다. 다들 일찍 자러 간 모양이었다. 계단을 올라가 한나 언니...
https://posty.pe/ncbxh1 ↑요 썰을 소설로 새로 적었습니다! 기본적인 틀은 같습니다만, 조금씩 디테일이 추가되었습니다... 대략 15,000자 정도 되는 분량으로 조금 깁니다. 오타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모쪼록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마을을 둘러싸고 있는 거대한 산의 초입. 그 앞에 덤덤한 표정의 남자와 아직 젖살이 채 빠지지 못...
네게 고하고자 하는 말에 진실은 없고, 들춰내더라도 새빨간 과실 몇뿐이었다. 베어 물거든 과즙은 흘러넘치고, 그런 실實은 너를 적셔낸다. 이로 인해 너는 나의 향을 품어서, 자꾸만 착각만을 일으켰더라. 그 착각은 향으로 소리로 또 시각으로 형태를 이루고 저를 엮어내지. 그 실에 우리는 얽혀있었다. 너는 모르고 나만이 엮은 실. 곧장 끊어질 것 같은 것이 너...
타학교 농구부와의 연습경기 날. 이명헌이 9번 경기복을 입고 있는 정우성과 다른 1학년 몇 명을 체육관 구석에 세워두고 있다. 분위기가 이상하다. 어떤 순간에도 감정이 드러나지 않는 무표정으로 유명한 이명헌의 얼굴을 자세히 보니 그의 관자놀이에 핏줄이 살짝 올라와 있다. "정우성 그거 벗어." 대뜸 우성에게 옷을 벗으라는 이명헌. 정우성은 그 말이 무슨 뜻...
[모그리] 시로가네 24구 홍매전 10호후기 #시쟈나의_와인고 #모그리_아트파티 #모그리_와인파티 ◈ 오픈시간은 불규칙적이며, 마감시간은 없습니다. 주인장이 열어놓고 자리를 비우는 경우가 많아 파티찾기에서 내려갈 수 있으나 단순히 갱신을 놓친 것이므로, 아트파티가 파티찾기에서 내려가더라도 열린 날은 편하게 즐기다 가시기 바랍니다.◈ 와인통, 상자, 차가운 ...
논컾낙서. 안나쨩도 외로울 때가 있었겠지~´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살해(간접적 언급), 소중한 사람의 죽음, 정신질환, 자살충동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Special Thanks. 아메 띠가 둘러진 액자 속에 박제된 에난 리나를 처음 보고서, 쿠라모리 카에데는 목놓아 울지도, 눈물을 흘리지도 않았다. 그저 멍하니 영정사진 속의 환한 미소를 바라볼 뿐이었다. 사람이 너무나 충격적인 일을 겪으면 뇌가 고장나 아무것도 할 ...
'쏴아, 쏴아.' 세차가 치는 푸른 파도가 청량한 공기를 그 위 모래사장에 전달해 주며 그곳에 서있기만 해도 시원한 기분이 든다. 근처에 있는 특이한 하얀색 강철 기둥에서 푸른빛 홀로그램을 뿜으며 그 직사각형 안에 무언갈 표시한다. '오후 1시 50분.'이렇게 표시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이 하얀 기둥의 역할은 틀림없이 시계일 것이다. 하늘의 색도 푸르고 햇...
문준휘는 항상 두통에 시달렸다. 별 이유는 없었다. 병원을 찾아가도 명확한 이유가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할 뿐이었다. 그가 기억하는 모든 순간동안, 어쩌면 아주 어려서 한때는 세상이 원래 삐-하는 이명과 어슴푸레한 꿈으로만 이루어졌다고 믿을 만큼 어릴 때부터 문준휘는 항상 두통에 시달렸다. 그리고 꿈에도. 눈을 번쩍 떴다. 알 수 없다. 익숙한 안개가 세상을...
아마 영원히 완성 안 할거임 백업 1. 파멜라 메스티시아는 빌어먹을 천사들이 죽도록 싫다. 정확한 이유는 없다. 볼품없는 새하얀 정장에, 제 날개에는 축에도 못 낄 조그마한 날개 한 쌍을 달고 신을 추앙하는 꼴이 보기가 싫다. 그런 파멜라는 이따금 일탈이라는 이름을 대고 대악마의 지위를 잠시 내려놓은 채 천상계를 내려다본다. 그 발칙한 행위는 일종의 남의 ...
구템 전 색상 풀카탈 만지작섬 "너와 나의 온도" 🤍신템 전색상 풀카탈 준비중🤍 Q. 만지작이란 ?A. 편안한 섬꾸미기를 위해 너굴상점 카탈로그에 있는 아이템들을 인벤에 넣었다가 다시 놓는 것!한 번 만지작한 아이템은 너굴쇼핑에서 구매가능 😎 🤍구템 전색상 풀카탈 갯수🤍 가구 1062개 / 잡화 582개 / 벽걸이 214개 벽지 144개 / 바닥 108개 ...
안녕하세요! 이한나입니다! 한국대학교에 재학 중이구요, 고등학교 때부터 알고 지낸 선배들과 대학교도 같이 다니게 되었습니다~ 가끔은 세상이 요동쳐 지치고 힘들게 만들지만 그래도 선배들과 합심해서 열심히 헤쳐나가는 중입니다~! 최동오 정대만 이명헌 그리고 이한나! 저희 넷이 합쳐서 동댐뿅한나! 저희의 이야기를 . . . 시작할게요~! Monsieur P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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