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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0. 희랍-로마 신화체계 창작물 유년기 독립에 실패하고 멸절이라는 메리 배드엔딩을 당도한 지성체들이 죽기 직전에 다급하게 항성을 이용해서 다이슨 스피어로 만든 다음 그것을 동력으로 삼는 공허한 우주신 카오스를 <창조>, 태양계로 진출시킨 외계문명 출신 거대 생명체. 프로토게노이, 티탄, 올림포스로 전해지는 0세대, 1세대, 2세대, 3세대, 4세...
"전하. 전하. 체통을 지키시옵소서." 우뚝. 빠른 걸음으로 궁궐을 가로지르던 재현의 걸음이 멈춰 섰다. 이내 서늘한 눈빛이 재현을 말리던 내관에게로 향했다. "네 놈이 먼저 말을 멈추는지, 내 체통이 먼저 멈추는 지 내 알게 해주리, 그걸 원하는 것이냐." 딱딱하게 쏟아지는 재현의 말에 내관의 고개가 절로 숙어졌다. 재현의 용모는 단정하였으나 왕의 기상이...
스나 린타로/후타쿠치 켄지/미야 오사무/키타 신스케/카게야마 토비오 이상형을 드림주라고 할게요!! 오타 미리 죄송하고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불펌xxxxx 쓰다보니 오사무가 짧네요ㅠㅠ 스나 린타로 스나는 일단 동급생 위주로 사귈 거 같다. 키는 자신보다 작지만 여자 키 치고는 큰 여자일거 같다. 약간 모델 느낌! 말라서 연약 할거같이 생긴 그런 여자 그데 ...
https://youtu.be/GDaUd5uZBoM 血祭りの夜に出来た湖で泳ぐその夜は 피축제(*제물로 사람을 죽이는 것을 의미) 의 밤에 생긴 호수에서 헤엄치는 그날 밤은 塩分濃度が高すぎて空まで浮かんでしまいそう 염분농도가 너무 높아서 하늘까지 떠버릴 것 같아 だから僕ら果てしないどん底に縄でくくって 그러니 우리 끝없는 구렁텅이에 밧줄로 묶어서 縛っておかなきゃ 묶...
“잘못, 후으윽…. 저가, 다 잘못했어요… 흐윽… 온이… 흐흡… 미워, 하시지 마세요, 도련님…. 제발….” 아픈 목소리에 이끌리듯 헌의 눈길이 다시 온을 향했다. 내가, 어찌 너를 미워할 수 있단 말이냐…. 너는 내 아우이고, 우리는 형제인 것을. 둘만 있는 자리였다면 그따위 말 같잖은 소리 걷어치우라 꾸중을 내렸을 것을. 아니 금방이라도 숨이 넘어...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취향 주의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w. 스레만 어, 미안. 체정국이랑 먼저 약속했어. 점심은 다음에 같이 먹을까? 어.. 그럼 어쩔 수 없죠. ..ㅎㅎ그럼 제가 다음에 연락드릴게요. (중얼) 아쉽다..같이 먹고 싶었는데..(중얼) ....음 (마음이 약한 편...
* 비윤리적인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새로운 세……[Error!] ……거야. …[Error!]… 같이 살자, ……츠무! ……고 있어? ……무! 아츠무! 번쩍. 방금 잠에서 막 깨어난 듯이 머리가 멍했다. 옆에서는 히나타가 팔을 잡고 흔들며 말을 걸고 있었다. 아츠무! 히나타가 한 번 더 이름을 부른 후에야 아츠무는 고개를 옆으로 돌렸다. “이제야 쳐...
함광제의 유일한 반려, 황후 위무선이 죽었다. 고소국의 예법에 따라 화려하게 조각된 관 앞에서, 남망기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우두커니 서 있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저를 향해 해사한 웃음을 지었던 이가 차게 식어 누워있는 모습이 믿기지 않았던 탓이었다. 위무선의 고운 얼굴이 보이지 않아서, 남망기는 그의 얼굴을 덮고 있는 하얀 천을 향해 천천히 손을 ...
69. 세타궁으로, 아처가 수호자로 쿠 훌린 생전, 세탄타 시절에 켈트에 떨어져서 (이하생략)한 기억이 1. 다들 없는데 세탄타만 있다. 2. 다들 있는데 랜서만 없다. 어느 쪽이든 랜서는 기억이 없군ㅋㅋㅋㅋㅋㅋ 물론 아처는 기억 잘 갖고 있을 것이다. 아무리 마모된 정신이라도 품고 있는 자그만 진주알 같은 기억 몇개 정도는 있을 터이니. 여튼, 드디어 세...
*** 양영전 陽映殿 : 누이의 처소 금정전 殿正殿 : 왕의 처소 명웅전 冥雄殿 : 세자의 처소 *** 날 때부터 욕심이 많았다. 허영이 그득그득한 채로 아리따운 비단을 두르고 숱한 아랫것들에게 찬양을 받으며 궁 안을 떠돌면 세상이 그리 아리따워 보일 수 없었다. 궁이 좋았다. 이곳에서 나는 아버지를 비롯한 몇몇의 손윗사람을 제외하면 길에 채이는 어느 누구...
붉게 물든 황혼 아래 아이하라 유즈루가 당신에게 고합니다. 안녕, 갑자기 무슨 편지인가 싶지? 그냥... 이번 기회에 편지를 보내보는 건 어떨까 생각이 든 차에 갑작스레 네 얼굴이 떠올랐어. 이름도 비슷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네가 내 마니또였잖아. 잊지못할 추억을 선물해준 내 마니또에게 편지를 써 볼까 해. 일단, 마니또는 정말 고맙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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