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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러분들의 방향성을 제시해줍니다. 타고난 운은 결정 되어있지만, 그 운을 어떻게 견딜지는 당신의 몫입니다. 4차산업이 발전한 오늘날의 세상에선 고통을 대처할 방법이 아주 많습니다. 저는 고리타분한 역술인이 아닙니다. 관련후기는 https://posty.pe/db1esj 링크에서 확인해주셔요.ㅎㅎ 모든 상담은 카톡 1대1 대화로 진행됩니다. 상담시간은 ...
잠깐만, 여기서 ‘좆되게’는 ‘좆 되게’로 띄어 씀이 적절할까? 표준국어대사전을 찾아 보니 ‘좆되다’는 한 단어가 아니다. ‘한 단어’라는 것이 말은 쉬워도 모호한 개념이다. 일단은, 국립국어원에서 표준국어대사전에 올렸으면 한 단어이고 안 올랐으면 아니다. 국어원에게도 물론 나름의 기준이 있어 어떤 단어를 올리느냐 마느냐를 두고 일정한 심사를 거칠 것이다....
내가 도대체 지금 뭘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이제는 희미해졌습니다. 교정공이라는 직업도 점점 희미해져 가고 있습니다. 바늘방석의 바늘들처럼 꽂힌 채 일터로 집으로 실려 가는 출퇴근길 나는 생각합니다. 바로 지금이 인류 역사상 상대적으로든 절대적으로든 최대의 읽고 씀이 이루어지고 있는 시기 아닐까?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또는 바로 그래서일지, 나...
트라이건X혈계전선 크로스오버 게스트북 『폭풍을 부르는 헬사렘즈 로트!!』(샘플 페이지 링크)에 참여한 원고입니다~ 즐거웠어요! 혈계전선 원작 기반의 레오와 트라이건 맥시멈 기반의 울프우드가 헬사렘즈 로트에서 만납니다. 갈취, 폭력과 그로 인한 부상 묘사에 주의해 주세요. 아, 또다. 여러 우연이 겹쳐 결과적으로 운수가 나쁜 날이면 지금처럼 너저분한 골목에서...
몇 달인가 지켜보면서 고민 많이 하다가 잠금용 10만원짜리 멤버십을 걸어놓았는데... 현재 회사의 행보를 보면 공개할 일 없을 것 같네요. 그동안 읽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ㅎㅎ 별건 아니구,, 이 포타에 올렸던 글들은 이번달 말일에 다 내릴 예정입니다 원래 나갓은게 무슨 공지야.. 내가 머라구,,ㅋㅋ; 하면서 불시에 그냥 싹 다 내릴 예정이었는데 혹시라도,, 정말 만약에,, 단 한분이라도 0.2초라도 찾으실까봐 미리 알려드리러 왔습니당 안녕히계세요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ಇ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설명하자면 복잡하다. 해적 사냥꾼이 매의 눈과 함께 있던 이유. 다른 세계관으로 넘어가기까지 벌어졌던 일련의 사건들. 거듭된 우연에 악운이 겹쳤다고 할 수밖에 없다. 현재 두 사람이 발 딛고 선 곳은 ‘본래 세계’와 달랐다. 그렇다고 아주 다른 것은 아니고. 대강 보기에는 같았다. 악마의 열매가 존재했고, 돈키호테 패밀리가 체포되었으며, 조로의 현상금 액수...
23.11.23 업데이트 이 글은, 파라독스 라이브의 미코시바 켄타 x 마루야마 레오 CP인 켄타레오에 관한 고찰 및 분석글입니다. 개인적인 캐해가 있고 제가 확인 못한 정보가 있을 수도 있으니, 이 사람은 이렇게 생각하고 있구나~ 정도로만 봐주세요 ☺️ 사랑 섞인 구박이 함유되어 있음 주의 ⚠️스포 주의!⚠️ - 메모리, 트라우마 관련, 드씨 목차01. ...
술취해서 그레이한테 고백공격하는 와이트 보고싶다 작가님 제가 진짜 좋아하는 거 알죠 알지 그럼 나도 와이트 좋아하지 아니 그런거 말고 진짜로 좋아해요 좋아하는데 진짜 가짜가 어딨어 이런 대화 주고받다가 그레이가 건성으로 받는 거 같으니까 심술나서 입술박치기 하고 그대로 곯아떨어지는 와이트 술깨고 기억 못해서 그레이만 ???됨 그레이 식사 챙기는 와이트가 왜...
- 날조 주의 '문제가 있는 게 확실해.' 카베는 책상 위 도면을 쳐다보면서 도면 속 건축물과 전혀 상관 없는 생각들로 머리가 가득 차오른 상태였다. 더 이상 작업을 이어갈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해진 머리로 일을 지속할 수 없었기에 카베는 펜을 놓아버렸고 고개를 돌려 방문 너머의 고요한 거실을 쳐다봤다. 익숙하고도 묘하게 이질적인 풍경 속에 스스로가 불완전한...
백은후와 로즈는 주말에 자주 만나 집에서도 데이트하고 영화도 보고 다양하게 놀지만, 오늘은 다른 날과 다르게 도서관으로 향했다. 한 번씩 로즈의 공부를 도와주기 위해 이렇게 오게 되었는데 서로 맞은편에 앉아 백은후는 챙겨온 책을 읽다가 공부에 열중하는 로즈를 빤히 바라보았다, 그러다가 고민하는 표정이 보이면 피식 소리가 안 나게 웃으며 도와줬다. “로즈 ...
12. "냉장고 텅 비었더만 요리는 어떻게 했어? 아침부터 장 보고 온 거야?" "아니요. 어제 새벽 배송으로 시켰어요. 어서 먹어봐요." 구수한 냄새가 나는 된장찌개와 노릇하게 구워진 햄, 계란 후라이 시원해 보이는 오이무침까지 훌륭한 아침상이다. "냄새 좋은데, 요리 잘하나 봐." "아니에요. 레시피 보고 만들었어요." 성운이 해주는 칭찬에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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