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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생이 존나 잘났다. 돈 많은 부모의 지원 아래 좋은 학교, 좋은 사람을 만나며 하고 싶은 것만 마음껏 해도 아무도 뭐라 하지 않는 삶. 음악, 특히 밴드 음악에 빠져 외국으로 유학 보내달라고 부탁도 아닌 통보를 했을 때에도 부모님은 조용히 영국 행 일등석 편도 티켓을 끊어 태래의 손에 쥐여주셨다. 어차피 기업을 이을 경영 후계자는 태래보다 아홉살 많은 형...
(노래는 안 트셔도 됩니다!) (PC로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 ˶ ̇ᵕ ̇˶)b) *** 태래는 숨이 막힐 만큼 자신을 꽉 끌어안은 건욱의 단단한 팔을 슬쩍 붙잡았다. 눈물을 펑펑 쏟아내고 미안하다, 잘못했다는 사죄의 말을 끊임없이 되뇌면서도 놓칠 수 없다는 듯 자신을 옭아매는 두 팔이 건욱의 간절함을 대변하고 있었다. "건욱아, 박건욱. 나 어디 안 가...
"... 나는 오늘, 사람을 죽였다." 미친놈이 다시 제 앞에 나타났다고 했다. 아니, 원래부터 있었다는 게 맞다고 해야 하려나. 그가 군복을 입기 전부터 그 미친놈은 오랫동안 있었댄다. 잠시 다른 곳으로 휴가를 갔다가 이제 막 복귀했다는 소리를 다른 상임들한테서 언뜻 들었던 것 같다고 했다. 하지만, 그는, 괜찮다고 말하데. 이젠 홀로가 아니라면서 괜히 ...
" 항상 말해주지 않았어? 너는 내 소중한 사람이라고, 그리고 어쩌면 그 이상일 수도 있고. 음... 그런 네가 해주는 말이니까 당연히 나아지는 거야. " 어쩌면 포괄적이기도 하며, 어쩌면 적은 사람을 뜻하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레티샤 릴리아나에게 소중한 사람은 많았지만 그중에서도 당신은 궤를 달리했죠. 솔직히 당신을 향한 것은 정확히 정의내릴 수 없기도 ...
눈을 떠보니 낯선 곳이었, 어야 했는데 너무도 익숙한 그곳이었다. 흐릿한 시야, 찌뿌둥한 몸. 평소와 다른 이질감에 재빠르게 화장실로 달려가 거울을 확인했다. 이런 x같은... 류건우 몸이었다. 시스템은 사라진 지 오래다. 하지만 내가 지금 어기 와있다는 건, 무언가 문뜩 생각난 그는 핸드폰을 찾아 인터넷에 검색을 했다. '테스타' - 테스타 6인조로 완전...
박성훈은 자기가 멀리서 왔다고 했다. "머라는교..." "나 착한 외계인." "그걸 제가 어떻게 아냐고여.." 그게 이 괴상한 동거의 시작이었다. 엄마, 손주가 외계인인 건 아세요? 媽,你知道你的孫子是外星人嗎 一 w. ヒーロー "형 주민번호 없어요?" "응" "불법체류자세요??" "형 솔직히 말해여 몇살임.." "스물셋" "구라" "아마?" 양정원은 새내기...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트위터에 풀었던 썰..이지만 소설 쓰던 버릇 때문에 길어졌어용^^ 편하게 보시라구 포타에도 발행합니다 트위터에 올렸던 거라 전편 무료 오래전부터 생각해온 드림 고죠가 후계자인데.. 어머니가 주술사라 일에 막 불려다니느라 아이 방치되고 못 돌보면 안 된다는 이유로 고죠가 당주의 아내/남편은 비주술사를 찾는 고죠가 사람들 그렇게 주령도 볼 줄 모르는데 고죠사토...
* warning; 귀신 저기, 그 쪽 귀신 붙었어요. 아마도 총각귀신. 조심하세요. 느닷없는 귀신 소리에 작게 떨리는 박건욱의 동공이 김태래를 향했다. 그게 갑자기 무슨?… 제 말 가볍게 넘기지 마시고 주변에 도와주실 분 있는지 꼭 찾아보세요. 그럼 이만. 태래는 말이 끝나자마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더니 매장문을 박차고 나갔다. 오소소 소름이 돋는 느낌에...
논컵 소장용
"Zㅏ기?" 굳이 따라하지 않아도 될 'Z' 발음까지 따라한 민혁의 눈썹이 들썩였다. 주헌은 알고 있었다. 민혁이 정말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눈썹을 들썩인다는 걸. "아무 의미 없이 그냥 저기 같이 부르는 거야. 형도 알지? 요즘 유명한 MC끼리도 그렇게 부르잖아." 입 밖으로 내뱉으면서도 참 구질구질하다 싶었지만 구질구질해져서라도 주헌은 민혁의 미움을 받...
체중 감량, 디톡스, 기분 전환, 피로 회복, 안티에이징까지 마시는 방법만 알면 다이어트 성공할 수밖에 없는 XX 활용법 지금 바로 공개할게. 매일 '이거' 마시면 몸 안에 있는 독소, 붓기, 부종 싸악 빠져서 2주에 -10kg 씹가능이야. 언제까지 질리는 물만 마실래? 공주들 오늘도 어김없이 나만 믿고 따라오라구~? 그럼 시작할게 ㅋ
생의 농락을 위하여,건배. 메뉴판에 적힌 이름을 보자마자 구역질이 나왔다. 누가 선정한 건지는 몰라도 참, 기가 막혔다. 그래, 이렇게 싫어하는 것만 딱 골라 하는 짓을 보니 이 곳에 온 것이 벌을 받기 위함은 맞는 듯 했다. 싫다, 나쁘지 않다로 나뉜 현장 속에서 입을 가리고 표정을 구기고만 있었던 것도 그런 연유였다. 역겹고, 역겨운 것들. 술도, 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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