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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융기이이이.. 밍융기이이이이.." "으으, 깨우지 마, 아저씨 너 때문에 늦게 잤어, 거실 한복판에서 쓰러져 자놓고선," "흐으음.. 깨우는거 아니구우, 안아줄라구," "미쳤어? 그냥 나 혼자 잘테니까 배고프면 냉장고에 있는거 니 잘난 위장에 집어 넣어," "웅.." 결국은 배고팠던 것. --- "일어났네?" "아 아저씨 때매 깼잖아 바보 멍청이." "흐...
#11 "오늘 늦게 와?" "글쎄. 늦으면 전화할게." 우리 가족은 누나가 있을 때도 화목한 편은 아니었다. 나는 워낙 말수가 적은 편이었고 그나마 누나와 엄마가 같은 여자라 그런지 수다도 떨며 공감 가는 이야기를 하는 편이었다. 엄마가 적적하실 순 있지만 그렇다 하여 내가 갑자기 살가운 아들이 될 수는 없었다. 다행히 엄마도 나에게 그런 걸 바라진 않으신...
[Verse 1]Tallulah knows that she's not the only one I'm holding close탈룰라는 내가 가까이 하고 있는게 자신뿐만이 아니라는 걸 알아On the low, I get vertigo from body overdose그리고 나는 몸들을 과다복용했을때 현기증을 느껴So tell me your name, and t...
“…… 그래서 내가 순식간에 그 새끼 가슴을 주먹으로 빡, 쳤지. 그랬더니 뒤로 벌렁 나자빠지잖아. 그래서 냉큼 그 위에 올라타서 몇 대 때려주곤 하경이 어디 있냐고, 안 불면 이대로 죽인다고 했더니 사지를 벌벌 떨면서 알려주더라고.” 윤수는 하경의 옆에 모로 누워 팔을 괸 채 열정적으로 설명을 했다. 1인용의 환자 침대는 도저히 성인 남자 두 명을 수용할...
2015년 7월(파일 생성: 2015년 7월 20일) 쿠로코의 농구×암살교실 2차, BL(흑우, 카르나기) 나는 크로스오버를 오지게 좋아한다. 쿠로코의 농구가 본진일 때 특히 많이 엮었다. 이 설정은 만약에, 쿠로코 테츠야와 시오타 나기사 동일인물이였다면? 으로 시작됐다. 장담하는데, 나만 이런 망상한 게 아닐 거다. 나름 본격적이었다. 암살교실 내용이 주...
그동안 의욕상실 이었던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이제 좀 제정신 돌아왔다고 해야 하나, 너무 홀리한 나머지.... fix you 생각만 해도 눈물이 흘러나와서 정말 아무것도 못하고 울기만 했어요 이 성스러운 순간을, 내가 그려도 될까.... 담아도 될까.... 욕 먹지는 않을까.... 망치진 않을까.... 고민을 엄청 많이 했었는데 이제 좀 진정이 된것 같아서...
※공포요소, 불쾌 주의※
I. K느낌 대학생물 II. 우성 알파 고죠 사토루 X 열성 오메가 이타도리 유지 시작은 사소한 관심이었다. 목요일 오전 교양 수업에서 창가에 앉아있던 새내기에게 눈길이 간 것도, 그 아이의 향으로 봄이 왔음을 알아차린 것도. 미약하지만, 그렇기에 더욱 사람을 끌어당기는 향은 오메가의 페로몬이라면 질색하던 고죠의 마음마저 끌어당기는 재주가 있었다. 다섯 걸...
18-02. ....... ....... ....... 또다. 아이는 귀를 막았지만 그 귀신의 말소리는 여전히 바로 옆에서 속삭이는 것처럼 선명하게 들렸다. 평생을 이런 곳에 갇혀 이렇게 사느니 차라리 귀신에게 홀려서 죽는 것이 낫지 않을까? 팔척귀신에게 내내 시달린 소년은 당장이라도 법당 밖으로 뛰쳐나가고 싶었지만 그것은 그것대로 무서웠다. 딱 한 번의 ...
이도현/18세 173cm/60kg 요즘 따라다니는 선배를 귀찮아 하고 있다
<신의 퀴즈> 시즌들에 나오는 인물이 섞여서 나옵니다. 좋아요와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이제 좀 대화를 할 마음이 생겼어?" 대화? 그게 가능할 리 없었다. 진우가 눈살을 잔뜩 찌푸린 채 한참 그를 응시했다. 정갈하게 자른 까만 머리카락에 창백하게 하얀 얼굴은 분명 정하윤이었다. 진우는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눈동자만 잘게 흔들렸다. 그를 ...
그렇다면 우리는, 너에게 내어줄 자리가 없구나.
평화로운 일상이 깨지는 순간 김독녀 아니, 김독자의 목숨이 위태로워지는 순간 시간은 거슬러 사건의 원인인 한수영과의 게임 내기로 거슬러 간다. 고등학생의 나이로 웹소설을 연재 중인 한수영은 어느 날 게임기 협찬을 받아 김독자와 함께 소원빵 내기를 하였다. 그리고 게임은 긴장감도 없이 한수영의 완승 그렇게 수영이의 소원은 김독자의 여장한 사진이었고 김독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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