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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마도조사 캐릭터들과 삼생삼세 십리도화의 few 설정과 스토리캐붕주의설정주의망기무선 2세가 나옵니다 주의자잘한 오타와 띄어쓰기 주의신선 - 상선 - 상신 "근데 그 남자가 저주받은 건 어떻게 안 거야?" "설성미, 너무 많은 걸 알려 하지 마시오." 위무선과 남망기를 보낸 뒤 거리의 엉터리 점성술사는 자리에서 일어나 먼지를 탁탁 털며 말했다. 지저분한 것은 ...
IMF 광풍이 몰아치던 1997년. 축룡슴 교수님께 건네받은 재산을 모두 잃은데다, 두 번 환생을 거치고서도 124년 동안 대학원을 졸업하지 못한 우리는 절망에 휩싸여있었다. 대체 왜 우리는 이 지옥같은 대학원의 굴레에서 졸업이라는 쇼섕크 탈출을 이룰 수 없단 말인가? 우리는 하늘같은 지도교수님에게 이 비정한 사태에 대해 자문드렸으나, 새하얀 얼굴의 앳된 ...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기고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긴다. 사람도 짐승도 아닌 미천한 대학원생들이 남길 것은 논문과 특허 뿐이다. 라이트형제의 비행기조차 얼어붙은 1873년 가을. 대학교 벤치에서 숙식을 해결하던 우리들은 누가 폐기름 가득찬 기름통에 들어가 모두를 배불리 먹일 것인가에 대해 진지한 가위바위보 대결전을 벌이고 있었다. 브래스 너클과 각목이 ...
매미조차 불타오를 19XX년의 봄, 한국생물공학회에서 학회를 연다고 하는 비보가 들려왔다. 메일로 날아왔기에 비보(飛報, 아주 빠른 소식)가 아니라 우리에게는 비보(悲報, 슬픈 소식)였는데, 우리 대머리박사님은 그야말로 도움 하나 없이는 화장실에서 기저귀 하나 갈아입지 못할 성스러운 황금옥좌, 물박사 소유자이셨기 때문이다. 대머리박사님이 혼자 제대로 할 수...
(백업 준비중)
정국이 발길 닿는대로 그냥 걸었어. 너무 화가 나. 아니..화난거랑은 또 달라. 지금 몸안에 불덩이가 활활 타오르는데, 이 감정을 뭐라 말해야 좋을지 잘 모르겠다. 지금이라도 지민이한테 돌아가서 미안하다고 말해야 하는건지도 몰라. 지민이 친구를 때린건 사실이니까. 아니 그보단. 붙잡는 지민이 놔두고 혼자 와버렸으니까. 뿌리치고 와버린거 내가 잘못했다고. 하...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수인 AU, 곰 송태원과 흑표범 집안의 유일한 고양이 한유진. 틧터 썰 백업겸 글로 풀어보는 빻은 설정에 로맨스 패치를 끼얹은 혼종입니다 ~_~ 순화해서 말하자면 국가에서 맺어준 천생연분 이야기 ㅎ 송태원은 곰이다. 그냥 귀엽고 동글동글한 곰인형 같은 게 아니라 진짜 맹수인 곰이다. 그것도 곰 중에서도 최상위권에 가볍게 드는 엄청난 피지컬을 자랑하는...소...
*유혈 표현 주의해 주세요! 네, 네. 큰 맘 먹고 전화했는데..담임은 그래 알겠다~ 한 마디와 함께 전화를 끊어 버렸음. 허. 히지카타는 기가 차서 화면을 잠깐 내려다보다 고개를 돌렸음. 얘가 아파서 못 나왔나 봐요. 어쭙잖은 선심으로 준비했던 변명이 쓸모가 없어지자 히지카타는 괜히 멋적은 기분이 들었음 밤새 오다 그치다를 반복하던 비는 더이상 내리지 않...
꺅 깍 >> 꺅 (오타)
한때저의오락이었던… 납작얄랑한적폐캐해를버티실수잇으면스크롤을내려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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