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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배경은 중세 로판. 여주와 그는 서로 약혼을 한 사이. 그런데 집안 어른들끼리 사이가 급격히 안 좋아짐. 어느 정도로 안 좋아졌냐면 여주에게 죽이라고 독을 손에 쥐여줄 정도? 독을 안 먹이면 집안 어른들이 다른 방법으로 그를 죽일 것 같고, 먹이면 그가 죽으니 독을 몰래 바꿔서 먹이기로 함. 먹으면 죽지 않고, 하루 이틀 못 일어나는 aka 기절 독으로 결...
비록 매번 上편만 올리는 작가이지만, 이번 편은 뒷 내용까지 시놉시스가 다 짜여 있기에 며칠 내로 꼭 올리겠습니다! 설정이나 혹은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로 물어봐주세요!글이 재밌다고 느껴지시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응원은 작가가 살아갈 힘이 됩니다!^^pc버전으로 작성해서 띄어쓰기 및 맞춤법이 일부 이상할 수 있습니다. “...
*소장용을 위한 결제창입니다. 중독(中毒) 6화 "아으..." 여주가 온몸이 부서지는 듯한 근육통에 눈을 뜨자마자 앓는 소리를 내며 일어났다. 이동혁의 가이딩으로 폭주는 잠재웠지만 미처 그 후유증이 남았던 것이다. 근육통이 여주의 온 몸을 휩쓸고 가자 찾아온 건 어젯밤에 자신의 폭주를 잠재우기 위해 동혁과 벌였던 행동들이었다. 머릿속에 비디오를 재생한 것처...
소매가 한참 남는 교복. 부직포 같은 이상한 마이. 목덜미에 닿는 까슬함이 익숙하지가 않아서 어깨를 들썩이다가 보게 된 한지우. 옆줄 두 칸 뒤에 있는 한지우를 흘끔거리기 위해 뒷자리에 앉은 친구에게 괜히 할 말도 없는데, 자꾸 말을 걸게 된다. 와… 같은 중학생 맞아? 무슨 중학생 키가 저렇게 멀대 같이 크냐 얼굴이 완성형이네. 본인도 인기 많은데, 자...
*포타 기준 4,881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이대로 숙소로 돌아갈 건가요?" "...안무 연습을 하는 게 어떠냐. 아직 체력도 남아 있고." 지금 당장은 우리 멤버들 얼굴을 볼 수가 없을 것 같거든. 약봉지를 들고 가면 또 펭귄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무슨 일이냐고 꼬치꼬치 묻고 더운 포옹을 해주려 할 텐데, 거기에 대고 차마 너...
메인 소설 표지 A6 1240x1748 pixel 시리즈 커버 600x800 pixel 클릭하고 확대까지해서 봐주세요 원본 사이즈는 너무 커서 A6여도 충분할것 같아서 A6로 올렸습니다~ 진짜 요새 현생에 정신 없는데 존잘님들의 표지 작업하면서 스트레스 풀며 살아요;;;;;;;;;;;;;;;;;;;; ㄹㅇ 1일 1표지 만들고싶은 사람 저^^^^^^^ 팬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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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맘대로.” 유태오가 도여주의 눈높이에 맞추어 친히 허리를 굽혀주신 덕분에, 도여주는 태오의 얼굴을 정면으로 마주보게 되었다. 선이 뚜렷한 얼굴과 은은하게 풍겨오는 향기는 도여주의 기억과 크게 달라진 것이 없는데도 새삼스럽게 낯선 남자처럼 느껴진다. 도여주가 뒤로 한 발 물러나려는 것을 팔꿈치 어딘가를 가볍게 붙잡아 세운 태오의 고개가 삐딱하게 기울어...
* 날조가 있으며, 캐붕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작가는 시대에 대한 배경지식이 부족한 부분이 있어, 이상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그 점 주의하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전 화를 읽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페어리테일 팬 소설 / 제라르 X 엘자 *노래를 틀어주세요. 엘자는 간결하고 빠른 동작으로 검을 휘둘렀다. 아무것도 신경 쓰지 않고 빠르고, 화...
슬램덩크2차 2ch형식을 빌려 쓴 글입니다 *WARNING 오컬트, 루프, 직접적인 죽음 묘사 有 5 [한 차례 스레민들끼리 소동이 일고, 얼마 지나지 않아 스레주가 돌아옵니다] 530 : 🔷ThdWNstjQQ0 : xxxx/xx/xx(x) ID:ONwj14zNK09 오랜만. 결론만 말하자면 실패했어. (5일 전부) 긴말 할 필요 없이 7-11회차의 보고를...
빛전이 과음하면 새벽은 어떻게 옮겨주는가 야슈톨라한테는 업히기 뭐해서 빛전이 들었습니다
지난번에 이미지 업로드 해서 아마 이거면 다 끝날 듯 2020년도 그림들이라 설정붕괴 있을지도... (그 뒤론 안해서 모름...캐붕은 언제나 있고...) --------------------------------------- --------------------------------------- ------------------------------- 요...
*** 지우는 주차장에 도착할 때까지 서준의 손을 놓아주지 않았다. 그저 내내 말없이 손을 잡고 걸었다. 지우는 서준이 마음만 먹으면 손을 뺄 수도 있을만큼 적당한 힘으로 부드럽게 서준의 손을 감싸고 있었다. 하지만 그러기엔 지우의 손이 너무 따뜻해서 서준도 굳이 저항하지 않았다. 손을 잡고 걷는 동안 오래된 습관 탓에 무의식적으로 지우의 맨들맨들한 손톱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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