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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박바쿠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순정망화 에피중에 밬곹으로 그런거 생각난다 이름 쿠민인데(아님) 타긔가 약간 짱날때마다 야 박바쿠 김바쿠 이바쿠 강바쿠 권바쿠 황바쿠 하고 불러대서 ㅎㅎ이번에야말로 다음은 고바쿠인가 하고 기다리는데 남궁바쿠 로 넘어가서 에엥. 하는 그치만 연바쿠 진바쿠 서바쿠 임바쿠라곤 안부름 고탁꺼니깐
XIV Temperance 14번 절제 / Shaman Discs 샤먼 디스크 / 2 Swords 2 검 XIV Temperance: 균형, 치우치지 않음, 유연한, 절제, 중재, 원만, 실행력이 없음, 고민, 욕심이 없음, 결단이 필요 Shaman Discs: 나이가 많음, 위에 도달, 나의 길을 힘있게 감, 물질적으로 여유 있음 2 Swords: 보류,...
차마 사와에를 직시할 수 없어, 사와에의 짧은 두 음절의 단어가 흐른 뒤에야 얼굴을 응망한다. 그 단어를 내뱉으며 너는 어떤 표정을 지었을까, 그 표정을 보고있었다면 과연 나는 너를 마주할 수가 있을까···. 나는 그저··· 아름다운 공원의 풍경을 눈에 담는다. 바람이 불었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 너를 바라보는 눈에 슬픔이 담겼다는 걸 모를 수 있게 바람이...
미칸바 뭔가 예전에 풀었던 썰인가… 단문 연성인가…를 생각난 김에 떠올려서 조금 길게 써봄 *** 야만바기리 쿠니히로는 소중한 것을 자신의 천 안에 숨기는 버릇이 있었다. 누군가가 내민, 받는 걸 거절하지 못한 자그마한 선물. 어떤 남사들과 바보 같으면서도 즐거웠던 일을 한 흔적. 누군가와 함께 보았던 아름다운 정경이 있던 곳에서 가져온 반들반들 한 돌.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말투가 무뚝뚝한 한국인 유학생이 배구부 매니저가 된다면? *주인공 이름은 (-) 공란 네임리스 처리, 한국 기준 나이는 만 16세 학년은 1학년으로 통일해서 썼습니다. 주인공이 일본 문화에 서투른 게 포인트 히히 논커플링, 일상물 아오바조사이 (삼넨세 위주) 한국에서 쭉 살던 토박이가 새 학기 조금 지난 4월 중순 일본에 갑작스레 온 유학생 (-). 학년도...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 백업. 헤이카이가 더 많은 거 같음. 헤이카이 진짜 누가 생각한 커플일까... 너무 오진다. 둘이 아무 이유 없이 눈 맞았을 거 같진 않고 신이치 경유일 텐데 누구 하나가 신이치 짝사랑하고 있는 구도 넘 좋아. 찌통뿐이야 고통스러워 하지만 너무 좋아 헤이지가 신이치 좋아하는 거면 카이토를 신이치 대신으로 보고 사귀어서 카이토가 상처 받...
* 진정령을 보고 오면 이해하기 더 쉬운 글입니다. * 남망기의 아정한 모습을 사랑하시는 분들은 읽기 힘들 수 있습니다. “남잠! 괜찮아?” “죽을 만큼은 아닌데, 많이 아프긴 해.” “농을 하는 걸 보니 많이 다치지는 않았나보다.” 등을 세게 부딧친 모양인지 이보는 억, 소리와 함께 눈을 뜨지 못하고 있었다. 위무선이 달려오지 않았다면 그냥 눈을 감고 잠...
* 진정령을 보고 오면 이해하기 더 쉬운 글입니다. * 남망기의 아정한 모습을 사랑하시는 분들은 읽기 힘들 수 있습니다. “남잠! 남잠! 괜찮아? 왜 그랬어! 내가 얼마나 놀랐는지 알아?!” “나 착한 일 하고 욕먹는거야?” “욕이 아니라!” “그만하고 나 좀 일으켜줘. 등이 욱신거려.” 몸에 닿을 충격을 대비해서 눈을 꽉 감고 있었던 위무선은 아무리 기다...
신은 용기있는 자를 결코 버리지 않는다. < 공개란 > CATCHPHRASE • 헌신적인 경애 • 이왕이라면, 그 자리에는 나의 신념이 오르는 게 마땅치 않겠어?
해가 저물 무렵, 청년은 소년이 먹을 식사와 털실 뭉치를 가지고 돌아왔다. “이거, 가지고 놀라고?” “본인이 고양이라도 된 줄 아는 건가요...” 옷이라도 만들어 보려구요. 갑자기 웬 옷이냐는 소리를 뒤로 한 채 청년은 아랑곳하지 않고 작업에 열중했다. “가끔 보면 말이야.... 상인 씨는 무슨 생각을 하는지 전혀 모르겠어.” “그런가요.” 그쪽이 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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