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서로 이어지지 않는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청초한 AU방입니다. 현 AU팀 2인으로는 AU방의 원활한 운영이 심적 · 외적으로 힘들 수 있다 판단하여, AU팀을 추가 모집하게 되었습니다. 2기 AU팀 모집에 지원해주실 소중한 오너분들은 아래 공지를 필독하여 주세요. *편의상 AU와 에유를 복합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나, 의미상에서의 차이는 없습니다. *또한, 본 공지를 읽지 않고 지원했다...
과거로 돌아가자. 시렌 페어웨어는 10년 전의 어느 순간 부서진 세계를 느꼈다. 산산조각나고, 흩어진 거대한 존재의 감각을 느꼈다. 온갖 책들이 풀려나와, 세상을 어지럽히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았다. 그건 마법사라면 무시할 수 없는 감각이었다. 후에 불리기를, 대파괴라 할 재앙의 순간이었다. 글쎄. 그게 뭐 크게 중요한 일이었을까? 대법전 소속도, 마법 재액...
이름은 도담. 아밍 소드 형태의 테이머 암즈를 소유한 여성 드래곤 테이머이다. 나이는 21세이며, 키는 171cm. 생일은 6월 10일. 왼손잡이이다. 소수만 남았다고 전해지는, 드래곤과 함께 싸우는 드래곤 테이머들 중 한 명이긴 하지만... 유타칸에 머물기보다는 파트너 드래곤인 카라선과 함께 여러 세계를 여행하기에 잘 알려져있지는 않다. 테이머 계급은 견...
위기의 신호탄이 언제 울렸더라. 사비나는 침대에 쓰러지듯 누운 채 천장을 바라보며 하루를 되짚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시간에 맞춰 만나 식사를 하고, 니카가 이끈 소품샵에서 잠시 아이 쇼핑을 하고, 영화를 봤다가, 카페로 갔다. 그리고 니카를 집에 데려주는 것으로 데이트는 마무리 되었다. 분명 불편한만한 흐름은 없었다. 이상한 기류도 느끼지 못했었다. 서...
※ 가상의 대한민국, 가상의 국군편제를 따릅니다. ※ 사투리 잘 모릅니다. ※ 논커플링이라고 기재했는데, 커플링으로 소비하셔도 상관없습니다.(준쟁, 희상/상찬) ※ 커플링은 나오면 태성은재만 나옵니다. “안녕, 기상호 하사님.” 위병소 3층 면회장에 도착하자마자 상호는 후드티에 청바지 차림으로 캡모자만 달랑 쓴 남자가 저에게 손을 흔드는 꼴을 보고 살짝 미...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군로이카- 인형 그 인형 아직도 가지고 다니는거야? 카이는 로이드의 품에 안긴 그것을 보면서 말했다. 오래된 탓에 천이 닳기 시작했고, 손때가 묻은 인형은 본래 주인을 잃은채로 그의 품에 있었다. 로이드는 언제나 그 인형을 소중히 여겼고, 그 앞에서 그 인형의 주인에 대한 얘기는 암묵적인 금지어나 마찬가지였다. 이곳에 있는 어느 누구도 그 부분을 가능하면...
>> 공지사항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김장독(@kinjang_dog)에게 있습니다.모든 작업물은 웹 공개, 샘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SD 특성상 불가능한 포즈가 있고, 의상이나 장신구 등의 디테일한 묘사가 생략됩니다.색감이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신청에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샘플 페이지 내 작업물은 해당 작업물의 신청자 이외에 저장 및 캡처...
지금으로부터 5년 전.... "유튜브 채널? 그런 걸 왜 해?" 크리스는 기가 막혀서 태이에게 까칠하게 되물었다. 유튜버라니? 그런 건 극우 네오 나치 녀석들이 개소리를 하거나 이상한 여자들이 벗방이나 하면서 돈 버는 창구 아닌가? 태이는 그 중 어느 쪽도 아닌데. 릭이 요새 돈을 못 벌어오나? 그렇다고 하기에는 의뢰가 끊이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연히 만나서 우연히 사귀게 된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을 만나게 되면서 별 다를게 없었다. 원래 인생을 살게 되면 몇 번이고도 스쳐 지나갈 인연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사람은 스쳐 지나갈 인연이 아니였다. 그 사람은 내게 특별한 사람이었다. 그 사람이 있기에 바껴져 버린 것들이 많아졌다. 그치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사람하고 더 이상 더 나아갈 인연이...
(이득. 생각하고는 천천히 다가오더니, 이내 네 품에 폭 안겼다.) 그러니까. 어째, 내가 너보다 어려진 것 같은 기분이네···. (물론, 설연이가 너어무 어른스러운 것도 있겠지만.) 그래도 말이야, 가끔은 이렇게 어리광을 부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남들에게는 쉽게 보이지 않는 모습일지도 모르지만, 그럼에도 내가 네게 이러한 행동을 보인다는 것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