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내일이 크리스마스라는 설렘에 잠들었던 산드라는 눈을 뜨자마자 보인 아침광경에 속상하지 않을 수 없었다. '미안해 급한 임무가 생겨서 가봐야 해. 그래도 크리스마스 지나기 전에는 올게. 쉬운 임무니까 걱정은 하지 마. 사랑해 산드라' 라고 쓰인 메모지 한 장과 산드라가 기분이 좋지 않을 때 먹는 레몬맛사탕이 침대 옆 협탁에 놓여있었다. '나타샤가 임무를 나갈...
Jelly Mark 글 문멜론 04. 처음으로 민형의 취한 모습을 봤을 때 평소 술을 좋아하진 않지만 맥주 한두캔 먹는 걸 여주는 즐겼고 반대로 민형은 술을 잘 마셨지만 술을 즐기진 않았다. 이유는 딱 하나였다 여주를 챙기기 위해서. 두 사람이 동거를 시작하고 나서부터 애정의 깊이는 더 깊어지고 돈독해졌다. 유일하게 공통된 생각을 하는 부분 중 하나가 시간...
_Fucking _Social _Network 3-Ian. Adult Baby 블랙 스틸톤 방에 스탠드를 켜자 꼭 취조실 같은 분위기가 됐다. 이야, 비싼 거로 쏙쏙 골라 알뜰히도 챙겼네. 정국이 감탄하며 가방에서 물건을 하나씩 꺼내자 지민이 창백하게 질렸다. 비싼 거라고? 이, 이게? 순진한 모습에 이안은 볼살을 깨물었다. 정국도 애써 웃음을 참는 ...
"오오! 이게 바로 그 `트리스마스 크리` 인가?" "상당한 크기인걸… 그것보다, `트리스마스 크리` 가 아니라 `크리스마스 트리` 야" "끄응… 몇 번을 들어도 헷갈리는 이름이로군 그래." 널따란 광장 한가운데 우뚝 솟아있는 거대한 전나무 아래 나란히 선 두 남자가 실없는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휠체어를 탄 남자와 그 손잡이를 잡고 서 있...
시끌벅적한 아이들의 소리가 가득한 이 곳에서 단연 시선이 많이 가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화려한 무늬가 수놓아져 있는 하얀 드레스를 입고, 옷에 초록 물이 드는 것을 걱정하지 않는지 수풀 한 가운데에서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 저 멀리서 또래 친구들과 함께 수풀을 해치며 모험을 하던 아이들이 하나둘 그의 앞에 모여들기 시작했다. 해맑게...
'나 그만큼 널 사랑해. 그러니까 레널드가 준비가 될 때까지 몇 년이고 기다릴 수 있어.' * 레널드와 벤지가 정말 커플이 되다니.... 계약직이 아니라 이제 정규직이라니요..!!! 함께 스데일을 러닝해주신 분들과 총괄진 분들 너무나 사랑합니다. 선뜻 캐릭터 빌려주신 감님도 정말 감사드려요. 레널드와 함께 계연 커플로 보냈던 시간도 정말 행복했고 감사했습니...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현아, 진짜 나 안 볼 거야?" "... ..." "진짜 진짜로? 우리 현이가 제일 좋아하는 딸기 케이크랑 크리스마스 한정 푸딩도 사 왔는데?" 이것도 안 먹히나... 여전히 열리지 않는 문에 정우는 소리 없는 한숨을 내쉬었다. 어떻게 해도 제가 잘못한 것은 맞았다. 내색은 안 해도 늘 사랑이 고픈 집고양이 서현. 평상시에 욕심도 그리고 쓸데없는 고집조차...
'너 여기 M자 손금 될 뻔 했는데 아쉽다. 부자는 못 되겠네. 나는 있는데. 결혼하면 넌 집에만 있어.' 루엘은 잠시 전남친을 회상하다가, 손바닥에 칼을 그었다. "닥치라지. 내 운명은 내가 만들어." 피가 얇게 스며나왔다. 따끔거리는 손바닥의 모양새가 영 아니꼬웠다. 가느다란 선 하나가, 손금과 손금 사이를 가로질러 완벽히 M을 만들었다. "이럼 내가 ...
The First Story, Section 1, Depression “Shit.” Lucas, who brought the card to the door, couldn’t hold it back and grumbled. It was evident that the door was broken, given that an unknown sound was hea...
겨울이었다. 차유진을 처음 만난 게. 항상 해맑고 티 없이 맑은 웃음을 짓고 다니는 게 꼭 바보 같기만 해서 어울려 지내지 않으려고 했었다. …그랬었다. 그런데 밀어내도 자꾸 다가오고, 쳐내도 부메랑 마냥 다시 돌아왔다. 이미 여기서부터 나는 차유진한테 단단히 꿰여 있었던 걸지도 모른다. 그렇게 차유진과 더없이 친한 친구로 지내왔다. 이제 와서 친구라고 말...
1. 이거 사랑이네. 동영은 빨랐다. 태용을 처음 만난 바로 그 날 마치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그러나 폭포처럼 빠르게 사랑에 빠졌다. 평소 연애 패턴을 생각하면 대단한 속도감이었다. 근데, 솔직히. 애초에 어느 정도 마음이 있는 상태로 만나러 왔는데. 눈앞에 '이' 이태용이 나타났잖아. 안 반하는 게 이상한 거 아니야? 동영은 이 감정에 대해 고민도 부정...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