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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할 수 없는 죽음이 나에게도 다가오고 있었다.' 청명은 십만대산의 정상에서 천천히 눈을 감았다. 천마의 목을 친 천하삼대검수 매화검존도 결국은 죽음이란 운명을 피할 순 없었다. 전쟁이 끝나간다. 길고 길었던 전쟁이 막을 내린다. 누구 하나 살아남지 못한 이상, 어느 편도 지지 않았고, 어느 편도 이기지 못했다. 대화산파 십 삼대 제자, 천하삼대검수 ...
< 결제 상자는 소장용입니다.> ... 모든 게 끝이 났다. 그래, 정말로 끝이었다. 천우맹은 천마의 목을 베었고, 마교의 잔당들도 모두 처리하였다. 청명 혼자가 아닌, '천우맹'이 천마의 목을 베었으니 청명의 정체가 탄로 나는 것은 일도 아니었다. 천마는 청명을, 매화검존을 기억하고 있었으므로. ... 그렇게 시간은 흘러갔다. 엉망이 된 문파들...
존재하는 색채라고는 붉음(赤)과 어둠(黑)이 가득한 세계에서 오로지 두 존재만이 살아 숨 쉬고 있었다. 정확히는 죽어가고 있는 중이지만. “이번에도 네가 이겼구나…매화검존. 아니, 화산검협이라 불러야 하나?” “닥, 쳐.” “다음번이야말로…너를 죽일 것이다. 그리고 마(魔)로 물들일 것이다……!” 하하하하하하! 고막이 터질 듯, 세상이 떠나가라 웃어젖힌...
송청 토끼인수 송백이 귀가 축 늘어져있어 지나가는 할머님들이 온갖 맛난거 챙겨줬겠지 비슷한 맥락으로 청명이도 송백 만나면 만두 하나 쥐어주고 가다 꼬지하나 쥐어주고 손자에게 간식거리 챙겨주듯 뭔가 많이 챙겨주겠지 그리고 날도 더운 어느 날 송백이 더위에 할딱대면서 손부채질 하고 있겠지 그리고 어김없이 고작 이런 더위에 근성없는 자식들이라며 궁시렁대며 가는 ...
서월의 발걸음이 점점 무거워 져 같다. "옷 갈아입고 싶어" 서월의 옷은 현대 옷 이였다. 심지어 화려한 옷. 서아가 준 장포가 없었다면 정말이지 추워 죽을 뻔했다. "아, 이제 어쩌지이이..." 화산으로 가고 싶지만 예의 차리면서 하기는 싫고 그렇다고 사파가 되기도 싫고 양민은 지루해 죽겠다. "기왕이면 사매가 났지..." 서월이 고개를 휙휙 저으며 온 ...
•처음 써보는 글이어서 많이 서툽니다•피폐라는 설정을 담고 있습니다 (환각, 자해)•화산 귀환 스토리를 벗어날 수 있습니다 (캐붕주의)•[청명른]이라는 소재를 담고 있습니다 화산 모두가 청명을 아끼고 사랑하는 설정입니다많이 부족하지만 즐겁게 감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언제부터였지? 어제? 그제께? 그 그저께?? 언제부터 시달린지도 모를 길고 긴 악몽이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캐해주의, 썰체주의, 원작스포주의, 날조주의《《 외전 쓸 때 백천이 비중을 넣었더니 다른애들 반응도 보고 싶어져서 쓰는 추가 글 제 현생은,, 예,, 그렇게 되었다 길게 안 썼다는걸로 합리화해볼게요,, 원래는 길게 쓰고 싶었는데 길게 쓸 자신이 없어서 방생합니다 1. 이후 드림주가 자신이 원작을 알고 있다고 털어놨겠지 원작이라는 소리에 다들 충격먹을걸 ...
아... 유튜브 리뷰에서 화산귀환 썸네일이 너무 재밌어보여서 들어갔다가 그대로 입덕당했습니다... 만사제쳐놓고 소설로 약 일주일간만에 1541화까지 주파하고 절망했던...만인방이 너무 강한거 아냐..? 아니 만인방이 저렇게 강하면 대체 마교랑 천마는 어떻게 처리하려고? 뭐 작가님 나름대로 생각이 있으시겠지만 백천의 불안정한 사망플래그라든지 이러다가 화산 애...
- 당보 귀환, 본인 정체를 알림 - 청명이 정체는 정식으로 들은적 없으나 모두 눈치 챔, 그리고 청명이도 그 사실을 알고있음. 암존 당보도 귀환한 어느 날 암존 당보와 천우맹 수장들은 약재 관련하여 이야기하고 있었다. 이야기가 예상보다 길어지고 창밖에서는 어느새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눈이 내린 지 한 시진 정도가 흘렀을 무렵 요란한 소리와 함께 문이 열...
검다.. 아무것도 안보인다... 아무리 손을 뻗어봐도 무언가 잡히지 않고 익숙한 피비린내도 나질 않고 나는 그저 나 홀로 어둠속에 있었다 "뭐야.. 여기 어디야?.. 아무것도 안보여" 조금 앞을 걸어보았지만 역시 아무것도 없었다.. 근데 어떤 목소리가 들렸다.. 익숙한 목소리... 언제나 나한테 들려왔던 소리.. 이건??.. "아... 사형.. 난 사형이 ...
어느 날 윤종은 문뜩 청명에 머리 끈이 해진걸 발견했다. 평소 모아둔 용돈을 꺼내 상인 출신답게 물건 보는 눈이 좋은 조걸을 불렀다. "걸아 가서 이 돈으로 괜찮은 비단 하나만 구해다 줄 수 있겠느냐?" 조걸은 사형의 눈길이 향하는 곳을 보고 "예 사형! 제가 괜찮은 녹색 비단 하나 구해오겠습니다." 라면서 말한 뒤 곧장 화음을 향했다. 이곳저곳을 다닌 조...
웹툰 형식인 페어틀...인데 만들다 말고 처박아 둬서 ^.^ 언젠가 완성하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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