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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추천: 유재하-지난 날- 86년, 어느 겨울날 서울 여의도 고수부지. 학교를 마치고, 친구들과 함께 놀러 나온 평범한 여고생 낭랑 18세랄까나, 적당히 군것질을 하고, 아무 때나 앉아서 시시콜콜한 잡담도 나누다 보니 어둑어둑 해가 지고 있는 하늘이다. 슬슬 돌아가자는 친구들의 말에, 엉덩이를 털고 일어나 정류장 앞에 서는데, 아뿔싸, 회수권이 없다....
*오타니 제외한 LA다저스 선수들은 모두 실제 선수가 아니며 가명입니다. 중학교 시절 외야수였던 켄타로는 수비 중 같은 팀 선수와 충돌하며 무릎이 돌아가는 부상을 당했다. 그래서 목발을 짚는 신세로 한동안 부원들에게 수건과 물을 건네주는 역할을 도맡았는데, 이러한 일도 좋은 추억이라 긍정적으로 생각했던 켄타로에게도 불쾌했던 건 한 달 간 정형외과에 다니면서...
자칭 F4가 나의 일기장을 찾은 건 오래전 일이 아니다. (개인적으로 F4보단 G4라고 부르는 것을 선호한다. 양해 부탁) 자초지종 설명을 하긴 길지만 이동혁이 내가 두고 온 나의 일기장에 손을 댄 것, 그것을 자신이 친애하는 G4 앞에서 낭독한 것, 그리고 그들이 현재 일기장의 주인공을 찾기 위해 내 앞에서 구애의 댄스를 선보이고 있는 것 정도만 알면 상...
시간이 약이라고 하던가 13년을 함께 하던 우리는 가라앉고 있었다. 01. 전날 신입생 환영이라며 새벽까지 달리다 무슨 정신으로 집까지 들어왔는지는 모르겠다 아... 머리 깨지겠다 다시는 술 마시나 봐 내가 개새끼임 혼자 자책을 하며 침대에 누워있는데 곧이어 전화가 울려서 받았다 -어 야 괜찮냐? 살아있어?야 어제 너 기억은 해? 재민이는 계속해서 괜찮냐고...
화이트 모드 관람을 권장합니다. 정여주는 평범한 사람이다. 최근 조금 평범하지 않은 일이 생긴 것만 빼면 정말 평범한 사람이었다. … 그래, 솔직히 말한다. 그건 조금 평범하지 않은 일이 아니었다. 정여주는 이 ‘조금 평범하지 않은 일’이 꽤나 낯설고, 특별하며, 평범한 사람이라면 쉽게 겪지 않는 일임을 알고 있었다. 어디서부터 설명해야 할까. 귀신, 요괴...
애송이들 1 [HOT🔥] 헐 선여주 컴백한대 조회수 11.5천 | 작성자 물만두 링크 이건 기사 링크 배우 선여주가 드라마로 컴백한다. 선여주는 내년 5월 방영 예정인 <베스트 라이어>의 여자주인공 '신자언' 역을 맡을 예정이며 이미 감독과의 미팅을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시끄러웠던 전정국과의 스캔들 이후 오랜만에 전하는 컴백소식에 팬들이 반가워...
하나씩 그려 나갔던, 또는 작가만 알고 있던 인물들의 속마음을 하나씩 풀어나가며, 형원이가 고등학교 생활은 어땠는지, 민혁이가 어떻게 여주를 포기하고 다른 사람과 어떻게 만났는지 Q&A로 그려볼까 합니다. 작가의 Q&A Q. 먼저 독자들에게 인사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혼자 하는 사랑을 쓴 작가, 인연이라고 합니다. 일단 먼저 지금까...
정보를 받고 모두 숙지한 뒤에야 센터장실을 나올 수 있었다. 태어나서 이렇게 긴장됐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후다닥 외우고 나와야 했다. 정보를 보면서 의아했던 적이 있었긴 했지만 그렇게 깊게 생각하진 않았다. 센터에 온 지 좀 됐지만 센터를 여유롭게 돌아볼 여유조차 없었다. 아 이렇게 된 거 그냥 구경이나 하다가 갈까? 길도 잘 모르면서 에라 모르겠다 ...
김도영이 고개를 휙 돌려 나를 확인하곤 인상을 찌푸린다. 들어오지 말라니까 왜 왔어. 그 말에 대꾸도 않고 이제노의 왼손을 들어올려 팔찌를 확인했다. 아주 잘 제어되고 있는 건지 선명히 뜬 초록불이 그렇게 보기 싫을 수가 없었다. 조용히 나를 향하는 이제노의 시선을 애써 무시하고 김도영을 뚫어져라 바라봤다. “선배 바보 아니잖아.” “뭐?” “이게 맞지 않...
[물에 빠진 생쥐를 구해준 왕자님] "누나 버스 20분이나 기다려야 된대요" "제가 데려다줄게요, 같이 가요" 솔직히 너무 쪽팔려서 당장이라도 튀고 싶었지만 비 맞은 후로 너무 춥고 힘들어서, 이찬영의 우산을 얻어쓰게 됐다. 너와 나 사이는 생각보다 가까웠고 이찬영의 온기는 잘 느껴졌다. - 근데, 너 향수 바꿨네? 생각보다 도발적인 향수였다. 적어도 20...
[BEST] 나 꿈에서 저승사자 봤었다 글쓴이 ㅇㅇ | 20XX.01.17 아직도 꿈인지 환상인지 내가 잠깐 정신이 이상했었는진 모르겠어. 근데 너무 생생한 경험이고 그때 느낀 감정이 다 진짜 같아서... 여기다 글 써봐. 난 가족도 없고 친구도 없고 혼자야. 이제 막 성인 됐는데 학교는 억지로 졸업만이라도 하려고 다녔어. 그마저도 왜 다녔는진 모르겠지만....
지하철역에서 쌀빵을 직접 만들어 빵을 팔던 여주 그러던 어느날 밤 12시 이제 퇴근해야겟다 으챠챠 하는데 여주 빵집앞으로 어떤 남자가 와서 빵을 주문함. 아퇴근시간에 ㅅㅂ 빵을 만들어달라한 고객이 얄밉고 개빡치지만 그래도 정성들여 만들어 빵을 줫는데 그 고객은 한입을 베어물더니... 악 빵 너무 맛없어 ㅇㅈㄹ ? 여주 ㅅㅂ ㅈㄴ 늦게 와서 빵 주문 시킨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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