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어느덧 네 번째로 방문하게 된 병원. 오늘은 처음으로 마스크를 벗고 방문했다. 그동안 내 얼굴을 완전히 보이고 싶지 않아서 마스크로 얼굴의 절반 이상을 가리고 갔는데, 이제는 내 얼굴을 온전히 드러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생각의 변화 역시 좋은 의미겠지. 노크하고 들어가니 선생님이 반갑게 맞아주셨다. 봄의 기운이 한껏 느껴진다고 웃으시더니(아마...
벚꽃이 통째로 내리고 있었다. 이 시즌에는 천지가 벚꽃보다 더 화려하고 아름다운 꽃망울을 터뜨리는 꽃이 없다는 듯 한반도 여기저기에 조경수와 가로수로 심어 놓은 벚꽃이 한꺼번에 만개하여 사람들의 눈길과 발길을 부르고 있었다. 순천 동천 벚꽃길에는 2023 국제정원박람회 행사를 이틀 앞두고 정원 가꾸기에 한창이었다. 아름다운 색색의 튤립꽃과 화려한 색깔의 ...
23.02.14. 나윤이 병원 데려갔다가 등원시키고 오랜만에 헤드폰으로 음악 들으면서 출근했다. 벅샷르퐁크-SZA-spellling 등으로 이어지는 데일리믹스. 어제 4시 넘어서 자서 너무 피곤했다. 작업실 오니 바르샤이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전집], 세이지 오자와 [65주년 기념 박스], 애너 빌스마 [컬렉션 2집, 무반주 첼로 모음곡과 소나타], 퍼블릭...
사실 이 글은 발송되지 못할 위기에 처했었다. 존재하지 않을 뻔했으니까. 방금까지 난 공황 발작을 겪었다. 최근 아주 짧은 기간 동안 처리해야 할 일들이 몰렸는데, 원래는 알바 임시 휴일인 어제와 오늘 대부분 끝낼 예정이었다. 하지만 예상보다 컨디션이 나빠서 세 시간 이상 앉아있지 못하는 바람에 계획이 많이 틀어졌다. 오늘도 겨우 청첩장 초안을 수정했을 뿐...
첫째 육아휴직 후 복직을 할 때 나는 경기도 여주에 살고 있었다. 회사는 서울에 소재해 집의 문을 열고나서 사무실문을 열고 자리에 앉기까지 2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아내와 나는 지방출신이지만 서울에서 만났고 결혼 후에도 한동안 서울생활을 이어오던 가운데 서울의 삶이 복잡하고 번잡하게 느껴져 서울을 떠나기로 마음을 먹었다. 여담이지만 우리는 (복세편살에서 굳...
다들 아시다시피 제게는 프아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프아가 되기 이전… 식단 없이 하루에 최대 5끼 먹고 싶은 걸 먹으면서 한 달만에 10kg를 빼본적이 있는데요 빼려고 뺀 건 아니고 제가 그 때 운동 중독이었어요 시간 많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시작합니다
정화의 디폴트 워홀 (45) D+37. 2023년 3월 30일_ かぜが 吹く 1. 10시에 일어나서 샤워, 카페 cochi, 마트에서 호박 둘, 저녁&머핀, 빨간일기, 토론, 크로키랑 '두둥', 5,000장을 그린다구?!2. 내가 행복한 걸 보고싶을 거잖아?3. bee9에서 포장한 김밥과 양상추, 카페 음식, 고추장 볶음밥 조금, 쑥된장국, 머핀, ...
1. 첫 포스트에서도 말했듯이, 나는 세 시에서 다섯 시 사이 정도에 매우 피곤함을 느낀다. 상당히 지쳐 있다. 그래서 한 번에서 두 번 정도 5분 산보를 다녀오는 루틴을 만들었다. 직장인이어서 눈치가 안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내가 패닉에 빠지는 것보다 나은 것 같아서 그냥 잠깐 내려갔다 오겠다고 말하고 회사에서 한 길목 끝까지 걸어갔다 온다. 다...
향 만들 때는 정말 진짜 우선적으로 제일 먼저 컨셉을 잡는게 미친듯이 중요하다. 컨셉이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 만들었을 땐 결과물도 별로고 시간도 많이 들고 빙빙 돌았다. 향료 구성은 컨셉을 잡은 다음에 해도 전혀 늦지 않다.
어제 시계 추가 입고와 지난달까지 알바했던 회사 물건 반납차 가산 간 김에 인천 사는 글 쓰는 후배 불러내서 단편 소설 피드백 받았다. 정말 많은 도움 되었고 집에 돌아오자마자 반영했다. 기존 작품에 담기 어려운 부분은 별도의 연작 소설 소재로 삼아도 좋겠다 싶었는데, 오늘 아침 자고 일어나니 제목 떠올랐다. 무려 두 편이나. 제목 뽑았으면 언젠가는 결국 ...
남 욕하며 자존심 세우고 삶의 낙 찾는 사람들, 주변에 꽤 많다. 방금 전까지 같이 일한 동료가 퇴근하면 남아있던 직원들이 기다렸단듯이 헐뜯어대는 걸 매일 들어 환멸이 난다는 엄마, 누군가 본인의 뒷담화를 한 걸 알게 돼 며칠 내내 멘탈이 나가 계신 요가 선생님, 그리고 아직까진 무탈하게 행복수치를 유지 중인 나. 남 욕하고 살지 말자. 그 사람의 잘못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