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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트위터 야구천재 이지훈 썰 백업 기억도 잘 안 나는 어린 시절에 야구를 시작한 이지훈... 듣기로는 돌잡이도 야구공을 잡았다나 뭐라나? 아무튼 유치원때도 커다란 글러브끼고 제 키만한 야구배트 질질 끌고 다녔음 2살 어린 동생 맨날 데리고 같이 공 던지고 놀았음. 초등학교 입학해서도 항상 야구공이 가방에 있을 정도로 야구를 좋아했음. 초등학교에 야구부가 ...
오늘부터 100일 챌린지 하면 새해를 맞을 수 있다길래 정한 100일 챌린지 템플릿 배포합니다 예쁘게 써주세요! 토끼만 있는것과 토끼와 다람지가 같이 있는 것으로 나누어져있습니다 무단 배포 및 2차 창작, 수정, 상업적 이용 금지
아깽이 손이 불쑥 다가오니까 깜짝 놀랐지. 근데 여우가 더더 깊숙이 숨어 버리니까 아깽이도 화 남. "왜애-!" 뾰로통해져서 꼬리 탁탁 치는데 승철이가 얼결에 반대로 쏙 나온 아기 여우 받아 안고, 그 새 정신 차린 순영이가 지훈이를 쭉 당겨 왔음. "아유-. 흰둥아. 말 들어야지-. 응? 저거 봐봐-. 여우잖아, 여우-. 친구 하라고 하니까 괴롭히면 어떡...
우리한테는 넘으면 안 되는 또 넘을 수 없는 그 선을 넘어버렸을 때부터 우리는 되돌릴 수 없는 사이가 되었다. " 여주씨 우리 이따가 저녁 같이 먹을까? " " 아 제가 오늘 일이 있어서요 죄송합니다. " " 에이 왜 그래 맨날 그렇게 튕기고 저녁 한번 먹는게 그렇게 힘들어? " " 저 진짜 오늘 급한 일이 있거든요 오늘은 안될 것 같아요 " " 그래? 알...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헛헛.. 전 화까지 너무 생각없이 인물을 추가해버려서 수습하느라 힘들었습니다... 나이계산이나... 이해가 안되어도 만화적 허용으로 이해해주세요. 필요할때마다 언급해보겠습니다(?) 이번 화는 과거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으니 재밌게 봐주시길..S2 +늦은만큼 보너스로 원우&준휘의 이름짓기 네컷 만화와 5화까지의 인물과동물 관계도까지 ...
계곡에서 한방 능이백숙 먹는 그의 30대를 기다리며 대충 이런 달달한 음악을 곁들여서 햇살 좋은 토요일 오후, 스타벅스 창가에 앉아 <하버드 감정 수업>을 읽고 있는 지수. 창밖 길을 걸어가던 여자도, 주문을 하려 줄 서 있는 여자들도 하나같이 그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한다. 그러곤 못내 앞자리에 놓인 아이스아메리카노 잔을 보곤 “일행이 있나봐.....
9월 23일이 2022년이 끝나기 100일 전이라고 합니다! 100일 동안 한 가지를 정해서 꾸준히 해보는 건 어떨까요? 세븐틴 버전이 없길래 후다닥 만들어왔습니다.. #세븐틴과_함께_100일을 해당 해시태그도 달아주시면 제가 종종 구경가겠습니다!!! 다들 남은 2022년도 힘내세요 :) * 해당 이미지는 100일 챌린지용 이외의 용도로는 사용하시면 안됩니...
"형, 세상은 너무 아름답지 않아?" "넌 또 뭐가 그렇게 즐겁냐." 거기 몽타주 비뚤어졌으니 똑바로 붙이라고 정한은 잔소리를 했다. 며칠 전에 출소한 아동 납치살해범의 형 집행이 종료되었다. 여기까지는 흔한 일이다. 하지만 문제는 그 이후에 터졌다. 그 살해범이 10일 이내에 주거지를 관할하는 보호관찰소에 서면 신고를 위해 출석해야 하는데 행적을 감춰 버...
아이가 간식을 먹으며 장난감으로 시간을 보낼 동안 승관은 식사준비를 마쳤다. 숟가락 까지 놓은 승관이 아이를 불렀다. “ 힘찬아-밥 먹자 ” 녜에-자신의 부름에 놀던 장난감을 두고 부엌으로 오는 아이, 승관은 아이를 안아 유아용 체어에 앉혔다. 아이는 자신 앞에 놓인 음식을 보곤 숟가락을 들었다. 아이의 옆에 자리에 앉아 승관은 움직이는 아이의 숟가락에 반...
*소재주의* 혼자 생각에 잠겨 있다보니 피곤이 몰려와 잠이 들었다. 얼마나 지났을까, 자연스레 눈이 떠졌고 곧 전원우가 문을 열고 들어와 날 살며시 끌어안으며 깨어왔다. “일어나, 밥 먹자” “내 몸 만지지마,” 눈길도 주지 않고 한마디 말만 뱉자 전원우는 당황한듯 왜 그래, 어디 아파? 라며 어색하게 웃었다. 본인의 스킨쉽을 거부한게 처음이어서인지, 아니...
모태솔로 이석민. 반반한 얼굴, 보기 좋은 몸, 감미로운 목소리까지 어디 하나 빠진 구석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럼에도 여전히 연애 경험은 없을 무였다. 대학교만 들어가면 너도나도 연애한다고 공부에만 집중하라던 고등학교 시기를 울며 겨자 먹기로 보내고, 이제 나도 연애 좀 하자 싶었는데 현실은 전혀 따라주지를 않았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던 캠퍼스는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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