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나를 기억해줘 김태형X박지민 너는 내가 뭐라고 생각해? 태형은 꿈에도 선명할 하얀 얼굴을 떠올렸다. 그 하얀 얼굴을 떠올리며 자꾸만 눈이 쌓이는 것처럼 거품이 이는 바닷물을 바라보며 모래사장에 앉아있었다. 왜 바닷물에 눈이 쌓일까? 바닷물이 얼면 눈이 될까. 태형은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쓸 데 없는 상상을 하면서 웅크린 몸을 더 말았다. 예전처럼 몸을 말기...
열아홉, 스물아홉 솜비 수능이 끝난 지 몇 달이 지났고 우리는 한자리에 모여있지만 다른 소속을 가지고 있다. 왁자지껄 모여 작년 이맘때는 느끼지 못했던 여유로움과 새로운 시작의 설렘을 나누고 있는 친구들을 보며 남모르게 한숨을 쉬었다. 후, 쟤네는 뭐가 그렇게 신날까. 며칠 전부터 지민은 혼자 우울의 늪에 빠져나오질 못하고 있다. 시작이 동반하는 끝. 우리...
다음날 꼭두새벽부터 일어난 지민이가 얼른 유치워니에 가야한다며 엄마를 달달 볶기 시작함ㅋ 태형이를 지켜줘야한다는 어린이 특유의 사명감에 들떠 벌써부터 태형이가 보고싶은 짐니자나여ㅋㅋ 어제 태형이와 헤어지기전 짧은 인사를 나누면서 지민이랑 태형이가 동갑내기이고 같은 ‘방탄반’이라는 정보를 얻음. 태형이 반은 내노라하는 유명 자제들만 모아놓은 반이었는데, 지민...
“엄마, 찜니 유치워니 다니기 시러ㅠㅁㅠ” “응?” “유치워니 시러, 시러, 시러ㅠㅁㅠ” “어머, 얘가 갑자기 왜 이래?” 몇달 전부터 자기도 어린이집 보내달라며 쉬지 않고 유치워니, 유치워니 노래부르던 지민이. 막상 입소 등록 하러 가자마자 가기 싫다고 우르먹 우르먹 거리는 중임. 키우면서 떼 한번 안 쓰던 지민이가 웬일로 유치원에 가고 싶다는 말을 해서...
알 수 없는 감정들이 나를 뒤덮었다. 커헉, 헉,. 그 감정들이 내 숨통을 조여왔다. 그에 쏟아져 나오는 눈물들은 애처로웠다. 마지막에 맺힌 눈물이 톡,하고 떨어진다. 자꾸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 너의 미소가, 너의 그 따스함이 그리웠다. 보고 싶어. 이 짝사랑은 끝나지 않을 것 같은데. 이 지독한 짝사랑은 너를 계속 그리워할 것 같은데. 바닥에 떨어진 붉...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블로그에서 포타로 이사한 후 첫 글이네요ㅎㅎㅎ 마음 같아서는 연재 글을 쓰고 싶은데, 혐생으로 인해 기력이 모두 소진됐습니다 ㅠㅠ 그래서 지금 당장 글은 무리더라도 심심함을 조금이나마 달래드릴 수 있는 짤막한 썰을 올리고 갑니당 ㅎ//ㅎ+제 실화를 뷔민에 빗대어 표현해 볼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식의...
9. 정체불명의 정국과 동거를 한 지 삼 일째, 지민은 혼자 집에 있기를 두려워하는 정국 때문에 집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강제로 틀어박혀 지내고 있었다. 핸드폰에 쌓여가는 술 먹자는 연락들, 평소의 지민이라면 당장이라도 콜!을 외치며 대충 외투를 걸치고 나갔을 테지만 정국 때문에 이야기는 달라진 지 오래였다. 친구들의 술 먹자는 연락에 못 간다고 답장을 하...
가위질이 서툰 태랑이는 본인의 귀가 크다는 것을 모른다,,
손이 조그마해서 오므리지도 못 하고 어흥하고 있는 짐냥이 이 순간만큼 세상에서 제일 엄근진인 줄 알고 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