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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사실은. 아니, 아니다. 사실이란 말 만큼 진정성 없는 말이 없지, 벌어진 입이 아무런 말도 뱉지 못한다. 말을 삼킨다. 입을 벌려 후 숨을 쉬어봤다. 네게 거짓 연애를 제안하던 그 날과는 다르게, 입김은 나오지 않았다. 우리도, 아차, 싶었을 때 모른 척 삼킬 수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 어디부터 말해야 할까. 그냥 이대로 쭉 내 속내를 적어내리기만 하...
요약 : 토니곁엔 든든한 친구들이 있고, 그 친구들이 어벤저스를 좋아할 리 없겠지? 원문: The Tony Stark Squad written by BellaP http://archiveofourown.org/works/7763281/chapters/17704321 번역허락 받았습니다. 1장: 샤론카터 샤론 카터와 ‘언데드’ 콜슨은 착륙장에서 용서받은 도망...
Aquamarine 아쿠아마린 검은 수녀복을 뒤집어쓴 소녀가 낡은 교회 속으로 들어선다. 고개는 허공에 깊이 묻어둔 채, 머리를 덮고 있는 수녀복의 천 사이로 붉은 빛의 머리카락이 흘러나와 있다. 한 발짝, 두 발짝. 어딘지 불안해 보이는 걸음걸이였다. 소녀는 십자가 대신 손에 뭔가를 쥔 채, 입 속으로는 불길한 주문을 끊임없이 외웠다. 그 내용은 카톨릭의...
임신"공"이 나옵니다!! 정말로 임신한 공이니까 반드시 주의해주세요 임신수도 나옵니다 임신 도중을 길게 서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와는 겹치는 부분이 굉장히 적습니다 개연성과 내용과 퇴고가 없습니다 며칠째 이와이즈미는 잠을 제대로 못잤다 아니 제대로 생활을 못했다 둘이서 아주 오랜 시간을 고민하고 의논해 함께 아이를 갖기로 결정하고 가져진건 좋았는데 입덧...
카와세미 16번째 전력 졸업 (Graduation) 벚꽃 이중주. W. Liell 1. 봄이잖아. 그래, 봄이었다. 남들은 살랑거리는 봄바람을 느끼면서 행복에 젖어있을 그 계절. 분홍색 벚꽃들이 제 자태를 뽐낼 그 계절, 그 벚나무 아래에 꽃다발을 들고 서 있는 나의 아무렇지 않아하는 가면 아래에는 초조함이 가득했고, 언제나처럼 교복을 입고 있는 당신이 눈...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하늘이 꿀렁였다. 낮임에도 불구하고 회색빛이 가득했다. 창가에 얹어둔 커피잔은 온기를 잃어갔다."영원이라는 것은 너무나도 허망한 말이라네. "다자이가 Lupin이라 적힌 성냥갑을 한 손에 쥐고 만지작 거렸다."원래부터 존재 자체가 없는 껍데기 뿐인 단어일지도 몰라. 적어도 난 본 적이 없거든."무거운 말을 가볍게 내뱉고선 미지근한 커피를 한 모금 들이켰다...
* 비정기연재 예정 * 전작 Re:Write에서 이어지는 외전입니다. * Re:boot 네타 有, 읽지 않으셔도 내용 이해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 힘을 엄청 빼고 쓴 외전이므로 가볍게 봐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밸런타인이 표준어입니다만, 개인적인 취향으로 발렌타인이라 통일해서 썼습니다. 「별일이네. 이치마츠 형이 나를 다 찾고.」 “그게 전화 받자마...
“…젠장.” 시계를 체크하니 새벽 3시. 잠에 들겠다고 누운지 두어 시간. 요즘 들어 다시 잠이 오지 않는다. 오전부터 수업 준비가 있어 억지로라도 자기 위해 스탠드 불빛에 의지해 책을 읽다 서서히 눈을 감았는데, 얼마 자지도 못하고 깨어나 버렸다. 암흑 속 디지털시계의 붉은 숫자를 멍하니 쳐다보면서, 거칠게 머리를 긁적인다. 암흑? “……젠장." 정신을 ...
“아빠, 좋은 아침.” “응. 잘 잤어, 딸?” “응.” 새로 산 면도기가 아직 익숙하지가 않아서 고전하고 있는데, 거울 시야 구석으로 앙리가 들어왔다. 이른 아침은 이래서 소중하다. 딸내미의 흐트러진 모습을 볼 수 있으니까. 눈이 거의 다 감긴 채로 칫솔을 쥐고 느릿느릿 이를 닦는 앙리의 헝클어진 머리카락을, 면도기와 함께 헹군 손으로 더욱 헝클어놓는다....
“……….” 시선은 앞에 펼쳐둔 학생의 레포트에 고정한 채, 곁에 있는 담배를 꺼내 물고 불을 붙였다. 후-. 왼손 검지와 중지 사이에 아무렇게나 내버려두고는, 라이터를 쥐었던 오른손으로 다시금 펜을 쥐었다. 피곤하다. 잠깐 머리를 지탱했던 손으로 눈가를 주무르고 안경을 고쳐 쓰자니 그 궤적을 따라 알싸한 냄새의 연기가 이리저리 떠돌았다. 집중하려 했건만 ...
뚜벅, 뚜벅, 하고 울리는 발소리. 피식, 하고 이미 웃음이 나왔을 때에서야 웃으면 안 되는 상황이라는 걸 인식했다. 고개를 숙이고 있어 웃음을 본 사람이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을 때에서야 내가 지금 배를 잡고 뒹굴며 웃는다고 해도 내가 웃는 것을 아무도 알아차릴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지금 이 좁은 병실 한 칸엔, 생명이 육체를 떠난 여자가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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