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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베르니카 에벤에셀 / Vernika Ebenezer 20대 중반 / 여 / 비서 라티미어 백작가의 영지, 랑드-에지Landg-Ezi에 소속된 귀족의 '사용인'. 그 중에서도 영지 관리를 위한 잡다한 서류 업무를 담당하는 비서로 현 라티미어 백작에게 고용되었다. 서류 업무 전반을 관리하는 만큼, 백작의 편지를 받고, 보내는 일도 담당한다. 어느 곳이든, 어느...
- 7시10분 모두들 출근하느라 바쁜 시간. 이 가운데 여유롭게 걸어가는 한여인. 그녀는 이 작은마을에 하나밖에 없는 카페의 사장 이서. 네 이-서. 그녀의 이름은 외자죠. "으이싸! 오늘도 힘내볼까나!" 카페의 문을 힘차게 열며 카페에 등장하는 가운데 카페 카운터에 누군가 앉아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다. "사장이란 애가 어찌 직원보다 늦게 옵니까-" 카운테...
당신에게만 전하는 이 영원할 노래 귀를 막아도, 눈을 감아도 마음 깊은 곳에서 퍼지는 영원 에테르니 성가대와 고딕의 컬래버레이션인 에테르니 어딘가 우아해 보이면서도 격식 있는 유닛 고요하면서도 청아한 음악을 듣고 있으면 없던 죄도 모두 씻겨나갈 것만 같다 그들의 앞에서는 거짓을 고할 수 없을 것이다 여름 의상 겨울 의상 서로 다른 목소리도 하나의 화음으로 ...
Away from my heart. I try to take it back, But it never lasts. Forced to be torn apart. I can only remain stuck in the past, I can only reminisce of those times. New memories dont feel the same, I'm n...
[ 보충 참가자 명단 ] #프로필 " 연습 끝나고 밀크 쉐이크 먹으러 가자! " 이름 브루클린 체르노프 Brooklyn Chernov 학년/나이 Senior 17세 생일 9월 13일 “ 아직 생일이 안지났어! 얼른 왔으면 좋겠다~ ” 성별 XX 키/몸무게 169.9cm 표준+1 “ 나 170cm이야. 뭐? 169.9cm면 170cm랑 마찬가지지! ” 소속 ...
*이 소설은 디그레이맨(D.Gray man)패러디 장편 드림소설입니다.*[인어여주 / 성장물 / 원작파괴다소 / 해피엔딩지향 / 자기만족&자급자족]*이 소설만의 오리지널 과거와 오리지널 설정들이 존재하며, 원작과는 무관합니다.*조아라, 톡소다에서 동시 연재중.*조아라(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ok_intr...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전편 http://posty.pe/4k281p * 5SOS - No Shame * 간접적인 성적 묘사 있음 주의 에이취. 매운 콧속은 화끈거리고 재채기는 멈추지 않았다. 에이취, 에이취. 비강과 구강 사이를 간질대는 것이 멈추지 않고 지속됐다. 에어콘을 끄지 않고 잠에 든 것은 화근이었다. 자고 일어났을 때만해도 화근일지 몰랐다. 몸이 서늘하긴 했지만 ...
1차, 2차, 드림, 커뮤 신청서 등의 커미션을 작업합니다. 건조하고 간결하고 담담한 글을 지향합니다. 슬롯 ◆ ◆ ◇ 안내사항 커미션 작업물의 모든 저작권은 커미션주, 이량(@M0D3RN_L0V3)에게 있습니다. 타인에게 공개할 때는 반드시 커미션주의 닉네임과 아이디를 반드시 표기 부탁드립니다. 2차 가공이 불가하며, 소장을 위한 인쇄는 따로 문의 부탁드...
겨울의 가로수길, 봄은 이베르 에버뉴를 지나쳤다 밑 링크에 첨부된 영상을 재생해주세요 BGM 용으로 사용됩니다 이베르 에버뉴를 지나던 봄이였다 시간은 오후 세 시에서 네 시를 향해가고 있었고 때는 오 월 중반, 점점 더워지는 날에 해는 아직 노을이 될 기미도 보이지 않고서 머리 위에서 강하게 햇빛을 비추고 있었다 챙이 큰 모자로 햇빛을 가리는 금발의 여자가...
미츠루기 레이지는 어째서인가 줄곧 잘 쓰러지고는 했다. 체격과는 달리 의외로 몸이 허한가? 글쎄. 바닥이 흔들려서, 뒤에서 습격하는 것을 눈치채지 못해서, ...보편적인 사람이라면 당연히 대응하지 못하는 그런 상황에 자주 처했을 뿐이다. 이번에도 크게 다르지 않았고. 지이잉-. 지이잉-. 뚝, ... ... 지이잉-. 지이잉-. 바닥을 울리는 진동 소리에 ...
“처음 뵙겠습니다. 황민현이라고 합니다.” 얇은 반팔 니트, 부스스해보이는 금발, 날카롭게 치켜 올라간 듯한 눈. 직설적으로 말해 꽤 날티나는 인상의 남자가 인사를 건넸다. 제 모습과는 다른 꽤 예의바른 태도였다. “아, 예. 민현씨. 보니까 거의 신인이나 다름없던데, 그쵸?” 민현의 인사에 맞은편의 남자는 직설적인 말투로 화답했다. 그의 말에 딱히 악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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