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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ission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뿌@HYppuppu)에게 있습니다. 본글을 잘 정독하시고,신청 부탁드립니다 글을 잘 읽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그림 업로드시 반드시 출처, 아이디 기재 부탁드립니다. 그림은 개인적인 용도로만 사용 부탁드리며 2차가공,무료배포,상업적 용도,모작,트레이싱 등으로...
3."..."멀리서부터 다가오는 저것이 엄청난 존재감으로 그의 시야에 들어왔다. 노점의 한정된 시야에서 보았을 때 상당한 부피를 차지하는 무언가다. 처음엔 헛 것을 보았나 싶어 눈을 비비고 다시 보았지만 달라지는 것은 없다. 그것이 휘청댈 때마다 명백히 사방으로 물덩어리들이 튄다. 선은 입을 다물 수가 없었다.잠자코 그들을 향해 다가오고 있는 그것을 바라보...
퍼뜩 잠이 깼다. 옆자리가 뜨거웠다. 놀라 몸을 일으켜 앉아 손을 뻗어 이마를 짚어 보았다. 뜨거워. 침대 옆에 달린 종을 울려 사용인들을 불렀다. 네가 눈을 뜨고 몸을 일으키는 것을 어깨를 잡고 눌렀다. "미샤." "누워. 열이 많이 나." 사용인들이 도착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길어서 짜증이 치솟았다. "약을 가져와." "미샤." "빨리!" "난 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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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 XX월 XX일 최후의 기록일지, 오스카 필립 에우리디케. 또다시 어둑어둑한 땅거미가 내리고, 밤이 찾아왔습니다. 지금 넘기는 모든 문장이, 단어가, 모든 것이 필립의 이름을 가진 채 기록하는 마지막 문서가 될 것입니다. 23년의 기나긴 인고의 생 끝에, 부정하고 있었던 모든 것들을 순응하였습니다. 제게는 이용가치가 없다는 것을요. 조롱하는 그대로...
아담이 잔뜩 피곤한 얼굴로 유니가 있는 곳으로 복귀했을 때 유니는 응접실에 앉아 차를 마시고 있었다. "이야..." 평온한 유니의 모습에 뭐라 말을 하려다 뭔 말을 하나 싶어 입만 들썩인 아담은 유니의 맞은편 쇼파에 앉았다. 유니는 그런 아담을 쭉 지켜보더니 자리에서 일어나 깔끔해 보이는 컵 한잔을 테이블 위에 내려놓고 차를 따랐다. "...많이 고쳤네."...
"너는 나를 완벽하게 싫어할 수 있도록, 또 나는 너를 좋아할 수 있도록 말이죠." . . . "기간은 누가 하나가 죽을 때까지로 하죠. 어때요? 이 내기, 한번 해볼래요?" 솔직히, 네가 갑자기 제안 해 온 '내기'의 내용은 너무도 허무맹랑한 탓에 짜증을 내던 것도 잊고 심지어는 정신이 좀 멍해질 지경이었다. 이런 게 정말 무슨 의미가 있다는 거지? 넌 ...
* 사투리 알못 주의 ......... * 바다돌이가 무츠를 상당히 딸처럼 여긴다는 약간의 적폐 날조... “내 눈에 흙이 들어가도 이 결혼은 반대다, 무츠.” “...언제부터 대머리가 내 아버지였는겨.” “언제부터라니! 네 아빠와 예전부터 얘기해뒀다. 자기가 죽으면 내가 대부가 되어주기로! 그런데 어찌 그런 말을...” “근 몇년간은 내가 어디 있는지도 ...
※'어느곳의 용사에게' 는 본편 1화와 외전으로 나뉘는 조각글 입니다. ※외전 약 스포를 원하시면 처음엔 하얀 배경(일반)으로 읽으신 후 뒷부분을 검은 배경(어두운 모드)으로 변경해 다시 글을 읽어주세요. 조각글은 첨이라 좀 그래서..사람 많이 없을만한 새벽에 올릴게요 죄송합니다... "마왕 마플!!!!"추적대는 빗소리, 녹슨 나무 문 소리, 누군가의 가는...
너는 또래 남자아이들에 비해서 머리가 조금 긴 편이었다. 그래서 너는 자주 머리칼을 쓸어 넘기곤 했다. 너는 또래 남자아이들에 비해서 목소리가 더 짙고 낮았다. 그래서 너의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귓바퀴가 괜히 간지러웠다. 너는 세상 일에 별 관심 없는 무심한 표정으로 교실 밖을 내다보곤 했다. 그래서 나는 몰래 곁눈질으로 너의 옆모습을 조심히 훔쳐보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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