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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차 창작 커미션 A타입 밤을 향해 기울기 시작한 늦은 저녁. 식사를 마치고 카페를 들르는 손님들의 걸음마저 점점이 끊긴 시각, 사토루는 깔끔한 카운터에 기댄 채 잠잠한 출입문을 연신 기웃대고 있었다. 조금만 더 있으면 가게를 마감할 시간이었다. 마지막으로 주문했던 손님이 나간지도 오래였던지라, 한 시간 가량 쓰이지 않은 커피머신과 각종 도구들은 반짝반짝하...
*이 글은 리나, 아멜리아, 피리아에게 각각 어울리는 디즈니 프린세스로부터 모티브를 가져와 적은 짬뽕글입니다. 제목은 백설공주, 라푼젤, 메리다 애니메이션 영어 제목에서 가져왔습니다.* *선화님이 추가로 '피리아가 라푼젤이면...구하러 올 금발 왕자는 오다가 금발 여행가 미소녀한테 코 꿰여서 가버리고 공주는 자기 가둔 마족이랑 그냥 같이 사는건가요?' 라는...
⚠️ 노래 일부 중 사운드 노이즈 유의. ⚠️ 본문 중 텍스트 호러 포함. 선택하라, 필멸자여. 그대는——— 단 한 번도 무언가에 목을 매어본 적 없으며, 수단이라는 게 무엇인지 잘 이해하고 있는 존재의 삶이란 이러하다. 주관은 뚜렷하며 타협은 적다. 어딜가나 환영받을 수 없는 존재, 초대받지 못하는 불청객.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존재. 손에 닿는 모든...
... ...... ... 왜애앵ㅡ 귀를 찌르는 사이렌 소리로부터 시작해 모든 기억이 되풀이된다. 피투성이로 뛰어 들어오는 순백의 신부, 힘겹게 내뱉는 베아트리체 랜스키의 유언, 미쳐 날뛰어 사람을 물어뜯는 인간들, 물어뜯겨 피를 흘리는 육체들, 비명, 절규, 괴성, 총성, 다시 총성, 총성… 과다한 소리의 범람이 머리를 무너뜨리고 감각 체계를 무너뜨린다....
똑똑 문밖에서 들리는 노크 소리에 리언이 몸을 일으켰다. 이 추운 곳까지 찾아올 사람은 없는데. 기사 주점에도 당분간은 쉬고 싶다고 말하지 않았던가. 재차 들리는 기척이 거슬렸다. 문고리를 돌려 밖을 살피던 시선이 자연스레 아래로 내려갔다. Trick or Treat! 사탕이 두어 개가 담긴 호박 바구니를 들고 크게 외치는 꼬마 아이. ...보통은 무리 지...
테마곡: Bungee - 오마이걸 이번 화 BGM: 마지막 첫사랑 - NCT DREAM 듣고 싶으신 노래를 재생해주세요~ ('y') 퐁당 IN LOVE ! W.Pin_Down 네 마음 위로 퐁당, 번지 점프! "야 진짜 지랄이다." 인준이 거실과 화장실, 그리고 제 방을 이리저리 쏘다니며 정신 없이 굴고 있는 여주를 향해 하품과 함께 핀잔을 던졌다. 방에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BGM: BUNGEE (Fall in love) - 오마이걸 재업입니당 퐁당 IN LOVE ! W. Pin_Down 네 마음 위로 퐁당, 번지 점프! 열여덟 황여주는 근래 들어 사랑타령만 했다. 사랑은 타이밍일까? 사랑은 운명일까? 사랑은 우연일까? 사랑은, 사랑은? 사랑은 뭘까? 제 쌍둥이 오빠인 황인준을 붙잡고 계속 같은 말만 했다. 인준아, 너는 사랑...
모든 일은 고집스럽고 멍청한 내기로 시작되었다. 토마스는 인상을 잔뜩 쓰며 빙글빙글 웃고 있는 알렉스를 노려보았다. 하지만 알렉스는 아무리 토마스가 사납게 눈을 치켜 떠도, 일말의 두려움도 느끼는 것 같지 않았다. 토마스가 싫어하면 할 수록 오히려 더 재밌어 하는 것 처럼 장난기 가득한 미소는 점점 더 짙어 졌다. 토마스는 그가 제 앞에서 일부러 약 올리려...
나카야마 하루키는 억울하다. "잠깐, 잠깐, 아키……." 처음 하는 연애도 아닌데 휘둘리기만 하는 게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루키는 눈을 꾹 감고 아키히코의 어깨를 밀어냈다. 어째서인지 쉽게 밀려나는 아키히코에게 씩씩대며 성난 기분을 표현했지만, 돌아온 건 옅은 웃음뿐이었다. 한 걸음 뒤로 물러선 채 아키히코를 노려보았다. 싱글싱글 웃고 있는 얼굴이...
창 밖에서 매미소리가 울려퍼졌다. 무덥기 짝이 없는 여름이었다. 자신의 방 안, 문과 창문을 있는데로 열어놓은 그녀-라이덴 쇼군, 통칭 라이덴 에이가 무더운 더위 속, 간간히 불어오는 바람 너머 딸랑거리는 풍경소리를 들으며 조심스럽게 책을 읽던 그녀가 이윽고 눈을 감았다. 더워서 그런거냐고 한다면, 아니였다. 덥긴 했지만 바람이 적당히 불었기에 그렇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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