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고 4기 이후 가마돈을 찾아서 매일 돌아다니는 로이드. 잘 모르겠지만 약간의 새드(?)
오늘은 찾을 수 있을까? 닌자들이 포기하라고 한지 한달 째, 한 소년은 오늘도 그리운 얼굴을 찾아 몰래 수도원에서 빠져 걸어다닌다. 그렇게 한참을 걷다보면 그가 그리워하던 풍경이 나올까봐. 혹시 그 사람을 찾을 수 있을까봐. 그는 계속 걷고, 또 걷는다. 해는 어제와 같이 정해진 시간에 떨어지고, 한적한 거리는 사람이 하나, 둘 사라지며 비어 가는데, 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