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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실 밀리에게 -밀리 뿐만이 아닌 모든 아스가르드인들에게도- 그날은 꽤 하루가 길었다. 블랙 엘프들이 아스가르드 왕궁에까지 침투하는 바람에 온 왕국이 난리가 났었다. 왕국이라 함은 지하 감옥도 예외는 아니었다는 소리다. 누군가 지하감옥의 모든 감방의 문을 해제했고, 수감자들을 포함한 반란군들이 밀리와 몇 안 되는 보초병을 때려눕혔다. 토르에게서 직접 ...
실제로 제가 꾼 꿈을 바탕으로 했습니다. 이 꿈 꿀 때 심장 터지는 줄 알았어요... 여기서 톰은 영화 레전드의 톰 하디 생각해주세용 언제나 발표 점수는 탑이었던 내가 교실 전체 앞에서 대본을 까먹다니.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내 발표는 완벽했다. 조원부터 피피티, 발표하는 날의 날씨마저도 완벽하기 짝이 없었다. 그 속에서의 오점은 다름 아닌 나 자신...
친애하는 달리아에게. 생각할 게 많았어. 답이 늦은 건 사과할게. 어리광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 그렇지만 이건 군부대의 일이 아니라 당신의 예술이니까, 난 충분한 시간을 두고 울며 고뇌하길 추천한 거야. 하지만 7년 안이라는 조건이 있다면, 지금 일어서야겠네. 그래도 정말 잘했어. 달리아를 끝까지 지켜볼게. 그리고 나 역시 그런 당신 덕분에 행복할 거야. ...
여느 날과 다름없는 평화로운 날들이 이어지고 있었다. 하지만 션은 오늘따라 분주하게 움직이며 잔뜩 들떠있는 상태였다. 다름이 아니라 아론이 오랜만에 육지 데이트를 하자고 한 것도 있었지만 데이트를 하자고 요청해오는 그의 분위기가 마치 청혼이라도 할 것만 같은 분위기였기 때문이었다. 여자의 촉이라는 건 생각보다 날카롭고 무섭기 마련이었으니까. 션은 콧노래까지...
소낙비 연꽃에 세넬리티에게 아 쏟아진다. 발갛게 달아오른 뺨에 물이 한줄기 흘러내렸다. 깜빡이는 시야 속 속눈썹에 걸린 물방울이 인사했다. 당신을 향한 내 마음도 하늘이 차마 품지 못한 물방울들을 지상으로 내려보내듯이 흘러넘치고 있어요. * 아침부터 스산한 물안개가 껴있던 것이, 이리도 비가 올 줄 세넬리티는 진즉에 알고 있었다. 제하와 나가기로 약속한 날...
신란은 언제봐도 너무 기엽다 ㅠㅠㅜㅜ.ㅜㅜ....ㅜㅜ
2018-08-23 민들레 줄기를 꺾어 후- 불었다. 하얀 민들레 씨들이 사방으로 날아갔다. 파란 하늘에 날리는 모습이 꽤 낭만적이고 아름다웠다. 그래서 어렸을 때는 노란 민들레보다는 동그랗고 하얀 민들레를 좋아했다. 노란 민들레든 하얀 민들레든 초등학교 고학년쯤에는 둘 다 관심도 없었지만 말이다. 내가 ‘노란 민들레’를 좋아하기 시작한 것은 꽃을 좋아하고...
*다카사 전력 120분 / 주제 : 비 *한국판 이름으로 작성 *캐붕 주의 지금부터 내가 하는 이야기는 나조차도 잊고 있었던 기억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는 이야기이다. 어린 시절 나는 하루에 버스가 다섯 대도 채 지나가지 않을 정도로 외진 곳에 있는 작은 마을에 살고 있었다. 마을의 크기만큼 마을 사람들도 적어서 마을 사람들이 모두 가족처럼 서로의 얼굴을 ...
분량: 10,000자 KEYWORD: 명탐정 코난, 삼각관계, HL, 드림, 썸 *해당 작업물에는 오키야 스바루와 아무로 토오루에 관한 스포일러가 담겨 있으므로 해당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시는 분은 열람을 권하지 않습니다. 아카이는 자신이 때마침 슈퍼에 있었다는 사실에 감사함을 느끼며 우산을 하나 집었다. 이미 여러 사람이 집어간 탓에, 홀로 외롭게 걸려 있...
물발터/물바네 조합입니다. 각종 설정 및 배경 스토리는 주로 창작 및 날조입니다. (그니까 엘 2부 풀리기 전에 재빨리 써서 선수쳐야 했음) 서버 전체에서 나 혼자 고독하게 파다가 1채랑 광장에서 가열차게 영업 좀 했다고 허겁지겁 달려들어서 연성 달라고 하신 소중한 고객님들... 융숭한 한 끼 대접하겠습니다 파도가 철썩이며 모래알과 부딪히는 소리가 소나기를...
“나 오늘 밥 안 먹어.” A의 폭탄 발언에 B가 눈을 동그랗게 떴다. 뭐, 아니, A 너, 당황한 듯 말을 더듬는 B의 얼빠진 목소리는 A 가 무척 좋아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오늘은 A도 넘어갈 마음이 없었다. A가 방문을 쾅 닫자 B는 손을 어정쩡하게 뻗고 ‘A? 너 진짜 안 먹을 거야?’ 하는 의미 없는 소리만 남발했다. B는 머쓱하게 손을 거둬 뒷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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