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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해산 Love. 직견(핏첼,녤참)위주 참른, 딥휘 Hate. 위에 것들 리버스 Writing. 새드엔딩, 고어, 그외 나머지. Comment. 열심히 하겠습니다, 직견 우주최고...
※ 소설과 같이 쓰긴 했지만, 정리되지 않은 썰입니다.※ 중요하게 설정한 장면만 자세하게 서술했고, 다른 스토리는 간략하게 설명했습니다. [아템 X 유우기]※ 설정 (메두사 – 유우기 / 헌터 – 아템) ... 사람 키의 몇 배나 높은 나무들이 빽빽하게 들어차 있는 숲, 그 숲은 늘 이끼가 반 이상 껴 있었고, 그로 인해 축축하면서 비릿한 물비린내가 풀내음...
20:00. 늦은 밤이 아닌데도 교내는 어두웠다. 학교 행사 탓에 일찍 시작된 야간 자습이 주된 이유였다. 백현은 매 시간 이어지는 지루한 자습에 기지개를 켜다 책상 위에 엎드렸다. 따분해. 제 앞자리 경수는 무엇에 그렇게 몰두하는지 동그란 머리통을 푹 숙인 채로 사각사각 소리만 내고 있었다. 이어진 얇은 목선, 교복 셔츠 위로 도드라진 목뼈. 만져 보고 ...
- 츄츄팝&로테 트윈지. 도련님 카게야마 X 집사 오이카와. 시대물 - 신국판 / 78p / 7,000원 (현장판매가 8,000원) - 표지 일러스트는 세이(@Sei_se2)님, 편집은 기갈(@darnt42)님께서 작업해주셨습니다. - 1권은 전체연령가이지만, 2권은 성인물이므로 구매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Chapter 1. 츄츄팝 님 Sample ...
2. “해설에 김남준, 캐스터 장흥수입니다.” 남준은 현역에서 은퇴한 전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선수였다. 스포츠선수의 짧은 운명답게 남준은 프로선수 생활을 은퇴하고 축구 해설위원으로 직업을 전향했다. 남준은 현역시절 뛰어난 미드필더였고, 대한민국 대표팀에서도 중원의 톡톡한 역할을 해내는 주인공이었다. 오래 몸담았던 분데스리가 덤크르트팀에서 꾸준히 인정받는 ...
D의 얼굴을 하염없이 쳐다보고 있을 때, 가장 돋보이는 건 주근깨였다. 하얀 뺨에 작은 브러시로 콕콕 날리듯 찍어낸 모양. D는 자신의 주근깨가 싫다 했었다. 이 비좁은 땅에서 흔적 하나 남지 않길 바라는 자신에게 특징이 생겨 버렸다고. 그럴 만도 했지, D와 마주친 사람들 대부분은 D의 주근깨를 먼저 기억하고는 했으니까. 그래서 D는 늘 조그마한 파우치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아, 좋아해. 나는 널 좋아하고 있어. 감정이 북받쳐 오른다. 두근거림은 숨통을 조이고 자리 잡은 정신에게 탈출구를 전한다. 백현은 경수의 작은 숨결을 볼 때마다 울고 싶었다. 완전히 아름다운 그, 소행성마냥 이끌려 내 곁을 떠나지 않는 그. 내게로 와 부딪혀 폭발을 일으킨대도 기꺼이 소멸하겠다. 백현은 떨리는 손으로 차분히 눈 감은 경수의 입술을 느릿하...
백현은 경수의 머리통을 쥐어 잡아, 그대로 벽에 꽂아 박았다. 아. 우박한 폭력과 더불어 신음이 토해지고, 경수는 곧 백현의 목덜미를 부드럽게 감쌌다. 비식거리는 웃음이 자꾸만 터졌고, 백현이 사랑스러워 보였다. 아, 이렇게 될 줄 고모는 아셨을까. 백현아, 질투하니. ...... 내가 널, 왜. 니가 날. 백현의 말을 입술과 함께 곱씹던 경수는 이내 손을...
아, 그러니까 나는 도경수가 좋았다. 걔 착장부터 젓가락질까지 뭐 하나 빼 놓을 것 없이 좋았다. 내가 걔를 얼마나 좋아했냐. 끔찍이 싫어하던 오이마저 걔가 권한다는 이유로 씹어 먹었다. 걔라는 이유로 허용된 내 생활이 셀 수도 없이 많았다. 그런데 난, 알고 지낸 지 자그마치 오 년이 지났음에도 고백은커녕 걔가 하는 연애 상담에 온갖 정신을 주력했다. 지...
08:30 호바가 얼굴을 핥는 것이 느껴졌다. 정국이 떠난지 약 한달 반이 되어갔다. 오늘이 정국의 PML01 예상 착륙일이었다. 호바 사료와 물통을 채워 넣은 후 빠르게 샤워했다. ARC로고가 박힌 점퍼를 대충 주워 입고 나선 바깥의 날씨는 생각보다 쌀쌀했다. 정국은 유독 여름이 가는 것을 서운해 했었다. 저의 생일은 가을의 시작에 있으면서도 항상 여름이...
a. 나는 담이 크다. 어릴 적부터 그랬다. 초등학생 시절, 태권도 도장에서 다 함께 가는 여름 캠프에선 마지막 날 밤에 꼭 담력시험을 하곤 했다. 한적한 시골의 나지막한 산길 초입에서부터 벌써 겁을 집어먹고 눈을 불안하게 치뜨는 아이들 사이에서 언제나 나의 두 다리만이 꿋꿋했다. 오히려 어린애들 놀릴 생각에 신나 갖은 분장을 하고 달려드는 관장님이나 사범...
있지, 나는 가끔 그런 생각을 한다네. 무슨 생각. 이제는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그런. 어디로 가게. 글쎼. 어디든 괜찮지 아닐까. ...다자이. 왜 그러나. 아니, 아무 것도 아니야. 나카하라는 그럼 나는 어디에 두고 떠나려는가 물으려다 그만두었다. 저의 연인과의 대화 중 깨달은 것이 있기 때문이었다. 그것은 오래 전부터 둘 사이에 스며들어 때로는 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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