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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귀 전 '성현제' x 한유현 x 회귀 후 성현제 그는 분명 성현제였다. 다른 사람이면 몰라도 한유현만은 그를 단번에 알아볼 수 있었다. 그는 성현제였고, 동시에 '지금'의 성현제와는 다른 존재였다. 그는, '성현제'는 지금 제 옆의 성현제보다 조금 더 지친 눈을 하고 있었고, 아주 조금 더 나이가 들어보였다. 하지만 그 차이란 몹시도 미세해서, 보통의...
*세라픽스 이름을 빌려쓴 어딘가의 연구소…. 따로 보고서나 문서를 작성해본 적이 없어 연구일지 내용은 신빙성이 없습니다. *여러가지 설정이 섞여있습니다. SCP, 로보토미 등…? 완전히 같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영향을 받은 부분이 존재합니다. *고어 묘사 弱 , 심하진 않지만 아예 보지 못하시는 분께는 열람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추천 BGM 海の幽霊 (원...
꽃처럼 예뻐지기보다는 꽃보다 향기로운 사람이 될게요 당신에게 빈틈없이 스며들고 싶거든요. | 수정글 Name_ 해 찬. 으음..? 설마 잊어버린 거에요? 내 이름을. ...너무해. 나 해 찬이라구요. 해찬. 내 이름이에요. 하지만 사실, 원래는 강 찬 이였어요. 아버지랑 어머니가 별거하시면서. 그때부터 어머니 성씨인 해로 바뀐거지만요. Age_ 22. Ge...
사랑하는 엄마, 아빠, 앤, 조쉬, 메리에게! 안녕하세요, 다들 건강한가요? 전 건강해요! 조쉬 무릎은 좀 아물었어요? 연고는 효과가 좋던가요? 편지를 같이 보고 있다면 다시 한번 혼내주세요. 또 나무에 올라가지는 않겠죠? 이번 달은 주인마님이 보너스를 주셨어요. 저택에 잘 적응해가고 있다는 뜻인 것 같아 스스로도 뿌듯합니다. 앤이 노래 부르던 머리핀을 이...
규님 키퍼링으로 챤님과 캠게관윱으로 티알 다녀왔습니다... 후속시날도 갈 거임... !!!「Dear My XXX」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관우(2n, 방금 맨손으로 자물쇠 뜯음): ,,,??;;;;유비: 살려, , ,,줘,ㅡ , 무심코 우산 펼쳤다가 혼자 날아가게 된 현덕이 그러나 가냘프게 울려퍼지는 "냥..............................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출근하기 싫은 날이었다. 가게를 열고 처음 있는 일이었다. 재현의 얼굴을 보면 무슨 말을 해야할지 신경이 쓰였다. 그럼에도 성실하고 근면한 이마크는 제노와 함께 가게에 출근했다. 재현은 가게 앞에서 이제나 저제나 마크가 출근할 것을 기다리다가 보자마자 푸흡, 하고 웃어버렸다. 그도 그럴 게 제노에게 빌려 입었을 옷이 마크에게는 너무도 어울리지 않았다. "뭐...
They pull me in the moment,you and I alone andPeople may be watching, I don't mind 병동에 깊게 베여 있는, 소독해서 인공적으로 청량한 공기는 사람을 지독하게 가라앉힌다. 그 분위기도 마찬가지다. 바늘 하나 떨어뜨려도 귀에 생생하게 들릴 정도로 고요해 그 속에 있으면 호흡 하나까지 신경 쓰일 ...
To not let this play with my mindBut when the boys from out of town,They come back aroundI feel like committing a crime 확실히 좋은 날씨였다. 바람은 아직까지 온화했지만 여름이 한 발짝 다가와 있었다. 겨우내 앙상했던 가지 위에 초록이 무성해서 하늘을 보기 어려울...
42p *사망소재 주의 강철의 연금술사 하이에드 교류회에 냈던 책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저씨. 이 편지를 쓸까 말까 고민하다 겨우 펜을 들어요. 오늘은 너무 힘든 하루였거든요. 편지를 쓰는 건 꽤 익숙해졌는데 여전히 무슨 말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기분이 참담해요. 모든 게 최악이에요. 상황이 너무 빠르게 바뀌어서 그런가봐요. 이 편지를 받으실 때쯤이면 뉴스에도 다 보도되었겠죠. 그러니까 그냥 쓸래요. 중앙청은 오늘 아침 분...
[한적한 오후, 나는 당신을 위하여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평소라면 To를 썼겠지만 당신이기 때문에 Dear을 선택했지요. 편지를 끝낸다면 From이 아니라 Sincerely를 쓸 것입니다. 오직 당신만을 위한 단어입니다. 편지는 생각보다 내용이 없습니다. 당신을 생각하면 느껴지는 것들은 수도 없지만 그걸 말로 표현하기엔 너무나 벅차고 커다란 감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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