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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프로젝트 올림포스에 이전에 기고한 글입니다. 선동과 날조, 제우스와 메티스 요소, 아테나에 대한 자의적인 해석이 들어가 있습니다. 메티스의 영향과 본인의 나름의 (?) 죄책으로 아테나가 가장 총애받는 자식이 되지 않았을까 ... 하는 날조도 있습니다. 모쪼록 즐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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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세(妄想税) あの子もいいな あの子もいいな 아노/코모/이이/나 아노/코모/이이/나 저 놈/이 좋/겠-/어 저 놈/이 좋/겠-/어 頭の中で イイコトしてる 아타마노/나카/데/이이코토/시테루 내 머릿속/에/서/행복회로는(론)/돌아가 あなたはそれで満足ですか? 아나타와/소레/데/만-조쿠/데스카? 당신은 그/걸-/로/만족하시/나봐요? あの子でいいや あの子でいいや 아...
════•°•-⚠-•°•════ Purgatorium Lab Record ════•°•-⚠-•°•════ 본 컨텐츠에는 실험, 유혈, 사망, 몰살, 희생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또한 비 윤리적인 세계관으로 포함하고 있으며,충격적인 스토리 및 허무함, 1인 승리 엔딩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운영진은 진행 중 묘사되는 범죄 및 비 윤리적 행위를 옹호하지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Hilda monologue and 독백, 그리고 . . 1 우리들은 지극히도 평범하고 외로워서 첫인상이 뭐였더라. 그런걸 생각해본 적도 잘 없어서, 아니, 당시에는 별로 마음에 두지도 않아서 그냥 내버려뒀다. 제 삶에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이란 늘상 그랬다. 기껏해야 그럴싸한 결론으로 도출해서 곁에 있게 된 마르트빈 할멈이나, 라바리테라며 활동을 함께 해왔...
노래 듣다가 생각나서 끄적여보았습니다. 따로 보셔도, 함께 들으면서 보셔도 상관없을 것 같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9voN0gkdlS4 두서 없어요, 짧아요. 쓰고 싶은 부분만 썼음. that's the reason why.그래서 그런 거야. -그게 우리가 헤어지는 이유야. 너는 그렇게 말했던가. 아직도 실감나지 않는...
*썰 *퇴고 X 결국 산은 종호가 지내는 방 옆에 딸린 쪽방에서 자게 됨. 종호 잘 준비 다 하고 누웠는데 자꾸 저 쪽방이 신경쓰임. 방은 작고 침대와 세면대뿐이고 심지어 그 침대도 그리 크지 않음. 난방은 제대로 되는지도 모르겠음. 저런 곳에 북부 공작가의 차남이라는 사람이 자도 되는걸까 싶음. 겨우 자기 때문에. 종호 한참 뒤척거리면서 잠 못 잠. 평소...
연습 게임의 전반전 종료를 알리는 휘슬이 울렸다. 한나가 없으니 오늘은 소연이 한나를 대신하여 호루라기를 불었다. 선수들이 어슬렁어슬렁 소연이 서 있는 벤치로 다가와 물을 마셨다. "아이가 참 순하군." 경기 내내 특별히 방해도 하지 않고, 체육관 창고를 뒤져 찾아다 준 작은 농구공을 끌어안고 즐겁게 놀고 있었던 아이를 보며 치수가 한 마디를 툭 던졌다. ...
"연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데이비드가 감사를 표했다. 그는 사형 집행 중에 사형수의 모든 생각이 기록되도록 전극을 조정했다. 데이비드는 구속 장치를 점검했다. 사형수는 몇 주째 아무런 문제 없이 협조해왔지만, 데이비드는 점점 더 동요하고 있었다. 사형수가 거래를 어기는 상상을 떨쳐내기 어려웠다. 몇 주 전, 데이비드의 회사에서 사형수에게 제안을 ...
03. 친한 사이 보미는 오늘 출근 시간엔 초롱과 마주치지 않았다. 초롱이 지하 주차장으로 들어온 건지, 아직 출근을 하지 않은 건지는 알 수 없었다. 카페 오픈을 마치고 일찍부터 카페인을 원하는 손님들을 응대하면서도 회사 정문에서 눈을 떼지 못하던 보미는 이제야 보이는 초롱의 모습에 까치발을 살짝 들었다. 피하는 건가, 그래도 사과는 해야 하는데. 초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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