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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좋아하는 요리> “오늘은 노을언니가 저녁 먹으러 오랬어요.” 일을 모두 마친 뒤의 회사 주차장에서였다. 현수 언니의 차 조수석에서, 나는 이대로 헤어지기 아쉬운 나머지 언니의 손을 만지작대면서 말했다. 평생을 지겹도록 보던 그 얼굴. 왜 하필 다시 보자는 날은 오늘인 걸까. 오늘은 모처럼 현수 언니도 일찍 마친 날인데. 현수 언니는 한 손으론 ...
천한 종족, 천한 직업 바다가 갈라졌다. 그 어느 선지자의 기적 같은 게 아니었다. 배에 매달린 닻이 파도를 갈라 수면 위를 질주했다. 밤하늘에 고정된 달이 수면 위로 빛을 뿌렸고, 그 빛은 곧 물방울에 튀어 부서졌다. 메리로타는 배 위에서 그 은색 물방울들을 말없이 지켜보았다. 마치 제 눈물 같았다. 인어의 눈물은 보석이 된다지. 실제로 결정화되긴 하지만...
Fate 0.5. Epilologe. Farewell. 작별. 우리 앞에 붙는 거였나, 비운(悲運)이라는 단어 말이야. 우리 스스로를 용서하지 말자. 이렇게 되버린 운명을 달게 받자.더이상 후회하지 말자. 무슨 일이 있었어도 찢겨나갈 인연이었다. . . . 거짓된 어머니는 차가운 소나기를 맞아 흠뻑 젖어있던 나를 아무 말 없이 안아주었다. 그 3일 동안의 ...
K.A.L.O. Korea Acme Lady Office 대한민국 최강의 북파공작 여군 특수부대 이야기 이 소설은 북한과 내전중인 가상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며, 실제 대한민국 및 국군, 특전사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는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1. 1950년 6월 25일부터 1953년 7월 27일까지, 남북한 포함 400만여 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최...
TRRIGER : Every rose has its thorn (가시없는 장미는 없다.) w.gleam (@gleamonyou) “멈춰.” 태형을 막아서려 쫓아 달리던 그 순간 정국의 시야에 들어온 놈의 손, 천천히 움직여 올라온다. 그리고 곧 달칵, 소리가 들렸다. 등 뒤로 숨긴 손이 보이지 않았지만 단번에 알 수 있었다. 너무도 익숙한 소리니까. “김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목련 아래의 뱀, 바다 하늘 인어 2021.10.28 ~ 2021.11.05 : 1차 개장 (닫힘)2021.12.12 ~ 2022.06.06 : 2차 개장 (닫힘) HGL 고정틀 2인 흑백 커미션입니다.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 소심에게 있습니다. 흑백 원본 보정, 약간의 수정은 허용하나 작업물의 과도한 수정, 트레이싱, 상업적 사용을 금합니다. 인외 캐릭터...
한주희는 자신이 너그러워보이길 바랬기에 너그러운 사람이 되었다. 그래서 항상 누구에게나 웃어보이며, 부드러운 목소리로 속삭이는 걸 즐겼다. 친우 유경은 그럴수록 한주희에게 납작 엎드렸다가 대들었다가를 반복했지만 어쨌거나 한주희의 기본 모토는 관대함이었다. 그의 취미 중 하나는 제 동생들을 아끼는 것이었는데, 어쩐지 한주희의 관대함에 알아서 기어들어 엎드려있...
*미완성 단편 백업 포스트 애슐리 블레이크의 장례식은 조촐하게 치러졌다. 그린볼은 맥에게도 참석할 것을 권했다. 하지만 맥은 거절했다. 그는 자신의 처지를 꽤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었다. 푸른 숲의 마법사들은 요즘 들어 맥을 별로 반기지 않는 눈치였다. 숲의 생물들에게 보엠 신의 축복을 전한다는 명목이 아니었다면 출입 허가조차 떨어지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다고,...
그 사람과 단단하게 얽혀있던 오해를 풀고, 서로의 숨결이 편안해질 관계가 됐을쯤부터 그는 종종 과거의 얘기를 꺼내곤 했다. 영국에서 보냈던 어린 시절 어머니가 가끔 학교 끝나고 동생들 없이 데려가주곤 하던 디저트 전문점이라던가, 상길씨나 세라에게 장난감을 양보했던 ─속상한─기억, 아버지와의 추억, 계단에서 크게 구르느라 생겼던 흉터따위. 이렇게 말이 많은 ...
Market Scenario: The global Burglar Alarm Market is predicted to touch USD 4.9 billion at a 5.8% CAGR between 2018- 2023 forecast period, as per the recent Market Research Future (MRFR) analysis. B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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