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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평소처럼 지하철을 타고 집에 가던 여주. 평생 보지 못한 자신의 이상형을 발견한다. 한 번도 번호 같은 거 물어본 적 없지만 안 물어보면 진짜 후회할 것 같았다. "저기......" "안녕하세요." "아 넵 안녕하세요.." "?" "그게 너무 제 이상형이셔서... 번호 좀 받을 수 있을까요?" "...." "진짜 제가 원래 이런 사람이 아닌데... 제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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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vardia : 나는 당신의 포로가 되었습니다. 제1장 - 변화. #. 프롤로그 아주 오래전부터 세상은 말세의 길로 들어섰다. 이상 기후, 변종, 반정부. 이 모든 게 하나로 어우러져 점점 살아가기 힘든 환경으로 변했다. 정부에서도 대책을 세웠지만 법규와 질서가 무너진 세상에서 정부의 말을 듣는 이들은 아무도 없었다. 약탈자와 살인자들로 인해 고통스러...
나는 사랑받을 수 없는 존재, 0이다. 나는 모두의 사랑을 받고 지내는 존재, 이자 인간이 아닌 존재, 10000이다. 내 이름은 권재윤, 19세. 사랑이 넘치는 겨울에 사랑 없는 고3 생활을 보내고 있다. 내 이름은 김도영, 19세. 시린 겨울에 손잡아 준다는 사람이 너무 많아 덕분에 따뜻한 고3 생활을 보내고 있다. "나... 도영이 좋아해..." "나...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안보신 분들은 먼저 읽고 오셔야 이해할 수 있어요!(너무 옛날 글이라....ㅎ_) 그날 이후로 삼성동에 도둑이 드는 일은 없었고, 국회의원들은 차마 잃어버린 물건이 뭔지 말도 하지 못하고 일을 덮어버렸다. 우리나라 국가 유산으로 지정되어야 할 것들을 집에 뒀다고 어떻게 말을 하겠어... 고위 공직자들의 입막음에 경찰들은 그저 의문의 미...
정말 오랜만입니다... 믿고 기다려주셔서 늘 감사합니다ㅠㅠ 약간 현생에 찌들어서 드립이 매말랐어요... 짧지만 재밌게 봐주세요...ㅎㅎ 언제나 즐거운(?) 00즈 #29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드림 해적단 : 관계의 변화(3) 글. 마스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존 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 ‘드림 해적단’에 나오는 룬마법은 개인의 해석이 들어가 실제 정보와 다를 수 있습니다. 룬의 목소리는 그날 이후 전혀 들리지 않았다. 마크의 추측에 대한 사실여부라던가, 자신이 갑자기 이곳에 오게 된 이유라던가 묻고 싶은게 산더미 같은데 아무리 방안...
Dear My Crystal * 늦어서 죄송합니다. 분량은 한글파일 기준 67장, 공백포함 47,000자 이상입니다. 구매에 신중한 결정 부탁드립니다. * 결말 유출 절대 금합니다. * 수인물+육아 내용이 포함된 소재입니다. 혹시 해당 소재에 불호가 있으신 분들은 미리 넘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BGM은 재생 후 꾹 누르면 연속재생 설정 가능합니다. BG...
숨이 턱 막혔다. 방금 대화를 들은 것이겠지. 늘 단정하던 제노의 옷매무새가 흐트러져 있었다. 여주는 눈을 질끈 감고 고개를 돌렸다. 명백한 축객령이었다. 정략결혼 “부인, 말 좀 해주세요. 이게 대체….” “정숙해 주세요. 적어도 의무실 안에선 환자입니다.” 손이 희게 질릴 정도로 이불을 잡고 있던 여주를 보곤 재민이 나섰다. 반쯤은 진심이 담기기도 했다...
아름답게 아름답던 그 시절을 난 아파서 오늘도 어김없이 꿈을 꿨다. 꿈의 시작은 나를 잠에서 깨우는 제노였다. "누나, 이제 일어나야 해요." 제 옆에 누워있는 그의 머리가 부스스한 걸로 봤을 때, 전날 같이 잔 듯 보였다. 분명 깨우려고 말을 붙이는 건데도 헝클어진 머리칼을 정리해주는 손길은 혹여나 내가 깨기라도 할까 조심스러웠다. 누나아... 말꼬...
"김여주 왜저래?" "몰라, 이동혁 니가 한번 읽어봐." "이동혁 너 말하면 개쳐맞을 줄 알아라." "...나랑 능력 바꿀 사람 진짜 없어?" 이민형에게 고백공격(?)을 받고 뭐 관계가 달라진다거나 하진 않았다. 내가 내 감정도 모르겠는데 어떻게 대답을 해요... 민형은 시간이 좀 필요한거냐며 알겠다고, 평소와 다를바 없이 그냥 제 곁에 머물렀지만 이게… ...
모바일: 톱니바퀴 - 아래 스크롤 옵션 더보기 - 연속재생PC: 영상에 우클릭 - 연속재생 © 2023.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BGM 꼭 들어주세요 도적 : 칼의 소리 배경 차용했습니다 이 글은 픽션입니다 상편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 . . 또다시 봄이구나. 오랑캐 고개 아래 펼쳐진 끝 없는 들판의 하얀 면적이 미세하게 줄어듦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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