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야빠 친구한테 도움 받아서 썼으나.. 잘 모르겠어서 불편하실 분들을 위해 막아뒀어요... 나중에 기회가 온다면.. 도전!! 해보겠습니다! 전영중은 평생토록 홈 플레이트를 지키고 싶었다. 오래도록 홈 플레이트를 지키기 위해서는 프로에 가야만 했다. 어느 구단이든 상관 없었다. 그냥 프로에 가서 홈 플레이트를 지키는 시간이 더 늘어나기만을 바랐다. 그래서, 프...
스물의 초입, 그 애를 만나게 된 건 대충 그 즈음이었다. " 오늘부터 도련님 수행비서직을 전담하게 된 후시구로 메구미입니다." " ...필요 없어." 되바라진 꼬맹이, 첫인상이 이렇게 남았다고 말하면 뒤집어지겠지. 그러나 그의 유년 시절을 아는 사람들에게 남은 꼬마 도련님 고죠 사토루의 첫인상은 대개 이와 비슷한 편이라, 후시구로 역시 그렇게 생각하는 것...
여름방학 끝자락, 짧은 기간동안 화산즈는 롯*월드, 에*버랜드, (+ 캐비) 바닷가까지 (+ 동네에서 자주) 진짜 혼을 갈아서 열심히 놀았어... ㅋㅋ 대망의 방학 마지막 주, 사실 제일 큰 일정이 남아있었지, 바로 강원도 계곡& 펜션 2박3일! 거기다 이번 일정에는 화산즈 뿐만 아니라 청명이 키우고있는 반려담비 백아까지 함께 동행하기로 했어, 펜션...
“어이 총각, 아무리 자기 새끼가 귀여워도 목줄을 하고 다녀야지!” “헉, 헉, 습. 예?” “저기 총각 뒤에 강아지 말이야.” “?” “어허, 모르는 척하기는. 아무튼, 조심해요.” 새하얗게 추운 계절과는 대비되게 땀을 흘리고 있는 준수는 공원에서 눈을 치우는 아저씨에게 혼났다. 자신의 뒤, 아니 한참 아래를 보니 갈색 강아지 때문에. 강아지는 자신처럼 ...
[꽤 다정한 구석 하나.] 아침에 일어날 때부터 몸이 이상했다. 수업하는 중에 계속 멍을 때렸다. 평소 익숙하게 들리던 의학 명칭들도 생소한 아랍어처럼 들린다. 다행스럽게도 옆에서 팔꿈치로 쳐준 덕에 정신 잡았지만. 몸을 움직일 때마다 걸리는 근육통 또한 있고. 몸이 힘드니까 멀쩡했던 머리마저 돌아가지 않았다. “야, 오늘 왜 그러냐.” “글쎄 반팔입...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내용이 좀 우울한거 같아 본지(미정발스포주의)4컷 한장 추가 나오야가 너무 악역같다...
※주의사항※ 1. 이 소설은 뜰팁 분들의 캐릭터로 쓴 자작 AU를 주제로 담고 있습니다. 2. 소설 속 인물들에 대한 연성은 자유이며, 꼭 태그를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3. 소설의 키워드는 황실, 판타지 등등입니다. 4. 각 인물들의 대사는 퍼스널 컬러로 읽기 쉽도록 해놓았습니다. 모두 주의하셨다면 아름다운 마리스 왕국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야기...
요리사하고 기술자 대체 뭔 사이임? 이라는 질문 잊을만하면 보여서 써본다이거확인하려고 부캐 새로 키웠었음 세줄 이상 안읽는 니들을 위해 결론부터 말하면최소 연애 최대 결혼이다 이유는 이제부터 서술함근데 아직 다 못찾았을 수도 있으니까 추가적으로 찾은거 있으면 밑에 달아두셈 +) 마을축제 추가함++) 캐 모르는 애들 있어서 간단한 소개 추가함 1. 얘내가 누...
에드워드 뉴게이트는 평범한 기업의 총수였다. 정정한다. 총수였‘었’다. 아마 그가 몸담은 사회가 어느날 기이한 현상을 맞이하지 않았더라면 계속 평범하게 부와 명성을 쌓고, 원하는 일을 하다가 적당히 은퇴하고, 그렇게 여느 부호의 은퇴생활을 즐겼을 터였다. 그 평범하다면 평범하고, 원대하다면 원대한 계획은 어느 평범한 오후에, 뉴스 속보를 알려드립니다, 현재...
브금 김종완 of 넬 - 블루문 반복 재생 해주세여🙌 삽시간에 조용해진 분위기는 보는 사람 마저도 숨막히는 기분이였다. 까랑까랑한 목소리에 흥분한듯한 가뿐 숨을 내쉬는 아즈키. 들고 있던 값비싼 가방을 냅다 던지고는 성큼 성큼 (-) 앞으로 걸어와 어깨를 밀치며 흥분하는 아즈키에 어느 누구도 선뜻 말리지 못했다. 갑작스럽게 일어난 일에 모두들 상황파악을 하...
-옛날에 재밌겠다고 했던 그거 기반 -몬드 약간 캐붕남 주의 "우리 그만하자." 당연하게 내뱉는 한 마디. 차창에 머리를 기댄 채 그것을 가만히 듣는다. 어쩌면 이런 말을 듣는 날이 오리라고 알고 있었는지도 몰랐다. 그래서일까. 차창에 비친 내 얼굴은 그저 가라앉아있을 뿐이었다. 아무런 반박도 하지 않았다. 이런 말을 듣는 것도 오늘로 벌써 3번째였다. 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