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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소장용 포인트 그리고 지랄 맞은 날이 밝았다. 그렇게 오지 않기를 바랐던 대본 리딩을 하는 날이었다. 눈을 뜬 직후 들었던 생각은 ‘오늘 아프다고 할까.’였다. 물론 말도 안 되는 짓이라는 걸 알았기에 고개를 격하게 젓고 돌아누웠다. 같이 출근해야 하는 김 배우는 여전히 꿈나라 여행 중이었다. 누구는 누가 섭외한 누구 때문에 잠도 못 자고 뜬 눈으로 아침...
*소장용 포인트 “하루종일 요양만 할 생각이야?” “그럼 내 허리 돌려놔, 새끼야.” “넌 매번 이렇게 다음 날에는 거칠어지더라. 평소에는 안 그런데.” “지금 그거 말이라고 하는 거지?” “그럼 말이지, 똥이겠어?” 입으로 똥 싸는 재주를 가졌네, 우리 김 배우님. 비아냥이 잔뜩 섞인 내 말투에 김석진은 핸드폰을 하다 말고 내 머리를 꾹 눌렀다. 잠수라도...
*소장용 포인트 결혼식이 채 1주일도 남지 않은 시기가 되자 자연스럽게 일도 바빠졌다. 명목상 신혼 여행을 다녀온 뒤 바로 촬영에 들어갈 수 있게끔 일정을 전부 조율해둬야 했기 때문에 신 작가와 박지민을 비롯해 모든 스태프들이 일거리를 떠안았다. 좋아, 이번에도 대박이 날 캐스팅이군. 본인 입으로 이런 말 하기는 참 뭐하지만, 대중들에게 김석진과 나, 그리...
*소장용 포인트 “야, 결혼할래?” “그래.” “….” “….” “….” “…야, 아니, 지금 뭐라고…?” 입안에 들이부었던 소주가 그대로 턱을 타고 흘러내렸다. 단 한 방울도 삼키지 못한 채로. 으, 드러. 질겁하는 표정을 지으며 자연스럽게 내 턱을 닦아주는 저 얼굴은 참 익숙한데, 방금 나온 말은 뭐였을까. 그리고, 아무 생각 없이 대답해버린 나는 또 ...
*반복재생 해주세요 여름. 지독하게도 끝나질 않는 여름이다. 송백이 금룡의 왼팔과 팔짱을 끼고 있었다. 슬쩍 눈치를 보며 움직이는 탓에, 불쾌감이 진득하게 눌려 떨어지는 살결 탓에,괜시리 신경이 거슬려 짜증을 내뱉는다.그 여름엔 유독 제멋대로인 날씨 예보로 갑작스레 비가 내리는 일이 잦았다. 그에 영향을 받았을까. 사소한 살결의 스침 하나로도 감정이 급격하...
7 권태기 드립만 10일 째. 김여주는 TV에서 나온 드라마 배역을 따라하기 시작했고. 이 모든 게 정윤오를 만난 이후로 이상해졌다고 생각하고 머리를 싸맸다. 역시 만나게 하는 게 아니었어... 미친 상무 놈.... 또 이상한 변태짓 한 거 아냐??!?
#1차_프로필 #그리핀도르_프로필 theme [결국 작가의 뜻대로] " 역시 우리는 다시 만날 운명이었던거야. " 하하, 그냥 다시 만나 반갑다는 말을 하고 싶었어. Name An Ador 안 어도어 뭐..아직도 잘못 알고 있는 사람는 없겠지? 예를 들면 앤이라던가..안도라던가. 그런 거? (웃음) Gender XX Weight/Height 167/51 또...
여.장 빻/음 노6딱 모₩브 유사가!족 N.TR 발언 수위 기타 등등 그냥 조심할 수 있는 건 전부 조심하실 분만 스크롤 내려서 봐 주세요... 처음부터 쫑이 뺑이가 그걸 합니다 쫑구야... 넌진짜형이포타를추천할거라고생각하고 저게시물올린거냐? 응같이추천하는거아니면죽어도안해~ 웃겨서 유료 걸고 낚으려다 참았다 귀여워서 다행인 줄 알아 넌
좋은 새벽입니다. 잘 쉬어가셨는지요 저는 내일 출근합니다 일단 전혀 뜬금없는 그림을 올릴것이기에 서론을 길게 해보자면 이러합니다. ⬇️ 갑자기 밤에 그림바람이 불어오지 뭡니까 컴퓨터가 없으니 오버워치를 못해서 그런지몰라도 그리고 싶은건 없어도 그냥 그릴 걸 찾고 있었는데 뭘 그려야 할지모르겠어더라고요. 아, 여기서 의문이 드시나요? 정상입니다. 이런 의문들...
결국 그렇게 돌담 컴백 후 모두 다 같이 회식 자리를 갖게된 동서. 언니랑 오랜만에 같이 밥먹는다고 좋아죽는 아름이와 약간은 어색한 은재사이에 끼어앉은 서정 장실장님: 자! 그러면 이제 우리 돌담병원에 강동주선생, 윤서정선생 모두 컴백한 기념으로 짠~!! 모두: 짠~~!!! 그러나 서정이만 혼자 포도주스를 마신다. 수쌤: 윤쌤! 왜 맥주 안마셔요.. 옛날에...
- 이어지는 설정 없는 옴니버스 카피페이지만 읽는 분이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 이름 나올 일 있으면 OO으로 표시합니다 - 뇌에 힘빼고 가볍게 봐주세요 - 타 커뮤 업로드분도 수정해서 쫌쫌따리 재업로드 합니다 1. 별 걸 다 이름을 붙이는군... 2. 나이 먹을 수록 생일이 달갑지 않은 이유 3. 내일부터 해결사랑 1일 4. 쓸데없는 소비는 걱정을 부른다 ...
"어.. 안녕..하세요..?" 벨즈의 집무실을 열고 들어간 아이리스가 들은 첫마디는 두 귀를 의심하게 하기에는 충분한 것이었다. 당장 어제만 해도 자연스럽게 일상을 함께하던 연인이 하루 아침에 자신을 잊는다니. 소설이나 영화라 해도 이런저런 비판을 듣기에는 충분한 전개였다. 그렇지만 이것은 현실이었다. 누군가가 만들어낸 창작물이 아닌, 명백한 현실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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