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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BGM 재생 매일 싸웠다. 고등학교 3년, 대학교에서 5년 동안 cc, 직장을 다니며 5년을 더 연애했다. 평소에도 잘 싸우고 싸우고, 헤어지고, 싸우고를 반복했었는데 10주년을 넘기고 나선 더 싸웠다. 모리사와는 항상 내 인간관계를 질투했다. 같은 업계여서 이 업계는 접대가 필수인 걸 알면서도, 접대하면 술을 무조건 마셔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술에 취해...
실수로 뒷부분 다 날리고 올려서 재업합니다 미안합니다.. 지겹다 지겨워. 양아치 새끼들. 썩어 빠진 공고로 전학을 온 지도 한참인데 아직도 이 꼴통 새끼들은 적응이 안된다. 저게 옷인지 쫄쫄인지 구분도 안 될 만큼 쫙 줄인 교복을 입고 뻑하면 담배 피면서 침이나 찍찍, 끽해야 오토바이나 타면서 가오 잡는 애새끼들. 아무리 양아치 새끼들 한둘 아니라지만 어쩜...
(고죠 시점에서 진행됩니다. 고죠 성격이 좀 이상합니다. 글이 조금 피폐할 수 있으니 주의주의ㅎㅎ) ----------------------------------------------------------- 고삼가 중 하나인 고죠 가에서 육안과 무하한을 동시에 가지고 태어나 모두가 치켜세우는 최강 주술사. 가문 사람들은 항상 나를 보면 웃어 주었고, 부모님...
"선생님. 아, 호칭은 그냥 형이 나으려나. 그동안 철없는 나 돌봐줘서 고마웠어요. 나 정말 형을 사랑했어요. 내 첫사랑은 형이었고, 앞으로도 형일꺼고. 그래도 형은 잘 살아줘요." "민균아.." "형은 어른이잖아요. 결혼...도 해야하고. 나는 지금 이 순간이 제일 괴롭겠지만 형은 나랑 만나는 이 순간에도 계속 괴로울테니까. 이쯤에서 우리 그만하는게 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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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자로 다시 태어나서 너를 사랑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석진은 태형을 보고 늘 일어날 수 없는 일을 상상하곤 했다. 너를 짝사랑한 기간은 총 10년. 너는 기억도 하지 못할 그때. 내가 너에게 처음 반했던 날의 떨렸던 그 긴장감과 뜨거워진 심장은 아직도 제 머릿속에 흐릿하게 자리를 잡고 있었다. 이젠 너무 오래되고 바래서 지워질 만 한데, 네게 ...
좀 더 어린아이로… * 톡. 톡. 뭔가 익숙한 물체가 이마에 떨어지고 있었다. 그는 손으로 이마를 훔치고 살며시 눈을 떠 손바닥을 흥건히 적신 투명한 물을 보았다. [저런, 저런. 부지런한 노아스 덕분에 내 말을 전한다는 게 늦었군. 나도 나이가 들었어. 알버트를 따라 은퇴라도 할 걸 그랬나.] 천수는 귓가를 울리는 낯선 목소리에 주변을 둘러보았다. 자신이...
* 달이 지천 위에 높이 뜨고 나서야 회의장을 빠져나온 귀족들의 얼굴에 피곤과 상념이 서려 있었다. 그들을 기다리던 마차가 하나둘씩 빠져나가는 동안에도 그들은 회의의 마지막 주제에 입을 가만히 놔두지 못했다. “그런데 진짜, 그게 사실일까요?” “우리가 본 신탁만 가지고 본다면 실상 전하의 말씀이 틀린 것도 아니지요.” “한데, 그렇다고 그냥 무시하기에는 ...
일단 따지고 들자면 본인도 불만이 한 두어가지가 아니었다. 일단 양말 뒤집어 벗어 두는 거, 설거지 안 하는 거, 그리고 신발장에 신발 안 넣어두는 거. 하, 이건 진짜 짜증나. 가뜩이나 좁아 터진 현관이 더 좁다니까? 손가락 하나 하나 접어가며 불만인 점을 토로하던 전정국은 이내 책상을 주먹으로 내리치며 울분을 토해냈다. “근데 왜 헤어지긴 지가 헤어지제...
미카즈키를 필두로 헤이안 칼들은 변화가 익숙하면서 그 변화가 일상이라 도리어 변하는 것에 무딜 것 같다는 점이 참을 수 없이 좋다 세상의 모든 것은 변한다그러다 변하지 않는 것도 세상에 있다 이 두 가지 명제 다 아주 잘 알고 있을 것 같다는 점이 짜릿함 정말.... 좋다... 그 변하지 않는 것에 사랑이라는 키워드 들어가는 거 지나치게 좋아하는 오타쿠라서...
헤르미온느가 나타났을 때 해리는 양피지로 가득한 책상 위에서 무언가를 찾느라 뒤지고 있었다. 해리의 책상은, 사무실 전체가 다 그랬지만, 정리를 할 엄두도 나지 않을 정도로 어지러웠다. 헤르미온느는 마법사답게 마법을 써서 정리하라고 늘 말했지만 소용없었다. “해리.” “헤르미온느? 아침 일찍부터 어쩐 일이야? 잠깐만…내가 속기 깃털펜을 어디 뒀는데…”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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