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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하던 무협꼰머질이 알티를 탔다. 근데 나도 매화 화산이 어떻게 시작했는지 굉장히 단편적으로만 떠올라서 정리해보기로 했다. 유명한 작품들 위주로 훑어보는 방식으로 진행할 것이기 때문에 일부 사실에서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중간에 빠진 작품들도 꽤 있을 것이다. 이 글은 어디까지나 화산귀환 등 최근 웹소설을 통해 무협에 입문한 이들에게 최소한의 도...
사랑하는 어머니께. 이 문장의 주인은 당신의 어린 공상가입니다. 마지막으로 보내셨던 편지에서 그리 부르셨지요. 수확제 이후로 연락이 오지 않았으니, 이젠 좀 낡은 호칭일까요? 어미가 자식을 부르는 이름은 하나지만, 멸칭이라면 꽤 빠른 속도로 바뀌는 법이니까요. 됐어요, 당신이 날 어떻게 생각하고 무슨 말을 건네고자 하는지 일말의 관심도 없으니까. 그런 얘길...
" 자~자! 모두 모였지? " 늦는 사람은 두고간다~! 물론 농담이지만 말이지! 눈을 감아보아라, 무엇이 보이느냐?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것이 네 미래다. 그것이 정말 제 미래라 한다면 저는 눈을 뜨도록 하겠습니다. 밝은 이것이 저의 미래이자 길입니다. 이름 유리에------▶-쨍그랑 하고 깨질것만 같은 이름. 하지만 절대로 그렇게 쉽게 깨지지 않습...
또 한참동안 눈을 감고 있었다. 생각을 정리하는 것인지, 아니면 쓰기 싫어 이리 있는 것인지 나는 모른다. 지독한 슬럼프와 싸운지도 어언 1년이 넘었다. 아니, 아마 이보다 더 길지도 모른다. 작법서도 없고 딱히 독서가 취미인 것도 아니다. 문득 내 상태를 보니 글을 못 쓰는 것도 무리가 아닐 정도로 참 공부를 안하더라. 그래서 추천 받은 책을 회사에서 짬...
[굿!모닝~ 굿!굿!모닝~] "으으음~..." (알람을 끄며) "헐! 벌써 10시네. 하, 오늘 진짜 이상한 꿈 꿨네ㅋㅋ 집에 오다 야쿠자?들이 폭행하는 장면을 봤는데 나도 같이 뒤질뻔해서.. 내가 그 회사로 들어감ㅋㅋ " "이게 말이 되니. 림주야~ 현실을 살자" 겁나 웹소설에 나올법한 꿈을 꾼 나는 양치를 하면 sns를 했다. "...엥" "저 새끼는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암 병동 6인실 병실에는 모모 할머니들이 여섯 명 있습니다. 모두 여든에서 아흔의 나이를 바라보고 있는 고령입니다. 그들은 그곳에서 자기들이 오래 살지 못할 거라는 사실을 스스로 깨닫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의사는 굳이 가족들 입으로 당신이 말기 암 환자라고 말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합니다. 그들 스스로 느끼는 것이 더 받아들이는 과정이 순조롭다고 말을...
한지성은 낯을 가린다. "안녕 지성아~ 옆집에 이사온 아줌마야~" "…" …사실 좀 많이 가린다. 그리고 그런 한지성을 제일 빠르게 뚫고 들어온 사람이 "안녕 지성아?" 바로 방찬이다. 이유없는 다정은 __. 방찬 x 한 W. 울컥 이유없는 다정은 없다. 그게 한지성의 철학이었다. 하지만 지성이 13살, 옆집에 이사온 방찬은 한지성의 낯가림을 빠르게 뚫은 ...
그래... 그날도 평소와 똑같았다. 밤 산책을 마치고 메로나 하나를 빨며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지.. "오늘 밤은 삐딱하게 내붜려뒁~ 어차피 난~...." 퍽 퍽 엥 이게 뭔 소리람... 범죄 도시에서나 들을법한 소리에 힐끔 들여다보니 남자 셋이 남자 하나를 피떡이 되도록 때리고 있었다. "살... 살려주세요.. " "아앙? 빨리 이름이나 불어" "이름 말하...
변수가 찾아왔다. 하필 오늘, 우산을 안 가져오다니. 며칠내내 기상예측에 실패한 일기예보 때문에 오늘만큼은 그냥 마음 내키는 대로 우산을 두고 나온 게 문제였다. 오늘도 역시 해가 쨍쨍하게 떠서 하교 할 때도 안 오겠구나, 싶었는데 어머나 세상에 언제 그칠 줄 모르는 빗줄기가 줄기차게 쏟아지는 게 아닌가. 오늘부터 장마랬나, 하교하는데 우산을 들고 온 애들...
방심은 금물. 오만은 경계해야할 대상. 예로부터 전해지던 말은 전혀 틀린 바가 없었다. 꼬박 하루를 걸린 마물과의 전투. 무지성의 그들과 싸우는 것은 힘에 부칠 뿐, 생각보다 빠르게 끝이 보이고 있었다. 그에 사람들이 안심하고, 숨을 돌리며, 빠른 대처에 서로를 입모아 칭찬할 때. 이를 비웃듯이 새로운 마물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내 가족, 친구, 동료, 연...
Catchphrase_ Triple S! Sticky Sweet Sunset! "끈적하고 화려한 인생을 위해!” 이름 Verita Vitter Steep 베리타 비터 스팁, 일명 베리타 혹은 비터. 자신을 소개할 때에도 베리타라고만 밀하기 일쑤이며, 특히나 마지막 이름인 스팁은 입에 올리는 일이 없다. 오죽하면 많은 이들이 그의 이름을 베리타 비터라고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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