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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항적하목록 정정신청> 보세화물 입출항 하선 하기 및 적재에 관한 고시 제12조(적하목록의 정정신청) ① 적하목록 작성책임자는 적하목록 제출이 완료된 이후에 그 기재내용의 일부를 정정하려는 때에는 정정사유를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세관장이 인정하는 경우 증명자료 제출을 생략할 수 있다)하여 별지 제9호서식의 적하목록 정정신청서를 서류 또는...
안녕하세요, 유리닌 입니다. 물거품이 되어 2화가 잠시 포스트 발행이 취소 되었습니다. 유료가 아닌 부분은 성인물이 아니라 판단 돼 성인물 표시를 하지 않았으나 아무래도 신고 당한 모양입니다😭😭 제가 포스타입은 처음이라 어느 정도 수위가 허용 되는지 인지하지 못해 실수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현재는 성인물 표시 후 발행한 상태이고, 날아 온 공지를 읽어보니...
"그래서, 구해준 거까지는 잘하셨는데 사과는 하셨어요?" "... ..." "친구까지 하자고 했는데 사과를 안 하셨다고요?" 아도니스의 질책이 섞인 말에 라스피엘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사과 같은 걸 어떻게 하는 건데.' 라스피엘은 태어나서 사과를 해본 적이 없었다. 막상 로잘리아에게 몇 번이나 사과를 하려고 생각은 했지만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았다. ...
식간에 일어난 일이었다. 로잘리아는 자신의 목을 매만지며 눈앞의 자신을 구해준 이가 누군지 확인했다. "푸, 푸르?" 로잘리아는 휘둥그레진 눈으로 푸르를 바라보았다. 푸르는 여전히 로잘리아의 목을 조른 마족과 검을 겨누고 있었다. "아가씨, 괜찮으신가요?" 다리에 힘이 풀렸는지 일어설 수가 없었다. 그런 나를 무르가 달려와 부축했다.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인...
0. 해상 생리관측 및 통제 유닛=오케아니데스, 포타모이 제1신대=황금시대 당시 수메르=메소포타미아 원초 신성 티아마트-아프수 부부 데이터 일부를 계승받은 맑은 바다 및 양육 여신=생명공학 유전인자 조정 연구선 테튀스와 대양 및 대하 남신=해양환경 조정 및 통제함 오케아노스가 탄생한 후계기. 강, 개울, 하천, 운하, 수로 남성형 3000명, 여성형 300...
*스토리나 퀘스트를 보면서 느낀 감상 따위를 두서없이 짤로 남겼습니다. *필터링이 없습니다. 보실 분은 다 고인물이니까 괜찮겠지... *이 새싹은 신생과 창천 초반에 대한 기억이 우주 저편으로 날아갔습니다. *이하 감상짤은 고인물 여러분의 와인 안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으윽 맨날 길 잃느니 차라리 하늘을 날아야지...!:그래 가오를 살리기엔 저는 풍맥을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끝없는 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 혼자서 말이다. 때는 새벽, 동이 틀 무렵이었다. 공기가 시리다. 밤새 있었던 아수라장 같은 일이 마음으로 와닿지 않는다. 셔츠를 입었다. 무나카타의 시신은 경찰측에서 회수하였다. 아마 그들대로의 규율로 장례를 치르리라 생각한다. 그런 힘도 죽음앞에서는 무력하다. 나 역시 죽음을 마주하는 생활을 하고 있다. 스스로...
시온의 이야기 "건학이는 널 사랑하게 될 거야." 인간은 원래 이렇게 죽음 앞에서 태연한가? 보통은 아닐 거라고 시온은 생각했다. 총 한자루를 자신의 머리에 겨누고 있는 손박사는 시온의 손을 잡고 말했다. "언젠가 너가 폐기될 날이 오면 시온아, 네가 걔한테서 날 전부 빼앗고 가줘. 하나도 남김없이." "..." "걔를 놓아준다고 약속해줘." 시온은 맞잡힌...
"민규 씨 진짜 미안. 그냥 메일로 보내줘도 되는데." "아녜요 지나가는 길이었어요. 이거 말씀하신 거 맞죠?" "어어 맞아. 고마워요 진짜." 휴일날에도 달리는 나는야 잡지사 막내 직원 김민규. 시계를 보더니 가보겠다며 후다닥 나가는 막내 직원의 뒷모습을 바라보던 김현희 씨가 중얼거린다. 뭔 날이길래 저렇게 빼입었대. 그러자 옆에서 타자를 두드리던 박슬기...
제 해리포터 세계관 정리에 큰 힘을 주고 계시는 집 앞 도서관이.. 1달을 쉰다는 겁니다.. 다른 도서관 가기에는 차로 30분을 가야 해서.ㅠㅠㅠㅠ 그래서 그냥 네이버로 찾고 있었는데 잘 정리가 안돼서..! 네.. 그냥 안 올리고 있다가 말 안하고 안 올리기에는 이기영이 돼 버릴 같아.. 글을 써 봅니다. 근데 존잘님 글을 보고 연습해봐도 필력은 왜 안 늘...
자칭 신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이 정신 나간 남자는 내가 죽었다고 한다. "아저씨, 누구세요?" "안녕 아가씨 난 아저씨가 아니야!! 난 이 세계를 창조한 빛의 신 사프에퀴엘이란다. 그리고 아가씨는 방금 지하철에 치여서 죽었지." '미친놈인가..? '라고 생각했다. '여긴 어디지? 인신매매단한테 잡힌 걸까? 그러고 보니 지하철을 기다리다가 선로에 떨어진 기...
로잘리아가 정원으로 향하는 것을 보며 빅토르 후작은 에녹 왕에게 아첨을 하기 시작했다. "폐하~ 공주님께서 아주 명랑하시고 귀여우십니다. 허허, 그래도 어린 나이인데 어머니의 존재가 그리우실 수도 있을 텐데..." "확실히 그럴지도 모르네, 소피아의 초상화를 한참이나 보고 있었으니." 빅토르 후작은 말끝을 흐리며, 곁 눈질로 에녹의 눈치를 보더니 넌지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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