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제가 쓰려고 만들어둔 배경화면입니다... 다운로드 주소> 메로나: https://drive.google.com/file/d/1m7kPHY-uoI9AZz2AQO1Su0CBdBw-EdrN/view DJ네뷸라:https://drive.google.com/file/d/1aWEXGmd7NqiCb9RPcdV5EO5BsKGJQo6G/view 맨 아래는 컴퓨터 바탕...
*산달폰의 성별이 바뀝니다. -좋아, 네 바람을 들어주마. 대신 각오는 되어있겠지? 엄격한 선생님 같은, 하지만 장난기가 깃든 여성의 목소리가 흰 신전 안에 울렸다. 반투명한 흰 천으로 장식된 신전에는 베일 너머 장신의 여성, 그리고 그 앞에 서 있는 산달폰 둘밖에 존재하지 않았다. “..그래. 그 분을 위해서라면..” 산달폰의 목소리가 나직하게 울려퍼졌다...
*시간이 아주 많이 흐름 루시펠은 꿈을 꾼다. 분명 방금 전 아무도 없는 정원에 앉아 커피나무를 보았던 것이 선연한데, 눈을 떠보면 왁자지껄한 소음이 들리는 카페의 한가운데에 앉아 있었다. 이 꿈이 언제부터였는지는 알 수 없다. 삶과 죽음의 교차로에 온 이후 기억하는 가장 오래된 때부터 루시펠은 꿈을 꾸고 있었다. 카페에는 잔잔한 재즈음악이 흐르고 나무로 ...
윤기는 아침부터 저기압이었다. 그게 눈에 너무나도 잘 보여서 모두들 숨을 죽이고 눈치를 보고 있었다. 일주일에 세 번 할까 말까한 출근 날 중 고작 하루인데도 기분이 좋지 않아서 누구하나 크게 움직이지 못했다. 같은 공간에 있는 건 아니었지만 윤기가 있는 대표이사실에서 검은 기운이 나오는 것 같았다. 그래서 모두들 남준을 쳐다보며 어떻게 좀 해달라는 눈빛을...
전송 실패하였습니다. 주제로 월간화최에 내려던 글 최윤은 첫 핸드폰을 가진 날 너무좋아서 식탁에서 만지작 거리다 부모님께 혼이 났지만 그래도 좋았다. 기스도 나지 않게 할거고, 충전도 잘 하고 다닐게요. 손바닥만한 작은 핸드폰. 게임기도 잘 사주지 않는 엄한 부모님의 방침에 어긋났지만 처음 가져보는 전자기기였다. 윤을 곁에 앉힌 상현은 핸드폰을 열어서 하나...
요즘, 너무 바빠서. 요즘, 너무 지쳐서. 책 빌리러 갈 시간도, 책을 읽을 시간도 부족하지 않나요? 바쁜 아침 시간에, 북적이는 퇴근 시간에. 묵직한 책을 들고 다니느라 어깨가 뻐근했던 적, 있지 않나요? 이제 휴대폰만 켜보세요. 무겁게 책을 들고다니지 않아도, 책을 빌리러 굳이 도서관을 찾아가지 않아도. 책을 즐길 방법은 많답니다. 저와 함께, 휴대폰으...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토니피터 유사부자관계 ※그 외 인물들은 그냥 영화 코믹스 게임 등등을 대충 조합했습니다. ※캐릭터붕괴 주의 개연성없음 주의 ※초기 설정은 설명문 그대로입니다.. 21세기가 낳은 희대의 방탕아. 억만장자를 뛰어넘은 조만장자. 대기업이라는 말로는 부족한 회사의 CEO이자 그 누구보다 화려한 인생을 살아온 일명 뉴욕의 흑막. 개인 치고는 여러 수식어를 가지고 ...
*현대 AU *한 밤 중의 Door 후속 어쩐지 분위기가 이상하다. OT를 진행한 후 배속 부서에 따라 신입사원을 나누던 직원들사이에서 서류를 보고 수근거리는 사람들이 늘었다. 산달폰은 사람들이 쭉 빠지고 홀로 강당에 남아있었다. "저, 산달폰씨?" "네?" "혹시 희망부서가 어느쪽이었나요." 다른 직원들에게 등이 밀쳐져 다가온 긴 흑발의 직원이 산달폰에게...
*현대 AU *한 밤 중의 Door 후속 부사장인 루시펠 비서실에 신입사원이 온다는 이야기가 돌았다. 평소 루시펠의 업무를 생각하면 증원을 생각할만하였으나 루시펠 밑의 사람들도 워낙에 일당백이라 증원을 요청한적 없었다. 그럼에도 새롭게 등장한 TO에 당황한 루시펠의 비서 허루트가 다급하게 사장인 루시퍼의 비서실에 연락을 넣자 엉뚱하게도 베리알이 전화를 받았...
휴대폰.. 나에겐 없어선 안될 존재이다. 늘 항시 내 곁에 내 손에서 절대로 떨어지지 않는다. 왜냐면 난 휴대폰이 있어야 무엇이든 할 수 있다. 나에겐 아무도 곁에 없을 때 의지 할 수 있는 존재이다. 나의 휴대폰.. 나와 추억을 쌓으며. 나의 슬픔 과 고통을 나누는 그런 존재. 내 곁에서 사라지지마.
휴대폰 모든 사람이 다 쓰는 기계이다. 이게 없으면 안될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쓴다. 그만큼 중요한 역활도 하기 때문이다. 세상은 이게 없으면 안될 정도로 중요한 물건이다. 그렇기에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물건이다. 나 또한 휴대폰이 참..좋은 물건이다. 너와 이야기를 하고 너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는 수단이기 때문이다. 너가 옆에 있어도. 가끔 너가 없...
*현대 AU 루시펠은 여전히 상냥했다. 산달폰은 같이 목욕까지 한 후 따끈따끈해져서 옆에서 잠든 남자의 얼굴을 보았다. 분명 산달폰도 성인 남자인데, 루시펠은 산달폰을 섬세한 도자기인형처럼 대했다. 산달폰은 시계의 초침소리와 옆에 잠든 남자의 숨소리만 들리는 조용한 침대 위에서 자신이 이 사람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는지 생각했다. 정장이 잘 어울리는 남자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