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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서양 중세 판타지 배경입니다. 고증은 '기사의 일기' 독서로 갈음했습니다(그래서 아무튼 몬스터가 등장합니다). 용어와 그 사용에 중대한 오류가 있어도 모른척 해주세요. 사소한 건 제 귀에 속삭여주셔도 괜찮습니다.위의 사유로 인물과 서술의 윤리관 또한 대부분 중세에 맞춰져 있습니다.살인/죽음/일방적 폭행에 대해 언급합니다. 주요인물과 관련되어있습니다.논페스지...
합다 메지로가 메이드 테이오, 테맥테 스티커, 할로윈데이트 인생네컷 통판폼 링크: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php?idx=456290 샘플: https://posty.pe/e93lva 응답 기간: 2023-08-12 10:00 ~ 2023-08-15 12:00 10번마 그 손에 약속을 통판폼 링크: https://na...
73. 정국은 심기가 불편하다! 기절의 여파였는지, 아니 제가 기절했다는 것도 믿기가 힘든 일이었지만. 왜냐하면 정국은 살면서 기절이라곤 해본 적이 없었다. 잠깐 잠들었던 게 아닌가 했는데, 그게 기절한 거였다니, 그것부터 마음에 들지 않았다. 심지어 지민은 멀쩡하고, 저만 기절했었단다. 아무튼 그 여파로 인한 것인지, 간만에 개 꿀잠이었는데,...
VVIP - 지인 추천 가입전략 '상품'을 판매하는 방식은 여러 가지다. 저렴하게 판매를 하는 상황도 있을 것이고 남들이 다 내리려고 할 때 본인은 가격을 높이는 전략을 가질 수도 있다. 한 가지 더 판매하는 방식을 추가해보면 '지인 추천'에 대한 지점이다. VVIP 의 방법으로 운영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정말 부자들만 들어갈 수 있도록 구성을 한 것이다....
온통 흰 세상이다. 성준수는 폐부에 스미는 시린 숨을 힘겹게 내쉬며 비틀거렸다. 쥐고 있는 나뭇가지도 위태롭게 짚는 곳마다 휘청인다. 곧 수명이 다할 운명이다. 딛는 발걸음에는 감각이 무던해지고, 타들어갈 듯이 고통스러웠던 오른눈도 이제는 아무렇지 않다. 이곳은 천국인가, 혹은 지옥인가. 몸은 여러 개의 추를 매단 듯이 무거워지기만 했다. 등에 지고 있던 ...
그는 힘겹게 무거운 눈꺼풀을 움직였다. 방안은 너무나도 어두워서 자신이 눈을 감고있는지, 정말 뜨고있는건지 알수 없을 정도 였지만. 그는 지친 한숨을 내뱉을 기력조차 남아 있지 않았다. 그가 할수있는 전부는 이 차가운 바닥에 누워 천장을 바라보며 언젠가 이 고통이 끝나기를 갈망하는 것 뿐이였다. 달빛조차 한 줌 들어오지 않는 이 피비린내로 가득찬 감옥에서,...
Underwater-권은비 내 목소린 널 휩쓸어심해 속 밑 바닥까지 끌어당겨원한대로 가질 테니 내게 맡겨 저도 모르게 비에 젖어 들어가는 거나, 홀려서 물에 따라 들어가는 거나, 갑작스럽게 친한 친구한테 다른 마음이 드는 거나. 조심해야할 모든 상황들은 전부 알아차리지 못하게 나타난다. 알아차릴 쯤은 속절 없이 끌려들어 간다. “아 박한빈! 얼른 들어가기나...
갈수록최근 그나마 괜찮은 것들만 추려왔답니다. 어냑컾
“……설마, 그랜드 마스터가 된 건가?” 힘을 감추고 있었다니, 리샤르가 이를 갈았다. 그렇다. 렉시온과 자신은 처음부터 끝까지 결이 달랐다. 그걸 인정했다면 어쩌면 지금 둘의 관계는 달라졌을지도 몰랐다. 그러나 리샤르는 제국의 황태자로서, 자존심 때문에 그러질 못했다. 애초에 황태녀로서 뛰어난 자질을 발휘했던 로느와 북방의 검술 명가 린트 공작가의 결합으...
아나스타샤를 처음 만난 것은 꽤 예전이다. 아마 그녀는 기억하지 못하겠지만. "황녀 전하." 그렇게 말한 사람을 그레이스는 째려보았다. 황녀라고 불린 사람은 골목에 몸을 숨기고 바깥쪽을 주시하고 있었다. "황궁에 도착할 때까지는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 했잖아, 그레샤라고 불러." "...아니 그래도 어떻게...그...그레샤님" "오냐," 이름을 부르자 드디어...
신해량의 하루는 해가 뜨기 전부터 시작된다. 그는 열여덟, 성년이 되자마자 왕실기사단에 입단하여 지금까지 하루도 게으름을 부린 적이 없었다. 일어나면 제일 먼저 아무도 없는 연병장으로 나가 맨손운동을 하고, 검술을 연마한다. 수천수만 번 휘두른 검의 궤적은 안정되고 조금의 틈조차 보이지 않았다. 아름다울 정도로 완벽한 검술이었다. 새벽 훈련을 한 뒤에는 씻...
서 이루 > 이루 - 히뮹님D 딩젤님CDA > 땋은 반묶음, 뒷머리보다 짧은 옆머리 > 여러개의 흰 꽃장식 > 구미호 백 설야 > 설야 - 치야린님D 딩젤님CDA > 땋은 옆머리, 긴 생머리 > 눈꽃이 붙은 리본장식 > 여우 뤼미에르 팀 제복 치야린CDA 세계관 / 뤼미에르와 옵스큐리티 뤼미에르 > 어느순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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