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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을 다녀오는 중이였다. 구글님이 내게 조사를 갔다오라 명령하셨기에 나는 명령을 따라 갔다왔고, 곧 유튜브 코리아, 그를 볼 생각에 상당히 기뻐있었다. 그는 내 연인이자 동료였다. 우리는 많은 시간을 공유했고, 서로의 감정을 나누었다. 감정 표현에 서투른 그는 내게 사랑한다 말해주지 않았지만 그런 말은 내가 하면됐기에, 전혀 문제 될것이 없었다. 빨리 돌...
유혈 주의/ 타탈 수난기 2022.01.30 원본, 06.26 수정재업 / 댓글+좋아요는 큰 힘이 됩니다 ----- 여느 때와 같은 날이었다. “기분 전환이라고 치자” 종려는 선뜻 여행자를 따라나섰다. 그는 재미있는 것을 공유하고 싶어 했으므로 사소한 지식을 나누는 것을 즐겼다. 여행자는 제법 유명인사가 되었지만, 도시에 머무르는 시간은 길지 않았다. 그...
“ 젠장, 더럽게 귀찮게 구네…. ” 🔑이름: 정 지혁 (正 智赫) 바를 정, 지혜 지, 빛날 혁. 바르고 지혜롭게 빛나라라는 뜻이다. 🖊나이: 30 🔑동물: 참새 🖊직업: 교도관 🔑키/ 몸무게: 180 / 67 🖊외관: 하얀 와이셔츠와 넥타이, 그 겉에는 가지런한 교도관 복장에 머리에는 모자 가운데에 파란 별이 달린 교도관 모자를 쓰고 있으며 어두운 갈색...
애벌레는 무의 상태를 인고하는 번데기를 거쳐, 그 끝에 눈부신 나비가 된다 作프리쏨 꼭 재생! 나 이제 걔 안 좋아해. 휴지기에 들어간 애벌레는 제 몸에 두른 실더미 속으로 더욱 파고들었다. 세상은 암흑 그 자체였다.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다. 감정을 느낄 수도 없었다. 시체처럼 다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내 앞가림을 챙기지 않은건 아니다. 성적은 더 올랐...
* 엠제이가 마감하는 동안 앉아서 기다리라고 커피 내려주는데, 커피 받고 살짝 웃다가 나 이제 커피 못마셔.. 하고 또 뜻 모를 이야기를 하길래 아 그래? 그럼 차마셔 하고 아무도 찾지 않는 차티백에 우유 넣어서 해줌. 이제 커피를 못 마신다니 부정맥이라도 왔나 생각하지만 그런 시시콜콜한 얘기를 할 작정은 아니었음. * 애가 또 사라지기라도 할까봐 힐끔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탈선1. 기차나 전차 따위의 바퀴가 선로를 벗어남.2. 말이나 행동 따위가 나쁜 방향으로 빗나감.3. 목적 이외의 딴 길로 빠짐. "각별님." 공룡이 먼저 입을 열었다. 어색하고 냉랭한 분위기 속에서 먼저 말을 꺼내는 것은 죽기보다 싫었지만(애초에 그런 분위기 자체가 싫었지만—) 공룡은 자신의 감정과, 현재 상황을 정리하기 위해서 말을 꺼냈다. 각별님, 이...
쿠키 (21, 호보컨) 선관: 언니 코코 성격 키워드: 똑부러짐, 열정넘치는, 용기있는 생일: 10.26 물병자리, 지능캐, 171, 표준 몸무게 특징: 인간혐오, 형사동경(사건해결을 꿈꾼다), 언니바라기, 현실주의자, 이성적으로 추리 비설 中: 주변인을 잃는 것에 대해 트라우마 있으나 후반에 극복하려 노력함. 주변인이 제 손아귀에서 빠져나가는 일이 모두 ...
(페이지 만화 형식입니다. 이미지 우측을 눌러 페이지를 넘겨주세요.)
두 사람이 함께 식사를 마쳤을 때, 그 값을 지불하는 것은 언제나 타르탈리아의 몫이었다. 유리정이든 만민당이든, 혹은 세 대포 주점이나 화유다관이든 그 공식은 달라지는 법이 없었다. 종려가 먼저 나서기도 전에, 종려 대신 값을 지불하는 데에 익숙해진 타르탈리아가 종려를 제치고 나가 먼저 돈을 내밀기 일쑤였다. 물론 가끔씩은 종려가 돈을 내기도 했지만 퍽 드...
*・☪·̩͙ 마찬가지로 자기만족용이라 두서없고 재미없습니다. 그럼에도 봐 주시는 메자커 여러분들 사랑해요!! 그런데 이거 쓰면서 느낀 건데 관통후기가 아니라 관통후기 + 러닝후기가 되어가는 기분이에요. 제가 자캐 서사에 좀 진심인 사람이라 그래요. 이해해주십사.. 쓸 말이 없어 특별출연 2로 시작하는 관통후기 2편....... 저 2편 쓰니까 당신도 다음편...
1831년 12월 28일, 파리에서 친애하는 파니 부인, 지난 세 달 동안 누님께 음악 이야기를 하는 편지를 써 보내드리려고 했으나 제 게으름이 이겨버려서, 여기서 2주동안이나 지냈으나 음악 이야기를 하는 편지를 보내드릴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여기서 온갖 사람이 다 되어 봤어요. 호기심 많고 이것저것에 놀라는 여행자였다가, 멋쟁이 프랑스인도 되어 봤고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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