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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사요: ..... 사요: .. 이걸 어찌해야할지.. 오늘은 발렌타이데이. 평소같으면 대수롭게 넘겼겠지만.. Roselia 의 활동때문인지 초콜릿을 좀 받은 히카와 사요는 지금 고민에졌습니다. 이틀전 부터 감기로 학교를 쉬고 있던 사요는 오늘점심, 문을 열자 바로 오늘 집 앞에 놓인 3개의 초콜릿.. 팬들도 아니고 다른 사람들인지 알수도 없는 익명으로 보낸 ...
w.욕망아지 밸런타인데이에 출장 다녀온 나인이 매니저에게 받을 초콜릿은?ㅎㅎㅎㅎ * 나인과 매니저 사귀는 사이라는 설정입니다. 사냥의 전리품처럼 양쪽 벽에 장식된 사슴 머리, 군데군데 널브러진 여러 형태의 무기와 고대 유물 같은 호리병들. 신비한 달빛 장막의 수호자라는 상징에 맞게 밤조 기숙사는 특유의 호전적인 분위기를 풍기었다. 원혼을 잠재우는 정화 임무...
※ 저번 전력 글과 아주아주 미세하게 이어집니다. ※두번째 김독자 생일 축하 글이네요! 첫번째 생축글은 요기루 http://posty.pe/2l5m1v ※ 전력봇님 항상 감사합니다. 핑크빛으로 가득 찬 세상. 불어오는 바람마저 달콤한 향을 싣고 날아온다. 무언가에 딱히 호불호를 가리지 않는 그가 유일하게 혐오하는 날, 2월 15일. 자신이 태어난 날이다. ...
미틸 : 리케. 제게 전할 말이 뭔가요? 리케 : 네, 실은 건네주고 싶은게 있어서...... 초콜렛 입니다. 먹어줄래요? 미틸 : 와아......! 맛있을 것 같아! 하지만, 왜 저한테? 리케 : 미틸은 친구니까! 미틸에게의 평소에 감사와, 행복에 대한 기도를 담았습니다. 미틸 : 가, 감사와 행복...... 감사합니다. 미틸 : 그럼, 바로 먹어볼게요....
여캐 위주로 다녔습니다 남캐는 다른 사람들이 많이 했을 것 같아서 :3c o<-< 이 언니는 저번에는 처치곤란이라고 초콜릿 먹이더니 받으니까 먹는다는 거 뭐냐고 o<-< 루나 반응도 궁금해서 미스틱 퀘스트 끝내고 가서 줬는데 루나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거보고 눈물 1리터 쏟은 사람) 마리 섬의마음도 안얻어서 얘도 본섭에서 줬는데 반응 ...
앞 포스트에서 똥꼬쇼를 한 이유는 어제 그린 이 그림을 올리기 위해서 였다!! 시간 순서대로 그림을 올려야 한다는 강박이 있어서..ㅎㅎㅎ (비슷한 현상이 저의 네이버 음양사 잡탕 블로그에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하여튼! 어제가 발렌타인 데이여서 수업 끝나고! 저녁 먹고! 그림그리기 시작했는데 너무 오래 걸려서.. 결국 4시간 정도 지각하고 완성한 그림!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왠지 아이들은 초콜릿을 먹어보진 않았을 것 같죠. 퀴즈를 하나 내겠다. 부드러운 갈색빛에 다양한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열기에 약해 혀끝에 올려놓으면 사르륵 녹고 달콤한 맛을 내어 특별한 날 마음을 담아 연인, 가족, 친구 사이에 흔하게 주고받기도 하는 이것은 무엇인가?"초콜릿?""그래.""이게 초콜릿이구나. 처음 봐."고급스러운 갈색 상자에 금빛 리본이 ...
"너, 여기서 뭘 하는 거지?" 낮고 무미건조한 목소리와 마찬가지로 그의 얼굴에는 감정의 한 조각도 찾아볼 수 없었다. 좋게 말하면 감정을 능숙하게 숨기는 사람이었고, 나쁘게 말하면 감정이 배제된 로봇과도 같았다. "아… 바끄로…" "흠?" 그의 미간이 슬쩍 좁혀졌다. 아, 모르겠다. 이 사람 좀 무서워… "1황자님…! ㅎ, 황녀님은…" 기가 팍 죽어 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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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롭다. 아직 2월이라기엔 여전히 쌀쌀했다. 어디선가 봄내가 나고, 어디선가 겨울이 뒤쳐지고 있는 채 이 방도, 흘러가는 시간이 뒤쳐지는 소리가 났다. 창문 틈새로 사랑스러운 한줄기 빛이 길고 길게 뻗어 거울에 닿았을 즈음에야 결국 그 한가롭고 아름다운 오후의 침대에서 일어났다. 대리석 계단을 밟고 무의식적으로 어쩐지 거실을 향했을 땐, 여전히 순간순간이...
카카오를 연구해 만든 갈색의 간식 거리를 특유의 사람 좋은 얼굴로 맛보는 루시펠의 모습은 영락 없는 소년 같았다. 갈색 빛이 도는 달콤한 음식을 초콜릿이라 명명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그것은 그의 입에 잘 맞았던 모양이다. 먹으면 텁텁해지겠지만 커피와 함께 먹는 그에게 그것은 아무 것도 아닌 일이다. 목이 탈 법도 한데, 그것 치곤 정말 잘 먹고 계신다...
“이제 삼일 뒤면 발렌타인데이네.” 론은 마법의 약 교과서를 뒤적거리던 손을 머리 위로 뻗어 기지개를 켰다. 그는 내친김에 목도 양쪽으로 꺾으면서 우두둑 거리는 소리를 냈다. 그리고 헤르미온느를 힐끔거렸다. 헤르미온느는 깃펜을 휘갈기고 있던 양피지에서 눈을 떼지는 않았지만, 그런 론의 시선을 느끼고는 수줍게 씩 웃었다. “지금 읽고 있는 교과서, 챕터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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