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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냥 부상 이였다. 부상 이였었어야 했다. 이 부상이 심한 것으로 되지 않았어야 했다. 정부군에게 맞서기 위해 임무를 하던 도 중 혁명군의 리더인 잭이 머리에 심각한 부상을 입고 기지로 돌아왔고 이를 본 다른 혁명군의 멤버, 오뉴, 제미니, 류는 부상을 입은 리더를 의무실로 옮겨 수술을 진행하였다. 수술실에 들어가고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수술실에서 의사가...
나는 시간을 보고는 가첼한테 리벨을 맡겨두고 나는 집을 나갔다.나는 상점가 쪽으로 향했다.상점가에 들어서면 항상 육체가 없는 자들도 인간모습으로 변하는 결계가 있었다.나도 육체가 백발의 검은색과 붉은색 눈 오드아이를 가진 인간의 모습처럼 형체가 나타났다."아앗!리퍼씨!!"나는 고개를 돌려 나를 부르는 소년을 봤다.백금색의 짧은 머리카락과 밝은 하늘색 눈동자...
나는 실인증을 가지고 있는데 성인이 될 때까지 내가 타인의 생김새를 기억하는 방법이 다른 사람들과 다르다는 걸 인지하지 못했었다. 어느 날 우연히 실인증에 대한 기사를 보게 되었는데 실인증이 있는 사람은 사람의 얼굴 특징 (쌍꺼풀이 진하다는 등)을 무의식적으로 암기하여 설명한다는 것을 보고 처음으로 내가 실인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모두들 나...
무언가가 영원을 산다는 것은, 모든 것과의 이별을 받아들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누군가에게는 아닐지라도 모두가 무시할지라도 그의 정의는 그렇습니다. 누군가는 그 운명을 거부하기도, 누군가는 운명을 개척 하기고, 그리고 또 다른 누군가는...... 운명에 순응하기도 합니다. 너무나도 잔혹하고 괴로운 운명이기에 그럼에도 찬란한 우리의 추억이, 계절이, ...
지호 옛날 설정 좀 쥐어짜보자... 흐흐흑... 한.... 고딩 때쯤??? 빈민가에 버려지고 자란 지호... 어릴 때 친부모가 기억나긴 하지만 좋은 기억은 막 없을 듯... 깡패가 집안 맨날 들쑤시는 집이였을듯... 돈이 부족한 집안에서 겨우 살던 지호는 중딩 때쯤 저택 양아들로... 들어갔었는데도... 여기도 콩가루 집안이라 나이 차니까 거의 나가리로 쫒...
용인 민속촌에 놀러갔다 온 후추와 매실은 악사들을 위한 선물이라며 이것저것 사왔다. 500년 만에 재회한 모녀의 달콤한 데이트는 놀이공원이나 게임방이 아닌 민속촌이었다. 후추는 3D 프린터로 만든 갓이라며 머리에 쓰며 자랑했다. 생강은 후추에게 가장 먼저 모자를 선물로 받고는 눈과 입이 하회탈처럼 올라갔다. “세자 저하, 이런 모자들이 여러 개 모여 있으면...
(대충 알 수 없는 언젠가의 미래 배경...) 그 누구보다 베리베리에게 진심인 밤이에게 ㅎㅎ 누구에게나 어린 시절이 있다는 건 너무나 당연한 사실이다. 그러나 계현은 자신의 것을 생각하면 아직도 뒷덜미에 쭈뼛 소름이 돋았다. 뭐가 어땠는가 제대로 떠올리기도 전에 몸이 먼저 반응했다. 기억하고 싶지 않은 그 언젠가에 발목이라도 잡힐 새라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
적어도 네가 덜 우는 날을 보게 된다면 그때는 좀 더 믿을 수 있을 것 같아. 아주 못 믿는단 건 아냐, 그랬다면 소매자락이라도 붙잡으며 설득했을걸... 지금은... 말하자면 다른 종류의 걱정이지. 애매하게 포기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에 대한 걱정이라고 해야 하나? (...) 이런 걸 보면 불필요한 걱정이 많다는 네 말이 맞는 거겠지. (...원체 사람을 신...
이건 내가 학교에 들어가기 전 초여름에서 늦겨울에 이르기까지 짧은 시간동안 겪었던 이야기이다. 한번도 누군가에게 이야기한 적도 없었고 이야기 할 일도 없을 거라고 생각했고 사실은 지금도 그때를 떠올리면 무언가 홀리거나 상상속 친구 같은 게 아닐까 싶지만 그러기엔 아직도 막 찍은 사진처럼 선명하다. 그 해는 쌍둥이 형들이 모두 학교에 입학하던 해였다. 두살 ...
박지민은 미쳤다. 미친 게 분명하다. 그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니다. 그는 천사이고, 요정이고, 나를 구원하러 온 성모이다. 그의 몸 위에서 절정을 맞으며 정국은 하릴없이 웃음이 터져 나올 뻔해 그의 도톰한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꾹 눌러 막았다. 잘 시간이 한참은 넘었고, 절정까지 맞이한 지민은 열기가 채 가라앉기도 전 벌써 졸음이 가득 묻은 눈을 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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