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올려두었던 2차 창작 유료발행이 문제가 된다는 의견들을 보았기 때문에, 유료발행했던 2차 창작들은 모두 글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아마, 구매하신 분들은 보관함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저는 일단 설정을 그렇게 해두었는데, 만약 안 보이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약한 나를 보여주기 싫었어. 나약하다는 걸 인정해 버리는 게 무서워서. 참 무서운 것도 많다. 그래, 어쩌면 나는 겁쟁이인 걸지도 몰라. 나약하고, 외로워하고, 자기모순에 빠져버린 겁쟁이. 눈을 감고 가만히 너의 온기를 느꼈다. 누군가와 이렇게 체온을 나누는 건 정말로 오랜만이어서, 사랑이란 이런 걸까, 라고 생각해 버리고 마는 것이었다. 그러게, 사랑이란...
“쌤 저 발목 아파요!” “발목이 왜 아파? 체육 했어?” 친구에게 부축을 받으며 온 아이를 포함해 보건실이 시끌벅적하다, 겨울방학을 앞둔 만큼 날은 춥고, 종합 감기약을 받으러 오거나, 눈이 안 녹은 길을 걷다가 넘어져 다쳐 오거나, 여러 이유로 보건실이 정말 조용했던 날은 의외로 별로 없었으니까.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크고 작은 일이 일어나는 장소가 ...
아무리 희망을 되찾는다는 목표를 이룬다고 한들 그 뒤의 미래가 그려져 있지 않다면 의미가 없습니다. 대위님의 그 맹목적이고도 막연한 목표는 그저 의무적으로 하는 저와 다를 것도 없어요. ...대위님은 봄을 보고 나면 무엇을 하실지 생각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겨울을 지나 봄, 그 뒤의 일이 살아갈 의미를 줄지도 모를 테죠. 그 제안은 제가 군인을 그만두고 ...
커뮤니티 이전 시점 1. 회색 시선은 휘몰아치는 파도에 빨려 들어갈 듯이 고정되어 있었다. 두 눈으로 바다의 호흡이라는 상투적인 표현으로도 불리는 일련의 반복을 내리 응시한다. 러시아 남부, 다게스탄 공화국 해안선의 바다는 옥빛보단 물비린내 나는 파랑에 가까웠고 물거품은 여명에 반사된 노란색이었다. 바람이 끝없이 분다. 파도가 그리 높지 않아도 뱃사...
그냥 이랬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게 많아서 프로필을 제외한 스토리 보드는 유료처리 했습니다! 따로 수위가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동성애에 대한 암시가 불편하신 분들은 살포시 뒤로가기를... :) (제대로 만난 것도 아니어서 연애적 묘사가 없으니 괜찮을지도...?) 이름 : 최 정한(崔 政煥) → 포트거스(골) D. 에이스/ Portgas(Gol) D....
-자캐-이름 : 로즈성별 : 여성(백여우) 나이 : ? (숲이 창조 될 때 부터 있었다.)캐릭터 : 미호가족관계:어머니 - 마리아(창조의 신이자 선대 빛의 신)아버지 - ???남편 - 매더(토끼형태의 마법사, 그녀를 배신하였다.) -> 엘리오스동생 - 안(마호의 아버지), 에일(시간여행자)etc : 미네르바-(책, 지혜) 달리-(사신, 죽음)활동 : ...
밑으로는 저의 잡담과 그림얘기+레즈물 파는 친구 구하는 글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