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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거 진짜 아무한테도 안 보여준 거임. 사실 뭐 여기 올라 온 게 대부분 그렇긴한데 암튼. 너무 장황해진 글임. 이거 그 표지도 만들었었음...~ 영상도 쪗는데 어딧는지는 모름. 각설할게요. 얘도 수정봐야 함. _ "나를 잊, 지 말 거라..." "어찌, 어찌 제가 당신을 잊겠어요..." "그래. 그거면, 되, 었다." "... 가지 마요." "행복하거라....
*표부터는 다 수정임...~ 사실 첨부터 끝까지 다시 수정해야 할 듯. 암튼 이게 내 인생 첫 포타엿던 것. 님들이 저번에 보고 얼결에 속앗던 거. 내가 사랑했던 너는 연애에 있어서 모든 게 처음인 나와는 달리 모든 게 능숙했다. 연애가 능숙한 너와 네 전 애인들에게 질투를 느끼지 않았다면 거짓말이다. 하지만 질투가 났음에도, 그럼에도 나는 여전히 네가 좋...
고백혼쭐이랑 마지막 수정해야 하는데 귀찮아서 걍 올림^_^ 까만 어둠이 찾아온 고요한 밤, 별들과 달만이 환하게 형을 비추고 있던 날이었어. 어딘가에서 울고 있는 귀뚜라미 소리가 유난히 듣기 좋았던 날. 밤바람 냄새와 섞인 형의 체향이 내 코에 스쳐 지나가는 게 좋았어. 그래서였을까. 조금은 충동적으로 형한테 고백으로 혼쭐내줫지 "형. 하늘에 그리고 싶은 ...
라비의 그 레전드 화보(사실 매번 레전드지만..) 보고 랍콩으로 그리면 귀엽겠다 싶어서 그렸습니다 ㅎㅅㅎ 입 험한 홍비니와 보이는 것과 달리 순둥이 원시기
(예상과는 전혀다른 당신의 대답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연신 눈을 깜빡이며 멍하니 당신을 쳐다봤다. 상냥하다라니. 또 본받고 싶다니. 저와는 거리가 한참이나 먼, 그런 말들이었다. 애초에 저는 상냥하지도 않거니와 남에게 본받을 만한 인물이 아니기도 했으니까. 그러니까, 내게 이런 후한 평가를 해 준 사람은 당신이 처음이야. 여러모로 내 처음을 당신이 가져가...
혹시 가학적인 거 스킵한 사람을 위해 하나 더 뽀나스 재미보장못함^~^ 대학교 3학년인 2, 종강한 섭은 알바가 있긴 했지만 야간근무라서 집에서 탱자탱자 놀고 있었음. 그런 섭을 밖으로 나가게 한 건 다름 아닌 고등학생 여동생. 동생이 봄 방학 기념으로 친구들이랑 놀기로 했는데 지갑 두고 왔다고 가져다 달라고 연락하길래 투덜거리며 동생 지갑 야무지게 챙겨서...
가학적 내용 졸라 다분 불편하면 스킵 육은 어릴 때부터 이별을 겪어 와서 이별에 익숙함. 육을 낳아 준 육의 친부모는 너무도 어린, 아직 눈도 채 못 뜨는 육이우는 게 시끄럽다며 발로 차고, 뺨을 치고 각종 폭력을 행사하는 그런 사람들임. 그 날도 여느 날과 똑같이 어린 육에게 밥도 주지 않고 씻기지도 않은 채로 한바탕 분풀이를 한 뒤 방치를 해둔 상태였음...
-잊어줘요, 나를 잊어요. 당신 기억에서 나를 지워요. 그래야 당신이 덜 아플테니 (대충 내용은 이랬으면 른이 개쓰레기라서 왼한테 몹쓸 짓 많이 했고, 왼이 보는 앞에서 다른 사람과 애정을 나누고, 왼과의 관계에서도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고, 그렇지만 싫어하지는 않음. 왼은 른을 미칠 듯이 사랑해서 미워할 수 없고, 른은 왼에게 일말의 감정도 없음. 사실...
"사랑하는 나의 아이야. 나의 뜻을 어기고 감히 신의 영역인 정해진 인간의 명에 손을 쓰다니. 어쩜 그리도 무모하고 어리석은 것이냐. 한낱 인간인 네가 신의 영역을 건드린 이상 무사할 순 없을 것 같구나. 그렇지만 아이야. 너도 알다시피 나는 너를 무척이나 아끼고 있단다. 내 너를 아끼는 것은 네가 100년만에 태어난 신의 대리인, 즉 나의 대리인이며 제국...
2020년. 알 수 없는 전염병이 발생했다. 사람들은 마스크를 쓰고 다니기 시작했다. 전염병에서 벗어나기 위함이었다. 선택이 아닌 필수였다. 2021년. 백신이 만들어졌다. 무려 1년 만이었다. 가히 놀라운 속도였다. 하지만 확진자는 꾸준히, 여전했다. 사람들은 본래의 일상을 찾아갔다.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다. 모든 것은 무뎌지기 마련. 600명대? 내 주...
-짝! 날카로운 소리와 함께 얼굴이 돌아갔다...그와 동시에 느껴지는 뺨에 얼얼함에 멍하니 그저 가만히 서있었다. "뭐하는 짓이야 니가 아무것도 안하니까 손님들이 그냥 갔잖아." "..." "너 여기 팔려 온거야. 그러니까 니 주제를 알아야지" 나에게 노발대발 하는 마담과그 마담을 말리는 종업원들 "그렇다고 얼굴을 때리면 어떻게요. 애 얼굴로 우리가 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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