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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이 돌아가고 난 후 장회장과의 약속을 취소시켰다라는 소식을 들은 지민은 고민에 빠졌다. 지금 경영진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건이 바로 중국 사업건인데 이걸 실패라도 한다면 반발이 얼마나 드셀지 가늠이 가서. 인맥도 무시 못 하는게 이쪽 업계이니, 석진의 도움을 받아 로비라도 어떻게 쉽게 하면 좋은데 말이다. 걱정이 한 가득인 지민의 표정을 보고 월...
※모든 내용은 허구, 실제 인물과 다름을 명시합니다. 2차 창작물로써 전부 픽션입니다. ※모든글은(공지포함)무단배포를금합니다. ※트리거 및 범죄, 가스라이팅등 성향에 따라 불편한 소재 있습니다. 국민 외 다른 멤버 나옵니다. 짐총소재 주의 ※ 프롤로그~23편까지 무료(소장을 위한 마지막 쿠션이 존재하지만, 글의 내용은 다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24편부터는...
* 국민전력 9회차 참가작 - [선수촌 스캔들] 주제로 양궁 지민이의 발칙한 올림픽 출전기 (상) 편과 이어집니다...! "정국아, 컨디션은?" 아침 일찍부터 어제 치렀던 50m 자유형 본경기가 있어서 얼른 움직여야했다. 조금 이른 조식시간이라 식당이 텅텅 비어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이른 시간에 경기를 뛰는 선수들이 많은 모양이었다. 오늘의 좋은 경...
3. 그러고 정국과 1년을 사귀었다. 가장 연애다운 연애를 한때가 그때였다. 신기했다. 나름대로 탄탄한 팬층을 확보해 신인상을 휩쓸던 때도 이미 슈스라면 슈스였지만, 그다음에 낸 화양연화가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월드 와이드 슈스로 거듭나는 상황을 곁에서 바로 봐왔다. 솔직히 그 쯤 되니 여주는 저와 함께 연습하던 츄리닝 차림의 정국이 진짜 실재하긴 했었나...
완결 후 추가 하고 싶은 장면이 많아 수정중입니다. 시간이 걸리겠지만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기다려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사귄다고?” 와, 씨발!!!! 진짜야. 사귄대. 정국은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싶다. 사귄다니, 박지민이? 난공불락 박지민이 저한테 넘어왔다. 누가 대쉬를 해도 꿈쩍도 안했는데, 정국은 좋아서 환장할 것 같다. “어, 근데 비밀이야.” “비밀? 누구한테 비밀인데?” “전부 다. 우리 둘만 알아야해.” “왜?” “그러고 싶으니까?” 함정이네. 씨발, 그럴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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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엔 연락 했어요?” 정국이 여주를 태우고 차를 출발 시키며 물었다. “사내 메신저에 연락은 해 뒀는데, 이따가 출근 시간되면 다시 연락할려고.” 너는? 지각 하는거 아니야? 이른 새벽이지만 자신을 집에 데려다 주고 집으로 가서 출근하기엔 여유가 없을것 같아 여주가 걱정스레 묻자, 여주의 집에 차를 세워놓고 전철타고 갈거라 지각은 안할 거라며, 정국이 ...
제목 누가 대신 지어줫으면 좋겠고.. 그냥 무덤덤한 정국이 앞에서 좋아죽는 지민이가 보고싶엇는데 이게 이렇게 쓸데없이 길어질줄은....... ^ㅁ^...! 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엔 좀 멀쩡한걸 들구오겟습니다 ㅇ.ㅇ7 1. 개수작부리는 지민이보고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도때도없이 정국이한테 불꽃같은 플러팅 날리는 지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
#1. 석진과 정국 _ "..커흑-" "아, 이런 단점이 있는 줄은 몰랐는데." 저벅. 저벅. 천천히 석진 쪽으로 발걸음을 옮긴 규만은 소리 없이 입꼬리만 올리며 고개를 살짝 옆으로 눕혔다. 아무 감정도 담기지 않은, 아니 오히려 즐거움이라는 감정이 담긴 듯한 눈에 움찔거린 석진은 내상을 입은 건지 자꾸만 입 밖으로 나오면 피를 뱉어내며 뒤로 물러났다. "...
토요일 자신의 집에서 잠을 잔 정국은 집에 갈 생각이 전혀 없었는지 일요일까지 쭉 붙어있었고. 이러다가 출근까지 같이 할 느낌이라 강제적으로 정국을 집으로 돌려보냈다. 집을 나서면서도 어찌나 가기 싫어하던지 허리를 꼬옥 끌어안고 제 목에 고개를 부비적거리는 정국의 행동에 월은 두손 두발을 다 들 지경. 솔직히 말해 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정국은 거의 자신의 ...
<19> 태양의 너 쥬테므 형이… 너무 좋아. 아직도… 매일, 미칠 것 같아. 좋아서. …. 집착 안 하는 거 몰라. 그런 거,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르겠어. …. … 미안해. …. 그래도 사랑해 주라. …. 네가 나 버리면 난 아무 것도 못 해. 형들은 우리 연애가 조금 특별하다고 했다. 남자 둘이 사귀어서 그렇다는 게 아니라, 정국이 날 사랑...
미안. 오늘은 좀 힘들어. 그래, 미안해. 다음에 보자. 너와 함께일 때 그렸던 달력 안 동그라미가 선명하다. 십이월 삼십일. 하나뿐인 네가 태어나고, 날 영영 떠난 날. 나는 이 날을 축복할 수도 그렇다고 저주할 수도 없다. 단정하게 차려입은 검은 정장과 손에 들린 꽃다발은 매년 같은 날. 내가 너를 위해 준비하는 선물이다. 이제는 익숙하게 차를 몰아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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