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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I.O.I - 벚꽃이 지면(Piano.ver) 그 시절, 내가 좋아했던 김석진 12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이레 너라고, 그 말을 꼭 하고 싶었어.' 며칠 동안 머릿속을 맴도는 석진의 말에, 이레가 이불을 머리끝까지 잡아당겼다. 곧바로 다른 학생이 들어오는 바람에, 그 뒤로 이렇다 할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다. 그래서 더 ...
엎어진 액자를 박스의 맨 위에 담는 것을 끝으로 마지막 정리가 끝났다. 빈 집은 처음부터 아무도 살지 않았던 것처럼 깨끗했다. 망령처럼 세상을 떠돌았던 집주인은 떠날 때에도 유령과 같이 조용히 사라졌다. 집 안의 먼지 한 톨도 건드리지 않은 채 소리도 흔적도 없이. 샘은 박스의 날개를 덮고 숨을 깊게 들이쉬며 마지막으로 집 안을 둘러보았다. 이제 온기를 완...
가장무도회, 파티와 장난, 변장한 아이들에게 사탕을 나누어주고 어른들은 밀주를 따르는 할로윈, 이제 다 끝났다. 이런 시대에 모든 명절은 비슷비슷했다. 할로윈도 춤, 술, 파티. 크리스마스도 춤, 술, 파티. 도처에서 환락은 비싸게 팔렸다. 그러나 1920년대의 미국인들이 충분히 낭비할 수 있을 정도로만 비쌌다. 하지만 N는 간판과 네온과 새빨간 입술들의 ...
윈터컵 준비할때쯤에 물어봤겠지?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입으로 그러는 첫사랑이 존나 얄미워서ㅋㅋㅋ 뭔 개소리냐는 표정으로 쳐다보는 태섭이ㅋㅌㅌ 정대만 진짜 충격 받아서 그럼 뭐 누가 괜찮은데???? 하고 물어보길래 그냥 눈 앞에 있던 태웅이 이름 말했더니 갑자기 혼자 좌절하고ㅋㅋㅋㅋ 야 너... 후... 알겠다... 하고 먼저 가버림ㅋㅋㅋㅋ 뭘 알겠다는건지도 모...
※ 이번 단편은 트위터에 올렸던 썰을 토대로 재구성하였습니다. ※ 만우절이 10일이나 지난 후에 내놓는 단편! 그렇지만 모쪼록 즐겨주십쇼😉 때는 바야흐로 4월. 4월의 첫 번째 날은 만우절이라. 가벼운 장난이나 거짓말이 용인되는 날. 이에 로드는 남몰래 속으로 한 가지 결심을 했으니. 올해는 나도 한 번 속여보자! 일국의 국왕이라는 입장 상 어느 정도의 품...
*퇴고는 천천히 *다 지난 만우절... 하지만 재밌게 봐주세요🥰 만우절 이후로 나는 거짓말처럼 이와이즈미와 사귀게 되었다. 주변 사람들도 믿기지 않을 (오이카와는 정말로 화들짝 놀라며 진짜? 이와쨩 성공했어?! 하는 의미 모를 이야기를 외치며 정말 뒤집어 질듯 놀랐었다) 이 상황에 제일 믿기지 않는 건 바로 나였다. 왜... 만우절이 지났는데 안 차이는 거...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계절범죄,2차 창작 가평에 갔다. 일 년에 한 번씩 주기적으로 찾아오고 있다. 일종의 거래를 하기 위해서. "다시 찾아주셨네요. 만나서 반가워요, 슈화씨." 슈화:안녕하세요. 오늘도 그 여자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처음 계절을 판 건 7년 전이었다. 슈화:오랜만이다..가평은..그 때 이후로 안 왔으니.. 오랜만에 가평을 갔던 5년 전,나는 어느 여자를 만...
뭔가 의미심장할거 같은 포타 첫 문장 ────────────────── 현철명헌님의 포타 첫 문장은 [ 그날 너를 보내지 않았어야 했다. ] << 이거 나와서 걍 주절거려봤습니다 트윗 그대로 복붙이라 퇴고X 철뿅으로 이 문장이면.. 일단 생각나는게 후회공 신현철 도망수 이명헌? 명헌이가 도망갈만한게 뭘까. 갠적으로 이 둘을 떼어놓으려면 좀 힘들거...
ㅤ아, 더 싸우고 싶었는데. ㅤ관습적인 어조였다. 그렇게 말한 프라우는 다시 일어나지 않았다. 그래서 그건 프라우 레망의 유언이 되었다. 게임을 종료하시겠습니까? 네 ㅤ장례는 조촐하게 이루어졌다. 로드의 의사였다. 감히 타인의 슬픔을 재단해서는 안 되지만, 로드는 사실 신뢰하는 기사이자 ‘친구’를 잃은 것 치고는 상심이 크지 않아 보였다. 왜냐하면 발치에 ...
*주의* 구보의 성격, 이상의 과거, 구인회 등의 날조가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재미로 봐주세요! 공식 캐해가 나오면 이 포스트는 지워집니다...! 이상이 연구실에 틀어박힌지 사흘이 지났다.구보는 걸음을 옮겼다. 이상을 걱정한 구인회 멤버들의 성화에 못이겨 반쯤 쫓겨나다시피 연구실로 가게 되었다. 구보는 이 길이 영원히 이어졌으면 하다가, 빨리 그 남자에게 ...
"야. 호열이가 나 좋아하는 거 맞지?" 백호의 뜬금없는 질문에 용팔이 마시던 주스를 주르륵 뱉었다. "으익, 뭐 하는거야!" "강백호 또 뭔 소리 하는거야." "아니, 호열이가 나 좋아하는거 맞냐고!" 대남이 음료코너를 흘끔 넘겨다보았다. 컵을 들고 음료대앞에서 고민하는 뒷통수를 보고는 목소리를 낮췄다. "야, 그걸 말이라고 하냐? 너무 새삼스럽게 묻는 ...
여즉 봄이 좋았던 이유가 무어인가 자각하지 못했었다. 燒滅됐던 기억이 벚꽃 잎만 보면 아른아른, 희미하게 회상되어 어찌 나를 애태우는 건지, 어찌 그러한 건지, 이토록 잔인한 계절, 가혹한 계절이 또 어디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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