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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우성아 생일축하한다!!!!
왜라는 물음에 쏟아지는 질문들 머릿 속을 채우는 끝없는 이야기 오늘 나의 작은 발걸음의 수는 왜 오늘 나의 지친 어깨는 왜 오늘 나의 무너지는 감정은 왜 오늘 나의 사라져가는 순간은 왜 결말이 나지 않아서 선인도 악인도 존재하지 않아서 오로지 나란 사람만 남아서 그 모든 이야기의 시작은 결국 나라서 어김없이 돌고 돌아 다시 나에게 반복되는 생각의 굴레 지독...
산놀하고 왔는데 갑자기 몸이 엄청 아팠음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음 오늘은 선화하고 배색까지 했다.어제 너무 집중해서 오늘은 집중을 잘 못했나보다.근데 그래도 된다 왜냐면 그건 마감 못하면 크리스탈이 날아가니까..어제 정말 토나오게 정리만 하다가 끝냈다.어제 막 공모전 그림을 끝냈기 때문에 지금 뭘 해도 쌉가능을 외치면서 한다 왜냐면 정리 마무리가 너무 힘들...
디펜웡 카우치에서 모로 누워 책 읽다가 깜박 잠든거 보고싶다. 책을 든 팔에 점점 힘이 빠져 떨어뜨릴려는데 "읏차-" 디펜닥이 딱맞춰 나타나 막 손에서 벗어나려는 책을 잡아 주겠지. 그걸 옆의 탁자에 내려놓고 디펜웡도 좀더 편하도록 바로 눕힐거야. 그러곤 잠깐 관찰타임ㅋ 가지겠지. '침대 가서 자지않는다해도 안잔게 아닌데 꼭 고집을 피운다니까.^^;' 디펜...
핸드폰이 손에 붙었나. 느리게 수저질을 하면서 생각했다. 달그락- 챙, 달각, 탕- 탕, 탁, 식기 부딪히는 소리만 가득한 공간에 사람은 둘이다. 분명 둘인데 혼자다. 핸드폰이 손에 붙은 반대편의 저 사람도 그렇게 느낄까. 드르륵- 달각, 탁, 찰그락- 쏴아아- 툭. 핸드폰을 식탁에 두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걸 보니 손에 붙은 건 아닌가 보다. 자기가 쓴 식...
*본 글은 제 머릿속에서 일어난 상상을 바탕으로 제작된 허구의 글입니다! 재미로만 읽어주세요~* 20XX년 12월 19일 고통에 익숙해질 때쯤. 너의 얼굴이 점차 잊혀갔다. 너의 향기만 내곁을 맴돌았다. 싱그러운 여름의 향기가 나를 자극했다. 머리가 어지러웠다. 살이 더 빠진듯 하다. 보고싶다. 미친듯이 너를 원한다. 20XX년 12월 21일 런쥔이와 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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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아이 톼치 안됨ㅋㅋ 방장한테 싸가지가 없어 와우!! 차단했더니 부계로 돌아왔군요!! 그래도 이번에는 전번 요구는 포기했슴ㅎㅎ 근데 이제는 내 관심을 끌기 위해 별짓을 다하는것 같은데.. 갑자기 난데없이 프세카..? 같은 리듬게임 자기가 쳤다고 보냄.. 보진 않았음.. 귀차나.. 말투는 전혀 고쳐지지 않음. 아 달라진게 있다면 이제는 존댓말을사용...
23.03.08. 원래 아침에 지은이 회사까지 데려다주기로 했는데 새벽에 나윤이 열나고 아파서 오전 중에는 어머님이랑 같이 집에 있었다. 밥 약 먹고 컨디션 좋아지는 거 보고 작업실 왔다. 버스 타고 올까 하다가 운전해서 왔는데 어차피 오늘 운전을 하기로 해서 그랬을까? 버스 타기 좀 피곤하기도 하고. 나도 피곤한데 지은이는 출근하려면 오죽할까 싶었다. 늘...
신뢰는 자원이다. 주변 사람에게 신뢰를 잃었다면 갚아야 한다. 나는 지금 친구에게 유무형의 빚을 졌다. 친구는 나를 믿었다. 그래서 같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를 도왔다. 나는 약속을 어기고 잠수를 탔다. 그래서 잠수를 죽였다. 어제 장례식을 치렀다. 친구의 신뢰를 회복하고 싶다. 그러려면 우선 약속을 지켜야 한다. 나는 한다. 부끄럽고 욕먹고 아프고...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요즘 남쪽에 나라는 날씨가 오락가락 입니다. 마침 취준생인 제 마음도 오락가락 인것처럼 요새 컴활 1급 실기를 딸려고 인강도 틀어놓고 공부를 하는데 조금씩 이해가 되는것 같으면서 속으로는 " 뭔 개소리야~~!!" 라고 100번 넘게 외친것같아요 ㅎㅎ 그래도 다음주 목요일 25일 시험이 있기때문에 부지런히 ...
일기장은 너무 귀찮고 내 생각을 적고 싶은데 마땅한 곳이 없어 포스타입에 적게 되었다 요즘은 생각이 많다 2023년 4-5월은 우울하고 불안했다 지호와도 헤어지게 됐다 내 불안하고 우울한 모습이 지호는 싫었나보다 내 불안과 우울이 지호에게 옮았을까? 부디 그건 아니었기를 요즘은 새로운 남자를 만나고 있다 잘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지호를 잊게 된다 그 ...
첫 일기이고 비 정기적일 예정..(꾸준히 못 쓰는 타입 입니다) 말이 많은 타입인데 아 이걸 종이 다이어리에 쓰자니 5번 만에 다이어리를 다 쓸 것 같아서 쓰게 됐습니다. 누구 보라고 존댓말로 일기 쓰는 건 아닌데 또 존댓말이 편해서.. 이렇게 존댓말로 씁니다. 어찌됐든 5월 18일 일기이지만 대충 5월 일기. 심지어 5월이 끝나지도 않았는데도.. 어쨌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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