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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한 시의 밤길은 인적이라곤 드물었다. 내키지 않는 발걸음이 바닥에 질질 끌렸다. 정말로 이 시간에 나오고 싶지 않았다. 하물며 잠자리에 들었다가 도로 일어난 뒤에는 더더욱. 그러나 잠이 오지 않는데 억지로 눈을 붙이고 있는 것은 그 이상의 고역이었다. 왜 꼭 이런 날에는 사둔 맥주가 똑 떨어지는가. 딱 한 캔만 마시고 누웠어도 아까보다는 훨씬 수월히 ...
스엠식 제목짓기 한번 해 봤습니다. 사실 뻥이고 추억의 드라마 궁 OST 제목이라서 썼음. 지금 이 글을 덕수궁에서 쓰고 있기 때문에 오늘은 궁에 대해서 씁니다. 서울의 5대 궁인 경복궁, 덕수궁, 창덕궁, 창경궁, 경희궁을 고루고루 다 가보고 쓰는 나의 고궁 사랑에 대한 기록. 원래부터 이 장소를 좋아했던 건 아니고 내 친구가 고궁을 좋아해서 나도 몇 번...
지난 글에서는, 윙컷, 그 중에서도 이유식이 갓 끝날 무렵 위닝 시기의 윙컷에 대한 난제를 제시했는데, 이번 역시 제법 골치아픈 화제를 꺼내 보려 한다. 2. 산책을 시키느냐, 마느냐. 외부 산책 (실외로 데리고 나가는 일)의 장단점에 대해서. 이번에도 일반적인 사육상황에 대해 먼저 적어보도록 한다. 국내에서는 일부 보호자를 제외하면, 대중적으로는 산책을 ...
* 날조 주의 *캐붕 주의 *아직 안사귐 주의 1. 오늘도 유우마가 자고 있을 그의 옆 침대에서는 아무 소리도 나지 않았다. 야나기는 침대에서 일어나 유우마의 앞에 살며시 앉아 그를 바라보았다. "......" 자고 있다면 마땅히 들릴만한 숨소리도 들리지 않았고 잠결에 뒤척이는 일도 없었다. '죽은 듯이 잔다'는 말이 딱 어울렸다. 야나기는 손가락을 유우마...
녁이사 꼬시기 대작전 W. 0:00AM(자정) "우석씨 지금 저랑 장난해요?" "아니.." "하..." 우석은 지금 일어나고 있는 상황을 씹었다. 정확히 말하면 제 앞에 있는 이사를. 그러니깐 지금 이 상황이, 제 앞에서 자신을 노려보며 한소리하고 있는 사람은 우석이 다니는 회사 이사로 이름은 이진혁. 어린 나이에 능력 돼, 재력 있어, 똑똑해 거기다가 잘...
황금으로 만든 방에서 갈란이 황제 앞에 무릎을 꿇었다. 방 안의 모든 표면이 눈부시게 반짝이고 있어서 눈이 멀 지경이었다. "여기는 어딘가요?" 그가 물었다. "많은 일이 일어나는 곳이지." 칼루스가 손에 뺨을 괴며 대답했다. "이 방에 아크인이 머무르던 때도 있었다. 그녀는 아크인 종족의 성간 연결체를 떠난 첫 아크인이었지. 전투의 시험에서 발루스 노르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날아올 방향을 얘기해주는 것에 맞춰 창을 휘두르고 깃털을 날렸다. 말없이 몸을 물리면, 거기에 맞춰 알아서 그리로 창을 내던져 적을 꿰뚫었다. 호흡이 나쁘지 않았다. 그렇게 생각했던 것도 잠시, 이윽고 들려오는 주문과 그림자에서 기어 나온 손. 무언가를 더 하려다가 자신의 눈치를 보며 그만두는 것에 지금 저와 동행한 신기사의 신기가 어떤 것임을 알아챘다. ...
※죠죠의 기묘한 모험 3부 팬게임 - '7명째의 스탠드사' 팬픽 ※캐릭터, 세계 설정 등의 모든 저작권은 원작자 클레이맨(넨도 타이리쿠)에게 있음을 명시합니다. ※원작과 게임을 포함한 강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혹여나 원작이나 게임의 스토리를 온전히 즐기고 싶다면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소설 내 실제 인물, 지명, 사건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
현재 나이 25살, 정신 나이 30살인 한유진은 큰 절망에 빠졌다. 오동통한 볼살, 조막만 한 손, 짧똥한 다리, 걸을 때마다 삑삑 소리가 나는 신발이 어울릴 법한 발…. 그러니까,"내가 왜 다섯 살이 된 건데?! "한유진은 지금 신체나이 5살이다. [미안해요, 허니~ㅠㅠ] 눈앞에 띄워지는 메시지 창에 한유진은 작은 손으로 이마를 짚으며 한숨을 깊게 내쉬었...
미간을 좁힌 채 단말기의 화면을 보다가 전원을 껐다. 하긴 하겠지만, 지금은 아니야. 그렇게 생각한 밤이 지나고 낮이 밝았다. 아침 기도를 마치고, 식사를 하고, 서류 정리도 끝내 놓았으니 남은 것은 하나뿐이었다. 여전히 남아있는 단말기의 알림 화면을 가만히 바라보다가 길게 한숨이 흘렀다. 별 수 없는 일이다. 이런 시국이니 만큼, 대외적인 이미지는 중요하...
고증?^u^? X표시가 빽빽하게 그려져있는 달력이 책상 위에 있었다. 아침해를 받아서 유난히 빛나고 있는 흰 종이에 마침내 O를 그릴 수 있는 날이 왔다. 일주일 전부터 행복하다고 써두고 다니던 후루야의 얼굴은 O자를 그리고 있는 지금, 누가 봐도 행복 그 자체였다. 나한테 접근하지 마세요. 라고 벽을 치고있는 평상시에도 후루야 레이의 휴대폰 번호를 따려는...
후회란 도대체 무엇일까? 예전에 책을 한 권 읽었다. 누군가에게는 두꺼운 백과사전보다 든든한 마음의 양식이 되었을 그 책은, 안타깝게도 내겐 마음을 살찌우기보단 시간을 죽이는데 적절한 용도로 쓰였다. 하지만 지금은 좋은 책이었다고 생각한다. 이 에세이를 쓰면서 그 책이 떠올랐으니까. 무슨 책이든 읽으면 언젠가 도움이 되는 법이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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